현대두산인프라코어 ‘임신·출산·육아’ 원스톱 지원 [여기 어때? ⑥]
지난해 국내 100대 기업 여성 사외이사 비중은 20%를 넘어섰다. 여성 최고경영자(CEO)를 선임하는 기업들도 갈수록 늘고 있다. 여성의 경쟁력이 기업 경쟁력이 되는 시대다. 그렇다면 우리 회사는 과연 ‘여성이 일하...
2023-03-1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HD현대, 세계 3대 건설기계展서 미래기술 선보인다
HD현대(회장 권오갑)가 세계 3대 건설기계 전시회에서 미래기술을 공개한다.HD현대의 건설기계 부문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와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ONEX...
2023-03-10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박지원·스캇성철박 재선임…‘뉴두산’ 핵심 에너지·건기 미래 동력 확보 박차 [2023 주총 이슈-두산그룹]
“기업들이 2023년 계묘년 한 해를 어떻게 보낼지, 그 향방을 가늠할 수 있는 주주총회 시즌이 곧 다가온다. '2023 주총' 시즌을 앞두고 주요 기업별 이슈를 살펴본다.” <편집자 주> 이달 말 진행되는 두산그...
2023-03-05 일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제뉴인, 아시아 시장 전초기지로 인도네시아 선정
HD현대 건설기계 부문 중간지주사인 현대제뉴인(대표이사 조영철, 이동욱)이 아시아 시장 공략을 위해 인도네시아를 역내 거점으로 집중 육성한다.현대건설기계는 최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부품공급센터(PDC: Par...
2023-02-1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45년 ‘원클럽맨’ 권오갑 비롯, 조영철·박종환 연임 주목 [2023 주총 이슈-HD현대그룹]
"기업들이 2023년 계묘년 한 해를 어떻게 보낼 지, 그 향방을 가늠할 수 있는 주주총회 시즌이 곧 다가온다. '2023 주총' 시즌을 앞두고 주요 기업별 이슈를 살펴본다." <편집자 주>지난해 창립 50주년을 지나...
2023-02-1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HD현대, 매출 60조 원 첫 돌파...유가상승 등 정유·건설기계 견조 수익에 기인 [2022 실적]
HD현대(회장 권오갑)가 사상 첫 매출 60조 원을 돌파했다.HD현대는 지난해 매출 60조8497억 원, 영업이익 3조3870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매출 60조 원을 돌파한 것은 창사 이래 최초다.HD현대는 유가 상승과...
2023-02-0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재무통’ 조영철, 편입 3년 차 현대두산인프라 재무 개선 이끌어…작년 영업익 3천억 원 돌파 등 “그룹 핵심 캐시카우 부상” [2022 실적]
지난 2021년 8월 HD현대(당시 현대중공업그룹)에 편입된 두산인프라코어(이하 두산인프라)가 편입한 이후 유의미한 재무건전성 개선이 이뤄져 눈길을 끈다. 그룹 편입 당시부터 두산인프라를 이끈 ‘재무통’ 조영철...
2023-02-0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작년 영업익 3325억 원...전년 대비 26%↑ [2022 실적]
현대두산인프라코어(대표이사 조영철, 오승현)의 작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6% 상승했다.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3일 지난해 매출 4조 7,561억 원, 영업이익 3325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2021년과 비교해 매출은...
2023-02-03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두산인프라코어, 튀르키예서 전차용 엔진 3131억 원 수주
HD현대 건설기계 부문 계열사 현대두산인프라코어(대표이사 조영철, 오승현)가 튀르키예로부터 독자 개발한 전차용 엔진을 대규모로 수주하는 데 성공했다.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2일 튀르키예의 방산업체 베메제(BMC...
2023-02-02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지속 가능한 공급망 구축 "CEO가 직접 챙긴다"
HD현대 건설기계 부문 계열사 현대두산인프라코어(대표이사 조영철, 오승현)가 협력사들의 ESG 역량 강화를 위해 직접 나섰다.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달 31일 주요 협력사인 한양정밀과 ‘ESG 경영 컨설팅 상호협...
2023-02-0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밥캣 스캇성철박 “영업익 1조 신고”
지난해 말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두산그룹 2인자로 등극한 스캇성철박 두산밥캣 부회장이 사상 첫 영업이익 1조 클럽 가입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지난해 실적에 대한 긍정적 전망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박 부회장은...
2023-01-3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새내기 HD현대 CEO 이동욱…37년 품은 두산 벗고 HD현대 건기 무인·자동화 이끈다
계묘년(癸卯年) 새내기 CEO가 된 이동욱 현대제뉴인 사장(사진)이 37년간 입었던 ‘두산’을 벗고, HD현대의 건설기계 부문 무인·자동화 역량 강화에 집중한다. HD현대 건설기계 중간 지주사인 현대제뉴인(대표이사...
2023-01-20 금요일 | 서효문 기자
[2023 CEO 1년차] 대기만성(大器晩成) 리더 이동욱 현대제뉴인 사장, 명불허전(名不虛傳) 기대
“누구에게나 새내기 시절이 있다. 최고경영자(CEO)도 마찬가지다. 부문별 임원으로 활약하다 기업 CEO로 첫발을 내딛는 이들 모두 가는 길은 다를 수밖에 없다. 누구는 탄탄대로를 달리고 누구는 시행착오를 겪는다...
2023-01-1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KB캐피탈, 현대두산인프라코어와 할부금융 업무제휴 협약 체결
KB캐피탈(대표이사 황수남)이 지난 28일 현대두산인프라코어(대표이사 조영철)와 할부금융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KB캐피탈은 이번 협약으로 소비자에겐 저금리 제휴 상품 제공 및 건설기계 구입 ...
2022-12-29 목요일 | 신혜주 기자
[이사회] 현대두산인프라코어
2022-12-29 목요일 | 서효문 기자
김동관·정기선 M&A 한판 대결…STX중공업 인수에 한화·HD헌대 격돌
‘절친’ 김동관 ㈜한화·한화솔루션·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부회장과 정기선 HD현대·한국조선해양 사장이 연말 M&A 한판 대결을 펼치고 있다. 최근 예비입찰을 마감한 STX중공업(대표이사 최순필) 인수전에 양 그룹이...
2022-12-2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重 건설기계 ‘두산’ 뺀다
현대중공업그룹 건설기계 브랜드에서 ‘두산’이 빠진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두산인프라코어(대표이사 조영철, 오승현)는 내년에 기존 제품 브랜드인 ‘두산’을 대체할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를 선보인다...
2022-12-2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두산인프라코어 ‘K2 전차용’ 독자개발 엔진 공급계약 체결
현대중공업그룹(회장 권오갑) 건설기계부문 계열사인 현대두산인프라코어(대표이사 조영철)가 독자 기술로 개발한 방산용 엔진을 해외 시장에 처음 선보인다.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13일 현대로템과 약 1800억 원 규모...
2022-12-1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重 건설기계 이끄는 ‘두산맨’
지난해 정기선 HD현대·한국조선해양 사장 주도로 현대두산인프라코어(대표이사 조영철·오승현)가 그룹에 편입되면서 덩치가 커진 현대중공업그룹 건설기계부문은 최근 북미·유럽·신흥국 등 성과를 토대로 양호한...
2022-11-2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소형G2엔진 누적 50만 대 생산 돌파
현대두산인프라코어(대표이사 조영철, 오승현)가 친환경 소형 엔진 ‘G2’시리즈 누적 생산 50만 대를 돌파했다.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G2엔진 (1.8~3.4L급 소형 엔진) 생산 및 출하 50만 대 달성을 기념해 22일 인천...
2022-11-2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중공업그룹 ‘CES 2023 혁신상’ 9개 수상…친환경 에너지·모빌리티 분야 차세대 기술력 입증
현대중공업그룹(회장: 권오갑)이 미래를 바꿀 차세대 혁신기술을 선보이는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현대중공업그룹은 지난 16일(현지시간) 공개된 ‘CES 2023 혁신상(Innovation Awards)’ 발표에서 총...
2022-11-1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重그룹, 2022년도 임원 인사…부사장 10명, 전무 23명 승진
현대중공업그룹(회장 권오갑)이 15일 2022년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지난 2일 발표한 사장단 인사에 이은 후속 조치다.이날 인사에서 현대중공업 전승호 전무 등 10명이 부사장으로, 현대건설기계 김판영 상무 등 2...
2022-11-1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이탈리아서 농기계용 엔진 8000여대 수주
현대두산인프라코어(대표이사 조영철, 오승현)가 이탈리아 농기계 제조사로부터 엔진 8000여대를 수주했다.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9일부터~13일까지 5일간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개최된 유럽 3대 농기계 전시회인...
2022-11-1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