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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타법인출자 올들어 2조7501억원
올들어 이달 27일 현재 코스닥 상장법인의 타법인 출자 금액 기준 2조7501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707.19%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1개사당 타법인 출자금액 평균은 437억원으로 지난해보다 467.53% 늘었고, 출자회사 수는 19개사, 총 출자건수는 25건 증가했다.아시아나항공의 대한통운 인수에 따라...
2008-03-31 월요일 | 배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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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신용정보 인사 외
우리신용정보(3.27)△상무이사 이선규예금보험공사◇승진△청산지원부 팀장 이회우 △인사지원부 팀장 장진용△감사실 수석책임역 김근석 △감사실 수석책임역 김동석 △인사지원부 수석책임역 박인식 △기획조정부 수석책임역 엄태식△리스크감시지원부 책임역 김경중 △기금관리부 책임역 김창한 △회수관리실 책임역 김현...
2008-03-30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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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證, 대치역지점 투자설명회
우리투자증권 대치역지점은 1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울 대치역 사거리 하이마트 부근 강남구민회관 2층에서 `변동성 장세에서의 투자전략`을 주제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문의 02)556-2694, 556-1857로 하면 된다.
2008-03-18 화요일 | 배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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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카드, ‘비즈 보너스 카드’ 출시
외환은행(은행장 리처드 웨커)은 개인사업자 대표를 대상으로 주유소(LPG포함)와 4대 대형 할인점에서 결제금액의 최대 5%를 예스포인트로 적립해 주고 10만점이 넘으면 현금으로 돌려주는 ‘비즈 보너스(BIZ Bonus) 카드’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비즈 보너스 카드’는 모든 주유소(LPG포함)와 4대 할인점(홈플러스, ...
2008-03-11 화요일 | 정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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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I&C, 자체 미들웨어 개발
신세계I&C(대표 이상현)가 유통ㆍ물류분야에 특화된 미들웨어 솔루션 U-Smart를 선보였다. 신세계I&C측에 의하면 새로 개발된 U-Smart 솔루션은 RFID 및 바코드 리더기 등의 다양한 장비와 연동되는 기능을 갖췄고, ...
2008-02-12 화요일 | 김남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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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IB·PB로 승부수 건다
IB센터분사·PB사업부 신설…경쟁력 강화 자통법 대비 지속 성장기반 구축 노려농협이 2006년에 이어 지난 해 역시 당기순이익 1조원을 돌파했다. 역대 최대의 순이익인 1조3521억원으로 잠정 집계 되면서 농협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런 가운데 농협은 ‘2015년까지 유통·금융리더로 도약’이라는 목표 달성을 ...
2008-02-10 일요일 | 배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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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카드, 세븐데이 할인서비스 실시
KB카드는 행운의 숫자 `7`이 들어가는 매월 7일, 17일, 27일에 KB카드의 특정카드 소지 회원들에게 쇼핑, 외식, 문화 등 다양한 업종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KB카드 세븐데이 할인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6월27일까지 KB스타카드 회원이 매월 세븐데이에 전국 대형마트(이마트, 홈에버, 롯데마트, 홈플러스)에...
2008-01-21 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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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무자년 주도 업종 옥석고르기
무자년, 새해 벽두부터 국내 증시 기류가 심상치 않다.실제 100달러를 넘나드는 고유가와, 중국발 인플레이션 및 원자재 가격 급등 여파로 물가상승 압력이 커지면서 투자심리가 잔뜩 위축되고 있는 상황이다.예컨대...
2008-01-09 수요일 |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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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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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