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사가정 센트럴 아이파크 등 수도권 3만449가구 분양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수도권에서 이달 3만449가구가 분양된다.11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0월 중 수도권에서만 총 36개 단지, 3만449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 중 일반에 분양되는 물량은 총 2만222가구다....
2017-10-12 목요일 | 서효문 기자
GS건설, 미성·크로바 수주…한신 4지구 동력 확보(GS건설 수주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GS건설이 잠실 ‘미성·크로바아파트(이하 미성·크로바)’ 재건축 시공권을 확보하면서 한신4지구아파트(이하 한신4) 재건축 수주 동력을 확보했다. 11일 열린 미성·크로바 재건축 시공...
2017-10-1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건설, 미성·크로바 수주…‘잠실 안방’ 지켰다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롯데건설이 잠실 ‘미성·크로바아파트(이하 미성·크로바)’ 재건축 시공권을 확보하면서 잠실 안방을 수성했다. 11일 열린 미성·크로바 재건축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롯데건설은 총 투...
2017-10-1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GS건설 "미성·크로바, 자이 첫 AI 아파트로 만든다"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GS건설이 잠실 '미성·크로바아파트(이하 미성·크로바)'를 '자이 첫 AI 아파트'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첫 AI아파트로 점찍었던 반포 주공 1단지 1·2·4주구 재건축 시공권 확보에 실패...
2017-10-1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GS·롯데건설, 이번 주 미성크로바·한신4 연이은 맞대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GS건설과 롯데건설이 이번 주에만 서초 한신 4지구(이하 한신4), 잠실 미성·크로바아파트(이하 미성·크로바) 재건축 시공권 확보를 위해 연이은 맞대결을 펼친다. 지난달 2일 ‘방배 1...
2017-10-1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건설 '미성·크로바' 재건축 초과익 환수제 부담금 대납 위법 판단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국토교통부가 미성·크로바·한신 4지구 재건축 조합에게 롯데건설이 제시한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 부담금 대납은 위법이라는 판단을 내렸다.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토부는 최근 이...
2017-10-1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경영권 감안 2조 몸값 대우건설 매각 본궤도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산업은행이 이번주 매각 공고 예정인 대우건설의 행보가 주목된다.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대우건설 매각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내면서 2조원 안팎으로 거론되는 매각가를 제시하는 인...
2017-10-1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10월 재개발·건축 분양 풍성…고덕아르테온 등 주목도 높아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이번달 재건축·개발 분양 단지 중 ‘고덕아르테온’, 삼성물산 ‘래미안DMC루센티아’, 현대건설 ‘신길 9구역힐스테이트’, GS건설 ‘광안자이’ 등이 주목받고 있다. 주택공급규칙 개...
2017-10-1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10월2주 청약일정] 울산 웅촌 등 3곳, 409가구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10월 둘째주 청약 단지은 울산 웅촌 국민임대주택 등 3곳, 409가구다. 한국토지공사(이하 LH)는 울산시 울주군 웅촌면 곡촌리 866-1에 짓는 울산 웅촌 국민임대주택의 1순위 청약을 오는...
2017-10-0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아파트브랜드열전⑥] 국내외 종횡무진 현대산업개발 아이파크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과거와 달리 아파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도는 매우 중요한 주택 구매 요소다. 브랜드의 차이에 따라 향후 집값이 달라진다. 최근 건설사들이 '프리미엄'을 앞세운 브랜드를 선...
2017-10-05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아파트브랜드열전⑦] 감성 강조 포스코건설 '더샵'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과거와 달리 아파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도는 매우 중요한 주택 구매 요소다. 브랜드의 차이에 따라 향후 집값이 달라진다. 최근 건설사들이 '프리미엄'을 앞세운 브랜드를 선...
2017-10-05 목요일 | 서효문 기자
GS·롯데건설 설욕전… 미성·크로바 다음달 11일 시공사 선정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GS건설과 롯데건설이 서울시 송파구 미성·크로바 재건축 수주전을 통해 설욕의 기회를 노리고 있다. GS건설은 반포 주공 1단지 1·2·4주구(이하 반포 1단지) 재건축 시공권을 현대건설...
2017-09-29 금요일 | 서효문 기자
8.2 대책 풍선효과 수혜 ‘영종 힐스테이트’ 눈길
[한국금융신문] 정부가 지난 8월 2일 발표한 부동산 대책을 통해 기존 조정대상지역에 이어 투기과열지구와 투기지역을 따로 지정하는 등 전방위적으로 규제를 강화한 가운데 오히려 주목받는 아파트 분양단지가 급...
2017-09-29 금요일 | 관리자 기자
현대엔지니어링 '신반포 22차 아파트' 재건축 시공권 확보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신반포 22차 아파트 재건축 시공권을 확보하면서 강남 재건축 시장에 입성했다.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7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열린 '신반포22차 ...
2017-09-29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재건축 수주 건설사 자금력이 최대 변수되나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강남 재건축 '최대어' 반포 주공 1단지 1·2·4주구(이하 반포 1단지) 재건축 시공권 확보 경쟁을 계기로 건설사 자금력이 재건축 수주전에 최대 변수로 부상했다. 향후 재건축 조합들이...
2017-09-29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재건축 신흥강자 부상 현대건설 디에이치, 이제는 압구정 현대아파트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디에이치(TheH)'가 강남 재건축 '최대어'인 반포 주공 1단지 1·2·4주구(이하 반포 1단지) 수주 성공을 동력으로 압구정 현대아파트 재건축 시공권을...
2017-09-29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또 다른 반포 대전 '반포 3주구' 수주전 개막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반포 주공 1단지 1·2·4주구 재건축 시공사로 현대건설이 선정된 가운데 또 다른 반포 재건축 대전이 막이 올랐다. 반포 주공 1단지 3주구(이하 반포 3주구) 재건축 조합이 사업시행인가...
2017-09-2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정수현 현대건설 사장 "반포 1단지, 스마트소사이어티로 건설"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강남 재건축 '최대어' 반포 주공 1단지 1·2·4주구(이하 반포 1단지) 재건축 수주전에서 승리한 정수현 현대건설 사장이 반포 1단지를 "스마트소사이어티로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현대...
2017-09-2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GS건설 자이, 강남권 재건축 왕자 행보 제동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강남 재건축 왕자라고 불렸던 GS건설 '자이'가 반포 주공 1단지 1·2·4주구(이하 반포 1단지) 재건축 시공권 확보에 실패했다. 반포자이, 신반포자이, 신반포센트럴자이 등 강남권 재건...
2017-09-2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 '강남 깃발' 꽂았다…반포 1단지 수주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강남권 재건축 강자 부상을 노리는 현대건설이 반포 주공 1단지 1·2·4주구(이하 반포 1단지) 재건축 시공권을 확보하면서 드디어 '강남 랜드마크 깃발'을 꽂았다.27일 서울 송파구 잠실...
2017-09-2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 디에이치 '강남 H라인' 구축에 암초(GS건설 수주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이 결국 반포 주공 1단지 1·2·4주구(이하 반포 1단지) 재건축 수주에 실패해 프리미엄 브랜드 '디에이치(TheH)' 궁극 목표인 강남 H라인 구축을 위한 초석 마련에 실패했다. 현...
2017-09-2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GS건설 반포 1단지 수주…재건축 왕자 재확인(GS건설 수주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지난 한 달여간 부동산 업계 최대 화두였던 반포 주공 1단지 1·2·4주구(이하 반포 1단지) 재건축 수주전 승자는 GS건설이었다. 이번 시공권 확보로 인해 GS건설은 강남 재건축 왕자를 ...
2017-09-2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