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화학-GS E&R, 세계 최대 풍력연계 ESS 구축
LG화학이 GS E&R과 손잡고 세계 최대 규모의 풍력발전연계 에너지저장장치(ESS)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GS E&R은 GS그룹 계열의 민간발전사업자다. LG화학은 “GS E&R과 경북 영양군 풍력발전연계 ESS 구축사업의 배터...
2015-11-24 화요일 | 김지은 기자
-
증권사 IPO 흥행시즌 열린다
하반기 IPO시장이 훈풍이 불고 있다. 수요, 공급 모두 뜨겁다. 코스피 박스권돌파로 투자심리가 호전된데다, 공모주가 상장 이후 연거푸 좋은 성적을 거두며 투자 1순위다. 기업들도 기업가치의 제값을 받을 수 있는...
2015-04-20 월요일 | 최성해 기자
-
광주은행, ‘2012년 소호명가 판매기획전’ 열어
광주은행(은행장 송기진)이 오는 29일까지 광주 롯데백화점 지하1층에서’2012년 KJB광주은행 소호명가 판매 기획전’을 펼친다.지난 2009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네 번째 개최되는 이번 광주은행의 소호명가 기획전에는 식품류와 생활용품 등 총 17개 소호명가의 120여 가지 상품이 판매 전시된다.광주은행이 선정하는 소호...
2012-11-26 월요일 | 관리자 기자
-
[인사] 아주그룹
◇아주캐피탈 ▲전무 이상문 ▲상무 홍상범 장영선 ▲상무보 김효성 ◇아주지오텍 ▲전무 이병호 ◇아주IB투자 ▲상무보 김지원
2012-02-02 목요일 | 관리자 기자
-
산업은행, 국내 M&A주선 1위 올라
산업은행이 올해 3분기까지 국내 M&A주선 부문에서 1위에 오르며 시장 성장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했다. 국제적인 온라인 인수합병 정보서비스 업체 머저마켓(www.mergermarket.com)이 지난 6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
2011-10-09 일요일 | 정희윤 기자
-
우리투자證, ‘2011 우리 코리아 컨퍼런스’ 개최
우리투자증권이 주요 해외금융투자자 대상으로 대규모IR를 개최했다. 우리투자증권(사진, 대표이사 황성호)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홍콩에서 주요 해외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2011 우리 코리아 컨퍼런스...
2011-03-30 수요일 | 최성해 기자
-
우리투자증권, 2011 우리 코리아 컨퍼런스개최
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黃聖虎, www.wooriwm.com)은 2011년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홍콩에서 주요 해외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2011 우리 코리아 컨퍼런스(Woori Korea Conferenc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컨퍼런스에 참가하는 기업은 현대중공업, 우리금융지주, 글로비스, 금호석유화학, LS산전, 대한통운, ...
2011-03-28 월요일 | 최성해 기자
-
증시 퇴출쇼크 상장 52개사 퇴출위기
최근 증시가 1700p대로 연중 최고치를 기록하는 가운데 상장폐지도 잇따라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금융당국이 분식회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한데다, 회계법인도 내년 국제회계기준 도입을 앞두고 심사가 엄격해졌다. 게다가 연합과기 등 외국기업도 상장폐지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어 퇴출쇼크 후유증은 남을 것으로 보인다.◇...
2010-04-07 수요일 | 최성해 기자
-
쎌바이오텍, 주당 100원 현금배당 결정
쎌바이오텍은 보통주 1주당 1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회사관계자는“이번 현금배당은 실적호전에 따른 주주가치 제고 및 이익 극대화를 위한 것이며 2007년부터 3년 연속 현금 배당을 진행하는 것으로 주주들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관계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자사주를 제외한 배당주...
2009-12-28 월요일 | 배동호 기자
-
바이오.자전거株 회전율 크게 증가
올들어 증시 활황에 따른 종목 손바뀜이 크게 늘면서 상장주식 회전율이 크게 늘었다. 주식 회전율이란 전체 상장 주식 물량에 대한 거래량 비율을 말한다. 24일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2009년 상장주식 회전율` 자료에 따르면 올 들어 이달 22일까지 유가증권시장의 상장주식 회전율은 332.73%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8...
2009-09-24 목요일 | 배동호 기자
-
“2008년 역경을 버틴 역전 펀드들”
변동성이 최고조를 이뤘던 2008년을 꿋꿋이 버틴 각 유형별 최상위권 펀드들은 과연 어떤 전략을 추구했을까?국내주식형펀드로는 ‘배당주펀드’와, ‘우선주’ 투자의 포트폴리오 전략이 방어력면에서 돋보였고, 해...
2008-12-25 목요일 | 관리자 기자
-
GS네오텍, 미디어 토털 아웃소싱 서비스 계약
GS네오텍은 최근 SBSi와 WiseN UCS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SBSi의 미디어 서비스에 대한 토털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GS네오텍에서 최근 출시한 WiseN UCS는 전문적이고 통합적인 IT 아웃소싱 서비스로,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인 CDN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 전송 네트워크인 ADN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토털 I...
2008-11-03 월요일 | 김의석 기자
-
동양종금證 ‘Pru글로벌헬스케어주식형펀드’ 판매
동양종합금융증권 18일부터 세계적인 노령화 추세에 따라 높은 성장성이 예상되는 글로벌 헬스케어산업에 투자하는 ‘Pru글로벌헬스케어주식형펀드’를 판매한다.이 펀드는 국내 투자자들에게 글로벌 헬스케어 섹터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미국 또는 글로벌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헬스케어와 바이오테크 주식 등...
2006-09-18 월요일 | 김경아 기자
-
코스닥에 바이오업체 몰려온다
코스닥 시장에 우량 바이오업체가 대거 등장할 것으로 예상돼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삼성증권은 10일 펩트론, 네오팜 등 7개 바이오 업체에 대한 기업공개 대표주관회사 계약을 체결하고 상장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당뇨병 치료제를 비롯한 약물 전달 기술 부문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펩트론은 지난 1월 기...
2006-08-10 목요일 | 김경아 기자
-
푸르덴셜투자證,`Pru글로벌헬스케어주식펀드‘출시
푸르덴셜투자증권은 18일부터 개인 및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헬스케어, 바이오테크 주식에 분산투자하는 `Pru글로벌헬스케어주식펀드`를 출시했다. 푸르덴셜투자증권이 판매하는 `Pru글로벌헬스케어주식펀드`는 푸르덴셜자산운용이 S.A.M.(Sectoral Asset Management)에 위탁하여 운용하는 구조다...
2006-07-18 화요일 | 김경아 기자
-
12월법인 정기주총 431개사 몰려
3월 셋째 주는 12월 결산법인 431개사가 정기주총을 개최한다.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상장법인 249사(12월 결산사 전체 605사), 코스닥시장상장법인 176사(전체 878사), 프리보드 6사(전체 58사)가 예정되어있다. 이번주 주총에는 최근 관심을 모으고 있는 KT&G,영남제분의 주총이 17일에 열릴예정이고 한국전력 주총도 17...
2006-03-11 토요일 | 관리자 기자
-
우리도 선진국이 될 수 있을까?
우리는 요즈음 한국이 선진국이냐 아니냐는 논쟁에 빠져들고 있다. 작년 이맘때 노무현 대통령은 우리나라의 경제구조나 소득수준이 선진국의 문턱에 들어섰거나 곧 들어설 것이라고 말했다. 대통령이 연초에 이런 이야기를 하면 국민들은 그저 덕담 정도로 이해한다. 그런데 얼마 전에 청와대 비서실장이 우리나라가 선진국...
2006-01-18 수요일 | 관리자 기자
-
코스닥, 새해 첫주 6% 급등..750선 육박(마감)
코스닥시장이 새해 첫 주를 기분좋게 출발했다. 한주 내내 상승하다 하루전 조정세를 보였지만 주말을 맞아 다시 오름세로 돌아서는 등 이번 한 주 강세행진이 지속됐다. 6일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10.44포인트(1.42%) 상승한 747.10으로 한주를 마감했다. 740선을 웃돌며 상승 출발한 코스닥지수는 상승폭을 확대해 750선...
2006-01-06 금요일 | 관리자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