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인프라코어, 신흥시장서 연이어 대규모 수주
두산인프라코어가 남미, 동남아 등 신흥시장에서 대규모 건설기계장비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두산인프라코어는 칠레 베살코(Besalco)와 굴삭기를 개조한 산림용 특수 장비 21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알렸다.베...
2019-01-24 목요일 | 박주석 기자
-
두산인프라코어, 중국 광산업체와 굴삭기 36대 공급계약 체결
두산인프라코어는 중국 유력 광산 회사인 '네이멍구 몽신 석탄 유한책임회사(이하 몽신집단)'과 대규모 굴삭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공급 규모는 80톤급 초대형 굴삭기(DX800) 6대, 52톤급(DX520) 20...
2019-01-22 화요일 | 박주석 기자
-
[인사] 두산인프라코어 상무 승진
◇신규임원 상무 승진 ▲두산인프라코어 정태진
2019-01-09 수요일 | 박주석 기자
-
두산인프라코어, 중국에 2500억 규모 굴삭기 상부체 공급
두산인프라코어는 중국 정위중공(郑宇重工)과 향후 5년 간 굴삭기 상부체 1200대를 공급하는 양해각서(MOU)를 맺었다고 8일 밝혔다. 계약 금액은 약 15억 위안(2500억 원) 규모다.굴삭기는 조정석, 작업부 등으로 구...
2019-01-08 화요일 | 박주석 기자
-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 'CES 2019'참관…신사업 모색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이 경영진과 함께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 2019’를 참관한다고 6일 밝혔다.박지원 부회장과 동현수 ㈜두산 사업부문 부회장, 그룹 CDO(최고디지털경영자) 형원준 사장, 스캇 박 두산밥캣 ...
2019-01-06 일요일 | 박주석 기자
-
26일 외국인 국고채 1100억원 순매도..통안채 1760억원 순매수
외국인이 26일 채권 장외시장에서 국고채를 1100억원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코스콤 CHECK(3214)에 다르면 외국인은 국고14-1호(만기 19년 3월)를 1200억원, 국고16-2호(19년 6월)를 200억원 순매도했다. 한편 외국인은 국고17-7호(27년 12월)를 300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통안채를 1760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통...
2018-12-27 목요일 | 김경목
-
[인사] 두산그룹 상무 승진
◇㈜두산▲신은지 ▲정진한 ▲홍신표 ▲홍영상 ▲최용진◇두산중공업▲이병휘◇두산인프라코어▲임정우 ▲조재연 ▲현정환 ▲배균호◇두산밥캣▲정인수/ 이상 2019년 1월 1일자.
2018-12-24 월요일 | 박주석 기자
-
두산중공업, 올해 조기퇴직 만 50세 이상으로 확대
대내외 경영여건 악화에 직면한 나선 두산중공업이 올해에 한해 사무직 조기퇴직 신청 연령을 50세 이상으로 넓혀서 받는다.두산중공업은 지난 2014년부터 사무직 정년을 만 56세에서 60세로 연장함에 따라 임금피크...
2018-12-17 월요일 | 박주석 기자
-
두산 지게차, ‘핀업 디자인 어워드’ 최고상 수상
두산이 2018 핀업 디자인 어워드(PIN UP Design Awards)'에서 최고상인 '베스트 오브 베스트'를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최고상을 수상한 두산의 제품 전동입승식 지게차는 곧은 라인의 외형과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
2018-12-17 월요일 | 박주석 기자
-
두산인프라코어, 아시아 시장 다변화 박차
두산인프라코어가 14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국제기계산업대전 참가하여 엔진 신제품 및 현지 주력 굴삭기 선보인다.두산인프라코어는 12일부터 14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의 사이공전시컨벤션센터(SECC)에서 열리는 ...
2018-12-14 금요일 | 박주석 기자
-
두산인프라코어 '‘iOT 이노베이션 어워드’ 최고대상
두산인프라코어가 6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IOT이노베이션어워드 2018' 시상식에서 최고대상을 수상했다고 7일 전했다.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가 주관하는 IOT이노베이션 어워드는 다양한 산업군에서 ...
2018-12-07 금요일 | 박주석 기자
-
두산 계열사들 '파워젠 인터내셔널 2018'서 발전· 에너지 첨단기술 선보여
두산중공업과 두산인프라코어 등 두산그룹 계열사들이 미국에서 열린 ‘파워젠 인터내셔널(Power-Gen International) 2018’에서 가스터빈과 에너지저장장치 등 핵심 첨단 기술을 널리 알리고 나섰다. 올해로 30주년...
2018-12-05 수요일 | 박주석 기자
-
두산그룹, 자매결연 부대에 '사랑의 차(茶)' 전달
두산그룹(회장 박정원)은 4일, 강원도 양구군 소재 백두산 부대(육군 21사단)에서 ‘사랑의 차(茶) 나누기’ 행사를 갖고, 커피믹스 8000 상자와 금일봉을 전했다.‘사랑의 차 나누기’는 최전방에 복무하는 군 장병...
2018-12-05 수요일 | 박주석 기자
-
중국 찾은 박정원 두산 회장 “전통 제조업도 디지털로 승부”
“전통적 제조업일수록 디지털 혁신을 통한 차별화의 결과는 더욱 크게 나타난다. 첨단 기술을 더욱 고도화하고, 디지털 혁신 과제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한 단계 뛰어 올라 새로운 먹거리를 창출해 나가자”박...
2018-11-29 목요일 | 곽호룡 기자
-
국가 장벽 넘는 5G…두산인프라코어, 굴삭기 원격제어 기술 시연
중국 상하이에서 인천에 위치한 굴삭기를 움직이는 일이 가능해진다.두산인프라코어가 LG유플러스와 공동 개발중인 5G 기반 원격제어 기술을 선보인다.두산인프라코어는 11월 27~30일 중국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에...
2018-11-25 일요일 | 곽호룡 기자
-
두산인프라코어, 미∙중 인프라 투자 확대 가능성 고조…이익 상향 여지↑ - SK증권
SK증권은 두산인프라코어에 대해 미국과 중국의 인프라 투자 확대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데 따라 이익 추정치 상향 가능성이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1000원을 유지했다.22일 이지훈 연구원은 “중국...
2018-11-22 목요일 | 김수정 기자
-
박정원 두산 회장, 친환경·신사업 돌파력 과시
두산이 원자력을 중심으로 하는 발전사업에서 위기를 맞았다. 탈원전 정책과 해외 프로젝트 종료로 인해 수주 부진이 컸다. 단기간 안에 실적개선은 힘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에 박정원 두산 회장이 수년간 공...
2018-11-12 월요일 | 곽호룡 기자
-
두산인프라코어, 인도네시아 방산업체와 엔진 공급 MOU...수익원 다각화에 박차
두산인프라코어가 유럽 농기계, 중국 지게차에 이어 인도네시아 방산 장비용 엔진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7~1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방위산업전시회(INDO Defense 2018 Expo & Fo...
2018-11-11 일요일 | 곽호룡 기자
-
두산인프라코어 통합보고서, 美 스포트라이트 어워드 최고상 수상 '투명경영 성과'
두산인프라코어의 기업보고서가 사업 현황 및 전망 등 기업 정보를 쉽고 명확하게 공개한 점을 인정받았다.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6월 발간한 2017 통합보고서가 미국 ‘2018 스포트라이트 어워드’에서 통합보고서 ...
2018-11-09 금요일 | 곽호룡 기자
-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커넥트 앱 출시 '모바일로 건설장비 점검'
두산인프라코어가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서비스 ‘두산커넥트’의 모바일 앱을 정식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두산커넥트는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굴삭기와 휠로더, 굴절식 덤프트럭 등 건설장비를 원격으로 모니터...
2018-11-08 목요일 | 곽호룡 기자
-
두산중공업, 3Q 자회사가 실적 견인...중공업부문은 영업익 86% 급감
두산중공업이 자회사 실적에 힘입어 3분기 영업이익이 소폭 증가했다. 하지만 중공업사업부문은 수주사업이 마무리에 접어들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급감했다.두산중공업은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
2018-10-31 수요일 | 곽호룡 기자
-
[실적속보] 두산(연결), 2018/3Q 영업이익 2,612억원...전년비 0.9%
[기사작성시간 : 2018.10.31 16:06](잠정) 두산(000150) 2018/3Q 영업이익 2,612억원 ...전년비 0.9% 10월 31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3분기 연결기준)매출은 42,295억원(전년대비 -1%),영업이익은 2,612억원(전년대비 0%),순이익은 543억원(전년대비 129%)으로 잠정 발표했다. 두산의 최근 분기 실적(연결, 억원)재...
2018-10-31 수요일 | 파봇기자
-
두산인프라코어, 3분기 누적 영업익 7061억 '사상최대'...미·중 시장공략 성공
두산인프라코어가 올해 1~3분기 누적 영업이익에서 사상 최대치를 달성하며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을 3분기만에 넘어섰다. 두산밥캣이 미국시장에서 선전을 이어가며 실적을 이끌었고, 중대형굴삭기도 중국시장에서 판...
2018-10-30 화요일 | 곽호룡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