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 싱가포르·홍콩서 ‘굴절식 덤프트럭’ 수주
두산인프라코어가 싱가포르와 홍콩 등 신흥시장에서 굴절식 덤프트럭(ADT, Articulated Dump Truck)을 연이어 수주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싱가포르 토목건설회사 KTC사에 올해 ADT 30대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30일 알...
2019-01-30 수요일 | 박주석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2018년 중국 매출 1.4조원…"올해5%대 성장"
두산인프라코어가 2018년 중국시장에서 전년 대비 50%이상 성장하며 올해 5%대의 매출 성장률을 목표로 잡았다.2019년 중국 건설기계 시장의 규모는 지난해와 유사한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두산인프라코...
2019-01-28 월요일 | 박주석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신흥시장서 연이어 대규모 수주
두산인프라코어가 남미, 동남아 등 신흥시장에서 대규모 건설기계장비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두산인프라코어는 칠레 베살코(Besalco)와 굴삭기를 개조한 산림용 특수 장비 21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알렸다.베...
2019-01-24 목요일 | 박주석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중국 광산업체와 굴삭기 36대 공급계약 체결
두산인프라코어는 중국 유력 광산 회사인 '네이멍구 몽신 석탄 유한책임회사(이하 몽신집단)'과 대규모 굴삭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공급 규모는 80톤급 초대형 굴삭기(DX800) 6대, 52톤급(DX520) 20...
2019-01-22 화요일 | 박주석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중국에 2500억 규모 굴삭기 상부체 공급
두산인프라코어는 중국 정위중공(郑宇重工)과 향후 5년 간 굴삭기 상부체 1200대를 공급하는 양해각서(MOU)를 맺었다고 8일 밝혔다. 계약 금액은 약 15억 위안(2500억 원) 규모다.굴삭기는 조정석, 작업부 등으로 구...
2019-01-08 화요일 | 박주석 기자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 'CES 2019'참관…신사업 모색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이 경영진과 함께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 2019’를 참관한다고 6일 밝혔다.박지원 부회장과 동현수 ㈜두산 사업부문 부회장, 그룹 CDO(최고디지털경영자) 형원준 사장, 스캇 박 두산밥캣 ...
2019-01-06 일요일 | 박주석 기자
두산중공업, 올해 조기퇴직 만 50세 이상으로 확대
대내외 경영여건 악화에 직면한 나선 두산중공업이 올해에 한해 사무직 조기퇴직 신청 연령을 50세 이상으로 넓혀서 받는다.두산중공업은 지난 2014년부터 사무직 정년을 만 56세에서 60세로 연장함에 따라 임금피크...
2018-12-17 월요일 | 박주석 기자
두산 지게차, ‘핀업 디자인 어워드’ 최고상 수상
두산이 2018 핀업 디자인 어워드(PIN UP Design Awards)'에서 최고상인 '베스트 오브 베스트'를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최고상을 수상한 두산의 제품 전동입승식 지게차는 곧은 라인의 외형과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
2018-12-17 월요일 | 박주석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아시아 시장 다변화 박차
두산인프라코어가 14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국제기계산업대전 참가하여 엔진 신제품 및 현지 주력 굴삭기 선보인다.두산인프라코어는 12일부터 14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의 사이공전시컨벤션센터(SECC)에서 열리는 ...
2018-12-14 금요일 | 박주석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iOT 이노베이션 어워드’ 최고대상
두산인프라코어가 6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IOT이노베이션어워드 2018' 시상식에서 최고대상을 수상했다고 7일 전했다.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가 주관하는 IOT이노베이션 어워드는 다양한 산업군에서 ...
2018-12-07 금요일 | 박주석 기자
두산 계열사들 '파워젠 인터내셔널 2018'서 발전· 에너지 첨단기술 선보여
두산중공업과 두산인프라코어 등 두산그룹 계열사들이 미국에서 열린 ‘파워젠 인터내셔널(Power-Gen International) 2018’에서 가스터빈과 에너지저장장치 등 핵심 첨단 기술을 널리 알리고 나섰다. 올해로 30주년...
2018-12-05 수요일 | 박주석 기자
두산그룹, 자매결연 부대에 '사랑의 차(茶)' 전달
두산그룹(회장 박정원)은 4일, 강원도 양구군 소재 백두산 부대(육군 21사단)에서 ‘사랑의 차(茶) 나누기’ 행사를 갖고, 커피믹스 8000 상자와 금일봉을 전했다.‘사랑의 차 나누기’는 최전방에 복무하는 군 장병...
2018-12-05 수요일 | 박주석 기자
중국 찾은 박정원 두산 회장 “전통 제조업도 디지털로 승부”
“전통적 제조업일수록 디지털 혁신을 통한 차별화의 결과는 더욱 크게 나타난다. 첨단 기술을 더욱 고도화하고, 디지털 혁신 과제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한 단계 뛰어 올라 새로운 먹거리를 창출해 나가자”박...
2018-11-29 목요일 | 곽호룡 기자
국가 장벽 넘는 5G…두산인프라코어, 굴삭기 원격제어 기술 시연
중국 상하이에서 인천에 위치한 굴삭기를 움직이는 일이 가능해진다.두산인프라코어가 LG유플러스와 공동 개발중인 5G 기반 원격제어 기술을 선보인다.두산인프라코어는 11월 27~30일 중국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에...
2018-11-25 일요일 | 곽호룡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미∙중 인프라 투자 확대 가능성 고조…이익 상향 여지↑ - SK증권
SK증권은 두산인프라코어에 대해 미국과 중국의 인프라 투자 확대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데 따라 이익 추정치 상향 가능성이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1000원을 유지했다.22일 이지훈 연구원은 “중국...
2018-11-22 목요일 | 김수정 기자
박정원 두산 회장, 친환경·신사업 돌파력 과시
두산이 원자력을 중심으로 하는 발전사업에서 위기를 맞았다. 탈원전 정책과 해외 프로젝트 종료로 인해 수주 부진이 컸다. 단기간 안에 실적개선은 힘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에 박정원 두산 회장이 수년간 공...
2018-11-12 월요일 | 곽호룡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인도네시아 방산업체와 엔진 공급 MOU...수익원 다각화에 박차
두산인프라코어가 유럽 농기계, 중국 지게차에 이어 인도네시아 방산 장비용 엔진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7~1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방위산업전시회(INDO Defense 2018 Expo & Fo...
2018-11-11 일요일 | 곽호룡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통합보고서, 美 스포트라이트 어워드 최고상 수상 '투명경영 성과'
두산인프라코어의 기업보고서가 사업 현황 및 전망 등 기업 정보를 쉽고 명확하게 공개한 점을 인정받았다.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6월 발간한 2017 통합보고서가 미국 ‘2018 스포트라이트 어워드’에서 통합보고서 ...
2018-11-09 금요일 | 곽호룡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커넥트 앱 출시 '모바일로 건설장비 점검'
두산인프라코어가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서비스 ‘두산커넥트’의 모바일 앱을 정식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두산커넥트는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굴삭기와 휠로더, 굴절식 덤프트럭 등 건설장비를 원격으로 모니터...
2018-11-08 목요일 | 곽호룡 기자
두산중공업, 3Q 자회사가 실적 견인...중공업부문은 영업익 86% 급감
두산중공업이 자회사 실적에 힘입어 3분기 영업이익이 소폭 증가했다. 하지만 중공업사업부문은 수주사업이 마무리에 접어들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급감했다.두산중공업은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
2018-10-31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