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스피드메이트, 전기차 정비 역량 강화 위해 TUV라인란드와 MOU
SK네트웍스 스피드메이트가 전기차 정비 역량 강화를 위해 나섰다.스피드메이트는 3일 서울 광진구 워키힐호텔에서 글로벌 인증기관 TUV 라인란드와 ‘전기차 시장 성장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양...
2019-12-03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카카오 블록체인 그라운드X, 클레이튼 거버넌스 카운슬에 SK네트웍스·GS홈쇼핑·한화시스템 합류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 그라운드X가 자체 개발한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을 공동 운영하는 클레이튼 거버넌스 카운슬(Klaytn Governance Council)에 SK네트웍스, GS홈쇼핑, 한화시스템 3사가 합류...
2019-11-28 목요일 | 오승혁 기자
'100일' 타이어픽, 27일 300명에 금호 KU27 반값 할인쿠폰 지급
SK네트웍스 온라인 타이어 쇼핑몰 타이어픽이 27일 하루 반값 할인 쿠폰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연다. 이날 오후 2시, 4시, 6시 홈페이지에서 토스행운 퀴즈를 진행한다.또 선착순 100명씩 총 300명에게 금호타이어 'K...
2019-11-27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이동호·박동운 현대백화점 대표 퇴진…정지선 현대百 회장, 인사 교체 카드 꺼낼까
이동호 현대백화점 대표이사 부회장과 박동운 현대백화점 대표이사 사장이 다음 달 초 이뤄진 정기 임원인사에서 퇴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두명의 퇴진을 시작으로 정지선 현대백화점 회장(사진)이 인사 교체 카드를...
2019-11-2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상승세
22일 오후 2시 0분 기준 코스피(2,099.25p, +2.65p, +0.13%)는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매수중이며, 외국인은 매도중이다.기관...
2019-11-22 금요일 | 파봇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겨울철 나눔활동 앞장
SK네트웍스 최신원 회장과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찬 겨울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최 회장은 22일 경기도 수원에서 SK네트웍스, SKC 등 관계사 구성원 220명이 함께 ’2019 행복나눔 김장 봉사’를 진행했...
2019-11-22 금요일 | 곽호룡 기자
SK렌터카 통합법인 출범 초읽기...박상규 사장 "시너지·신시장 창출"
SK렌터카 사업부와 AJ렌터카의 통합법인 출범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SK네트웍스는 15일 서울 명동사옥에서 임시주총을 열어 렌터카사업을 AJ렌터카로 현물 출자하는 '렌터카 사업 양도' 안건이 원안대로 ...
2019-11-15 금요일 | 곽호룡 기자
SK네트웍스, 폐휴대폰 배터리 재활용...성일하이텍과 협업
SK네트웍스가 중소기업과 공동으로 자원 재활용을 통한 사회적 가치창출에 나섰다.SK네트웍스는 13일 서울 명동사옥에서 성일하이텍과 ‘리사이클을 통한 자원순환 촉진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2019-11-13 수요일 | 곽호룡 기자
SK네트웍스 스피드메이트 '착한 정비' 사회적 가치 창출 앞장
SK네트웍스가 정비 네트워크를 활용해 사회적 가치 확산에 앞장 서고 있다.SK네트웍스 자동차 종합관리 브랜드 스피드메이트는 지난 10일 경기 의정부 신시가지점에서 지역 장애인 차량 36대를 무상점검했다고 11일 ...
2019-11-1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중공업지주, 현대오일뱅크 지분 판 돈 1조4000억 미래신사업 챙긴다
현대중공업지주가 사우디 아람코로부터 현대오일뱅크 지분 일부 매각대금 약 1조 4000억원을 받으면 차입금을 갚아 재무구조를 개선시키는 동시에 미래 신사업 추진에 쓸 것이라고 밝혔다.현대중공업지주는 4일 사우...
2019-11-05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실적속보] (잠정) SK네트웍스(연결), 2019/3Q 영업이익 831.49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10.24 09:25](잠정) SK네트웍스(연결), 2019/3Q 영업이익 831.49억원10월 24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38,735.53억원(전년대비 9.7% 증가),영업이익은 831.49억원(전년대비 101.4% 증가...
2019-10-24 목요일 | 파봇기자
SK네트웍스, 3분기 매출 3조8736억 영업익 831억
SK네트웍스는 2019년 3분기 매출 3조8736억원, 영업이익 831억원, 당기순이익 378억원을 달성했다고 24일 잠정 발표했다.이는 2018년 3분기 대비해 매출은 9.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01.4% 늘어난 수치다. 영업익 ...
2019-10-24 목요일 | 곽호룡 기자
SK네트웍스, 경영전략 사회적 가치 창출 인정받아
SK네트웍스가 전사적으로 추진중인 사회적 가치 창출 노력을 인정받았다.SK네트웍스는 22일 여의도 교직원공제회관에서 열린 '2019 KCGS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최우수기업 표창을 수상했다.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
2019-10-22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정몽규 HDC그룹 회장, ‘깜짝 입찰’ 넘어 아시아나항공 품을까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위해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과 손잡은 정몽규 HDC그룹 회장(사진)이 해당 M&A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지 관심이 쏠린다. 최근 진행한 웅진코웨이 본입찰에 등장한 넷마블처럼 ‘깜짝 입찰’가...
2019-10-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김신 SK증권, ‘PE 분사+운용사 지분인수’ 승부수
김신 SK증권 사장이 사업영역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견조한 회사채 주관 실적을 쌓고 있는 채권자본시장(DCM) 뿐만 아니라 주식자본시장(ECM)도 확대하면서 투자은행(IB) 역량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최...
2019-10-1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SK네트웍스, 웅진코웨이 인수 불참 공식화..."실질 지배력 불확실"
SK네트웍스가 웅진코웨이 인수전에 불참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SK네트웍스는 10일 오후 웅진코웨이 본입찰 마감 직후 공식입장문을 통해 "미래 성장방향과 연계해 웅진코웨이 인수를 검토했으나, 해당 기업의 실질 지...
2019-10-10 목요일 | 곽호룡 기자
SK네트웍스, 웅진코웨이 인수전 발 뺄듯
SK네트웍스가 웅진코웨이 인수전에서 발을 뺀 것으로 알려졌다.8일 업계에 따르면 SK네트웍스는 오는 10일 웅진코웨이 본입찰에 참여하지 않을 예정이다.렌탈사업에 의지를 보이며 실사에 참여한 SK네트웍스가 코웨이...
2019-10-08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렌탈 대형 M&A로 사업기반 확대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2016년 경영일선 복귀 후 몰두해온 ‘카라이프+가전렌탈’ 신사업 중심의 사업재편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내년 SK렌터카와 AJ렌터카 통합법인 출범을 통해 본격적인 업계 선두 경...
2019-10-0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고객가치 풍요롭게 ‘일신우일신’ 앞장
“2019년은 글로벌 일류기업이라는 원대한 비전을 향해 본격적으로 돛을 올리는 해로 삼겠습니다.”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올해 ‘비전 경영’에 힘 쏟을 수 있었던 것은 주력사업 환골탈태에 성공했고 더 강력한...
2019-10-03 목요일 | 편집국
SPC삼립, 이석환 대표 사임…이명구 대표 단독 체제로
SPC삼립 이석환 대표이사가 취임 6개월 만에 사임했다. SPC삼립은 이명구·이석환 각자 대표 체제에서 이명구 대표이사 단독 체제로 변경한다고 2일 공시했다.SK텔레콤·SK네트웍스 출신인 이석환 대표는 지난 3월 말...
2019-10-02 수요일 | 구혜린 기자
[특징주] SK네트웍스, AJ렌터카와 렌터카 사업 통합 소식에 강세
SK네트웍스가 계열사인 AJ렌터카와 렌터카 사업을 통합 운영한다는 소식에 강세다.24일 오후 12시26분 현재 SK네트웍스는 전 거래일 대비 5.12% 오른 5750원에 거래 중이다.이날 SK네트웍스는 렌터카 사업 중 기존 장...
2019-09-24 화요일 | 한아란 기자
SK렌터카-AJ렌터카, 내년부터 통합..."시너지 낸다"
내년부터 SK네트웍스와 AJ렌터카의 렌터카 사업이 통합 운영된다.SK네트웍스는 이사회를 통해 ‘렌터카 사업 양도(현물출자)’의 건을 결의했다고 24일 밝혔다. 같은 날 AJ렌터카도 동일 내용의 의결사항을 공시했다...
2019-09-24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사회적 기업에 다마스 빌려주는 SK네트웍스 '모빌리티 뱅크' 2기 사업 돌입
SK네트웍스가 지난 3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모빌리티 뱅크'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모빌리티 뱅크는 사회적 기업·취약계층 관련 기업에 SK렌터카가 보유 중인 경상용차 다마스를 1년간 무상대여...
2019-09-04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