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시]SK머티리얼즈, 1분기 영업익 344억…58.6%↑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SK머티리얼즈는 1분기 영업이익이 34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8.6% 증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73억원으로 29.5%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45억원으로 56.3% 증가했다.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Copyright ⓒ...
2016-05-02 월요일 | 고영훈 기자
-
IBK투자증권 "NF수요 증가로 SK머티리얼즈 실적 상승 예상"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IBK투자증권은 SK머티리얼즈에 대해 NF수요 증가세가 지난해 하반기부터 늘어나면서 실적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7만원을 새롭게 제시했다.이승우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3D반도체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의 생산이 늘어나고, 중국이 대대...
2016-04-21 목요일 | 김지은 기자
-
대우증권 "SK머티리얼즈, SKC에어가스 인수 성장발판"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KDB대우증권은 SK머티리얼즈에 대해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6만원을 유지했다.류영호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SK머티리얼즈는 SKC의 계열사인 SKC에어가스 지분 80%를 인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SKC에어가스는 산업용 가스를 생산하...
2016-04-01 금요일 | 김지은 기자
-
유진투자증권 "SK머티리얼즈 사상 최대 실적 예상"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SK머티리얼즈에 대해 1분기에 비수기 우려가 있지만 사상 최대의 실적을 낼 것이라고 23일 전망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7만원을 종전대로 유지했다.이정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으나 견조한 삼불화질소(NF3) 수요와 생산시설...
2016-03-23 수요일 | 김지은 기자
-
대기업 배당액 전년비 17.3%↑…10대그룹 ‘10.6조원’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올해 상장 대기업들의 배당이 지난해에 비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49개 출자제한집단 대기업 그룹 계열 238개 상장사의 배당액이 17.3%나 증가했다.단일 기업은 S-Oil이 가...
2016-03-09 수요일 | 고영훈 기자
-
SK머티리얼즈, 신용등급 A+로 상향…안정적 평가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한국신용평가는 SK머티리얼즈의 신용등급을 A+로 한 단계 상향했다고 발표했다.한신평은 지난달 25일 수시평가를 통해 SK머티리얼즈(구 OCI머티리얼즈)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 상향검...
2016-03-02 수요일 | 고영훈 기자
-
신한금융투자 "SK머티리얼즈, 강력한 어닝 모멘텀 기대"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SK머티리얼즈에 대해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만1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신한금융투자 소현철 연구원은 2일 "1분기 매출액 1,033억원, 영업이익 391억원으로 컨센서스(영업이익 381억원)를 상회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전망"이라고...
2016-03-02 수요일 | 장원석 기자
-
‘SK 머티리얼즈’ 새 출발…반도체소재 종합기업 도약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SK 머티리얼즈’가 세계적 반도체 소재 종합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새 출발을 한다.SK㈜가 인수한 반도체 소재 기업인 ‘OCI 머티리얼즈’가 16일 ‘SK 머티리얼즈’로 공식 출범했다...
2016-02-16 화요일 | 오아름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