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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2,418.02p(-34.04p, -1.39%)로 마감
28일 기준 코스피(2,418.02p, -34.04p, -1.39%)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우위, 개인은 매수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2,592억...
2018-03-28 수요일 | 파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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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하락세
28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피(2,415.05p, -37.01p, -1.51%)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중이며,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
2018-03-28 수요일 | 파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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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하락세 출발
28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피(2,420.09p, -31.97p, -1.30%)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중이며,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인...
2018-03-28 수요일 | 파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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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재욱 코스닥위원장 “카카오∙셀트리온 떠난 것 후회하게 할 것” (종합)
길재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장은 “카카오와 셀트리온이 코스닥을 괜히 떠났다고 생각할 정도로 코스닥시장을 발전시키겠다”고 21일 말했다. 길 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서울사옥에서 정운수 코스닥시장본부장과...
2018-03-21 수요일 |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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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재욱 코스닥위원장 “카카오∙셀트리온 떠난 것 후회하게 할 것”
길재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장은 “카카오와 셀트리온이 코스닥을 괜히 떠났다고 생각할 정도로 코스닥시장을 발전시키겠다”고 21일 말했다.길 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서울사옥에서 정운수 코스닥시장본부장과...
2018-03-21 수요일 |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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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2,486.08p(-8.41p, -0.34%)로 마감
14일 기준 코스피(2,486.08p, -8.41p, -0.34%)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우위, 개인은 매수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1,271억원...
2018-03-14 수요일 | 파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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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하락세
14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피(2,485.19p, -9.30p, -0.37%)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중이며,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인...
2018-03-14 수요일 | 파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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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P&P, 올해 코스피 업종대표주 최고 상승률…48%↑
종이목재업종 대표주인 무림P&P 주가가 올해 들어서만 48% 오르면서 코스피 18개 업종 대표주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작년 12월28일부터 지난 6일까지 업종지수와 업종 대표...
2018-03-12 월요일 |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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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작년 4분기 실적 양호...투자의견 ‘매수’ -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현대글로비스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충족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9만5000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31일 류연화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글로비스의 지난 4...
2018-01-31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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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X300, 코스피 237개·코스닥 68개 편입...셀트리온 3총사 담겼다
코스피·코스닥시장 신 통합지수 'KRX300'이 다음달 5일 출범하는 가운데 편입 예정 종목이 공개됐다. 셀트리온 3총사인 셀트리온·셀트리온제약·셀트리온헬스케어와 신라젠, 바이로메드 등도 이름을 올렸다.한국거...
2018-01-30 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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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주주 권익 보호 위해 사외이사 직접 추천
현대차그룹이 주주 권익을 확대하고 경영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주주들로부터 주주권익보호담당 사외이사 후보를 직접 추천 받아 선임하는 새로운 주주 친화 제도를 도입한다. 현대차그룹은 그룹사 투명경영위원회...
2018-01-18 목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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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 CEO 포커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미래 핵심기술 투자 강화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최근 임원 인사에서 눈여겨 볼 것은 외국 임원들이 대거 포진시켰다는 것이다. 이는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향후 먹거리 산업을 위한 디딤돌 역할을 할 인재를 등용시켜 세계 자동차 시...
2018-01-12 금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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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김경배 현대위아 사장
△1964년생(53세) △연세대 경영학 학사 △현대글로비스 대표이사(사장·부사장) △현대자동차 경영지원실장(상무) △현대모비스 인사실장(이사)
2018-01-05 금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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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김정훈 현대글로비스 사장
△1960년생(57세) △영남대 화학공학 학사 △현대·기아자동차 구매본부장(부사장) △현대·기아자동차 구매관리사업부장, 통합구매사업부장(상무) △현대·기아자동차 통합부품개발실장(이사·이사대우)
2018-01-05 금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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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알버트 시험·고성능차 담당자 사장으로 승진
현대자동차그룹이 현대·기아자동차 시험·고성능차 담당 알버트 비어만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시켰다고 5일 밝혔다. 알버트 부사장은 BMW에서 고성능차 개발 총괄 책임자로 일하다 2015년 현대차그룹으로 영입...
2018-01-05 금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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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현대자동차그룹
2018년 현대자동차그룹 정기 임원인사 승진자 명단 (총 30개사 310명) [ 현대자동차 - 116명 ] △ 부사장 (6명)루크 동커볼케 이인철(李仁哲) 이종수(李宗洙) 정재욱(鄭宰旭) 탁영덕(卓榮德)하언태(河彦泰) △ 전무 (8명)김동욱(金東昱) 김선섭(金善燮) 김용화(金容和) 도신규(都信圭) 서정국(徐正國)정인옥(鄭...
2017-12-28 목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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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 감안 투자 필요…수혜주 현대모비스·기아차”
현대차 그룹 지배구조 개편 가능성을 감안한 투자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이에 수혜주로 현대모비스와 기아차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대신증권은 4일 현대산업개발 지주사 전환 관련 조회공시 이후, 현대차그룹의 지배구조 개편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며 어느 때 보다 현대차 그룹의 지배구조 개편 가능성이...
2017-12-04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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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지주·성광벤드, 2017 한국IR대상 수상
하나금융지주와 성광벤드가 ‘2017 한국IR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한국IR협의회는 24일 10시 한국거래소 본관 1층 국제회의장에서 ‘2017 한국IR대상’ 시상식을 개최해 IR우수기업상과 개인상을 시상했다...
2017-10-24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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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매출 ‘뻥튀기’…계열사 내부거래 축소 위한 것”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인 현대글로비스가 ‘허위세금계산서’를 발행해 매출을 부풀린 것으로 드러났다. 19일 심상정(정의당) 의원이 현대글로비스에서 받은 세금계산서 등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11년부터 ...
2017-10-19 목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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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변화 시작...최대 수혜주는 '현대글로비스'"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KB증권이 20일 현대차그룹에 대해 현대글로비스를 활용한 지배구조 변화가 시작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 증권사의 강성진 연구원은 "현대차그룹은 주주가치를 제고하고 정부 요구를 반영...
2017-09-20 수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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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NH투자증권, 미국투자자 대상 한국자본시장 마케팅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NH투자증권과 공동으로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미국 뉴욕과 보스톤에서 ‘한국자본시장 설명회 및 상장기업 IR컨퍼런스(Korea Corporate Day)’를 개최했...
2017-06-14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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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상용차, "올해 10만5천대 판매"
[한국금융신문 최천욱 기자] 유재영 현대자동차 전무(상용사업본부장)는 25일 '현대 트럭 & 버스 메가페어' 개막식이 열린 자리에서 "현대자동차 상용 부문은 올해 글로벌 판매 10만5천대가 목표"라고 밝혔다.국내 최...
2017-05-25 목요일 | 최천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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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유수에스엠 인수 추진… 선박 47척 관리 맡길 계획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글로비스가 선박 관리 회사인 유수에스엠 인수를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글로비스는 인수를 성공한다면 보유 선박 47척에 대한 관리 업무를 맡길 계획이다.9일 조선일보는 ...
2017-05-09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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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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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