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주 청약일정] ‘더샵 청주그리니티’ 등 전국 5곳 3598가구 청약 접수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5곳에서 총 3598가구(오피스텔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청약 접수는 경기·인천·대구·충북·경북 5곳에서 이뤄진다. ...
2022-02-04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동부건설, ‘ESG 경영선포식’ 개최…“지속가능 경영 실천하겠다”
동부건설(대표 허상희)이 변화하는 글로벌 환경에 맞춰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제53주년 창립기념일을 맞아 ESG 경영선포식을 진행했다.24일 열린 ESG 경영선포식에서 동부건설 허상희 부회장은 ‘아름다운 지구촌을...
2022-01-24 월요일 | 김관주 기자
동부건설, 내달 ‘센트레빌 335’ 오피스텔 분양
동부건설(대표 허상희)이 내달 ‘센트레빌 335’ 오피스텔 분양에 나선다.18일 동부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센트레빌 335는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 일대에 지하 7층~ 지상 20층, 전용면적 51~62㎡ 총 335실 규모로 지어...
2022-01-18 화요일 | 김관주 기자
[1월 2주 청약일정] ‘래미안 포레스티지’ 등 전국 22곳 1만9268가구 청약 접수
다음 주는 경기, 인천, 부산, 전남 등 전국 곳곳에서 풍성한 물량이 공급되는 등, 본격적인 올해 분양 시장이 막을 올린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월 둘째 주에는 전국 22곳에서 총 1만...
2022-01-07 금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DL이앤씨, 공공 안전공사 안전관리 ‘우수업체’ 선정
GS건설과 DL이앤씨 등 11개 건설사가 국토교통부가 선정한 공공 건설공사 안전관리 평가에서 ‘우수’ 이상의 등급을 받았다. 특히 동부건설과 호반산업 등 6개 건설사는 ‘매우 우수’ 등급을 받으며 현장 안전관리...
2022-01-0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2021 건설부동산 10대 이슈③] 중대재해법 초읽기, 현장안전 강화 어느 때보다 분주
[끝날 듯 끝나지 않았던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 2021년도 눈 깜짝하는 새에 흘러갔다. 그러나 정신없이 빠르게만 흘러간 것 같은 2021년에도 건설부동산업계는 다사다난한 사건과 변화를 수도 없이 겪어왔다. 본 기...
2021-12-24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동부건설, 허상희 대표이사 부회장 승진
동부건설이 허상희 대표를 부회장으로 선임하는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20일 밝혔다. 허상희 부회장은 2016년 동부건설의 총괄부사장에 부임해 2018년부터 대표이사 사장을 거쳤다. 이후 20일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
2021-12-20 월요일 | 김관주 기자
동부건설 ‘방배 센트레빌 프리제’ 전 주택형 청약 마감…최고 404대 1 경쟁률
동부건설(허상희 대표)이 공급하는 ‘방배 센트레빌 프리제’가 최고 404.50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 청약 마감했다.24일 동부건설에 따르면 전날 방배 센트레빌 프리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청약접수를 한 결과,...
2021-11-24 수요일 | 김관주 기자
[위기의 중견건설사 -下] ‘지역’에서 ‘서울’로 역진출…돌파구 찾는다
대형건설사들이 정부 규제로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막히자 중견건설사 텃밭인 리모델링으로 진출하고 있다. 이에 중견건설사들은 일감 확보를 위해 ‘미니 재건축’이라고 불리는 소규모정비사업으로 눈을 돌리거나...
2021-11-15 월요일 | 김관주 기자
동부건설 ‘여주역 센트레빌 트리니체’ 1순위 평균 24.68대 1…여주 역대 최고 경쟁률
동부건설이 ‘여주역 센트레빌 트리니체’ 1순위 청약 접수를 8일 마쳤다.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여주역 센트레빌 트리니체 1순위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88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172명이 접...
2021-11-09 화요일 | 김관주 기자
한국토지신탁, 소아희귀난치질환 기부…전북대병원서 감사패 받아
한국토지신탁(차정훈, 최윤성 대표이사)이 전북대학교 병원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8일 한국토지신탁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진행된 감사패 수여식에는 유희철 전북대학교 병원장과 최윤성 한국토지신탁 대...
2021-11-08 월요일 | 김관주 기자
11월 5만4798세대 분양 예정, 연간 월 최대치…‘래미안 포레스티지’ 등 주목
올해 11월은 전국 총 5만4798세대(3차 사전청약 4000세대 제외)가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3차 사전청약 단지인 과천주암, 하남교산 등 총 4000여세대의 공급과 ‘위드 코로나’에 대한 기대감으로 올해 공급을 ...
2021-11-0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동부건설, ‘안전보건경영실’ 신설…중대재해 근절 나선다
동부건설이 전사 안전보건 시스템 체계 재점검과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안전보건경영을 기업생존과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변수가 아닌 상수로 관리해야 한다는 것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았다.28일 동부건설 관계자에 ...
2021-10-28 목요일 | 김관주 기자
동부건설 ‘여주역 센트레빌 트리니체’ 내달 8일 1순위 청약 접수
동부건설이 ‘여주역 센트레빌 트리니체’ 1순위 청약 접수를 내달 8일에 받는다. 27일 동부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경기도 여주시 교동 299-7 일대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6개 동 총 404가구다...
2021-10-27 수요일 | 김관주 기자
동부건설, ‘여주역 센트레빌 트리니체’ 내달 2일 1순위 청약
동부건설이 시공하는 ‘여주역 센트레빌 트리니체’가 내달 2일 1순위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 19일 동부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아파트는 은 경기도 여주시 교동 299-7 일대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6개...
2021-10-19 화요일 | 김관주 기자
동부·금호건설, 해외사업 ‘재시동’
그간 국내 주택시장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던 동부건설과 금호건설이 오랜만에 해외사업에서 기지개를 켜고 있다. 올 들어 양사는 함께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수주를 시작하며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는 모습...
2021-10-18 월요일 | 김관주 기자
K-건설사, 아시아 넘어 호주·유럽까지 시장 확대
기존 건설업계의 해외사업은 주로 EPC 분야에 치중돼 있었다. 그러나 최근 국내 건설사들의 해외 수주는 PPP(민관 협력투자, Public Private Partership)에 방점이 찍히며 보다 높은 수익을 거둘 수 있게 됐다.PPP는...
2021-09-2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동부건설, 518억 규모 라오스 메콩강변 종합관리사업 도급계약 체결
동부건설이 지난 17일 라오스 비엔티안공공사업교통국에서 발주한 라오스 메콩강변 종합관리사업 2차 도급계약을 체결했다.23일 동부건설에 따르면 해당 공사는 비엔티안시에 위치한 메콩강변에 약 8㎞ 길이 제방을 ...
2021-09-23 목요일 | 김관주 기자
한국토지신탁, 동부건설 컨소로 한진중공업 품어…‘A급 신용도’ 영향 미치나
한국토지신탁이 동부건설과 컨소시엄을 통해 한진중공업을 품에 안았다. 국내 신용평가사들은 이번 인수가 한국토지신탁 신용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봤으나 한진중공업에 대한 잠재적 지원 부담은 높아졌다...
2021-09-23 목요일 | 김관주 기자
금호건설, 동남아 중심 해외진출 속도…라오스·베트남서 수주 행진
금호건설(대표이사 서재환)이 동남아 시장을 중심으로 한 해외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금호건설은 16일 ‘라오스 메콩강변 종합관리사업 2차’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주간사인 동부건설과 함께 ...
2021-09-16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산업은행 “한진중공업 M&A 마무리”
한진중공업이 동부건설컨소시엄으로부터 인수‧합병(M&A) 절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새 출발을 알렸다.이에 따라 조기 경영 정상화와 신사업 진출, 동부건설과의 시너지 창출에 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한진중...
2021-09-03 금요일 | 임지윤 기자
한국토지신탁, 2분기 영업익 341억…전년比 194%↑
한국토지신탁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4.4% 증가한 2분기 영업이익을 거두며 호실적을 달성했다. 2분기 차입형 신탁, 정비사업, 리츠 등 모든 부문의 기여로 수수료 수익이 전년 대비 증가해 2년 만에 외형 턴어라...
2021-08-20 금요일 | 김관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