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준 회장, 지속가능 제품∙포트폴리오 확대로 효성티앤씨 성장 이끈다
효성그룹이 독보적인 원천 기술력을 동력 삼아 본업의 경쟁력을 공고히 하는 동시에, 미래 먹거리를 위한 과감한 신사업 투자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특히 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효성티앤씨는...
2026-03-13 금요일 | 곽호룡 기자
효성티앤씨, 이창황·유영환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현장형 리더 전진배치
효성티앤씨는 이창황 스판덱스PU장(부사장, 사진 왼쪽), 유영환 무역PG장(부사장)을 각자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26일 밝혔다.이창황 대표이사 내정자는 서울대 공업화학과를 졸업하고 1983년 효성의 전신인 동양나이...
2026-02-26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효성티앤씨, 효성화학 특수가스 9200억에 인수
효성티앤씨는 12일 이사회를 통해 효성화학의 특수가스 사업 부문을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인수 가격은 9200억원으로 결정됐다. 회사는 외부 기관의 적정 평가를 통해 정했으며, 매출채권 등 유동자산을 활...
2024-12-12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효성티앤씨, MSCI ESG 평가 두 단계 상승 'AA'
효성티앤씨가 모건스탠리캐피털 인터내셔널(MSCI) ESG 평가에서 지난해보다 두 단계 상승한 ‘AA등급’을 획득하고 13일 밝혔다.MSCI는 1999년부터 매년 전 세계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ESG 관련 핵심 이슈를 평가해 가...
2023-11-13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효성티앤씨, 친환경 수영복 원단 피시테일 공개
효성티앤씨(대표 김치형)는 수영복용 100% 리사이클 원단 '피시테일(FishTale)'을 공개했다. 이는 이탈리아 까르비코 산하 원단 제조업체 흥옌과 협업 개발한 것으로 2일부터 4일까지 프랑스에서 열리는 수영복과 란...
2023-07-03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효성티앤씨, 폐어망 재활용 섬유 미국·유럽 공략
효성티앤씨(대표 김치형)가 미국·유럽에서 열리는 섬유·패션 전시회에 참가해 친환경 시장을 공략한다.효성티앤씨는 19~21일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아웃도어 산업 전시회인 OR쇼 2023에 참가...
2023-06-20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효성티앤씨, 블랙 스판덱스 개발...친환경 의류 공략
효성티앤씨(대표 김치형)는 바이오·리사이클 스판덱스를 검은색으로 생산한 '크레오라 바이오베이스드 블랙'과 '크레오라 리젠 블랙'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효성티앤씨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를 중심으로 제조 ...
2023-04-10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이사회] 효성티앤씨
2022-12-29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효성티앤씨, 수소연료탱크 라이너용 나일론 개발 성공
효성티앤씨는 수소차 연료탱크의 라이너 소재용 나일론을 개발 및 활용하는 데 성공했다고 7일 밝혔다. 라이너는 연료 탱크의 내부 용기로 수소를 저장하고 누출을 방지하는 부품이다.이번에 효성티앤씨가 개발한 나...
2022-09-07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효성티앤씨, 옥수수로 만든 바이오 스판덱스 첫선...친환경 섬유 사업 확대
효성티앤씨는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바이오 스판덱스를 국내시장에 소개하며 친환경 섬유 시장을 본격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효성티앤씨는 이날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섬유전시회 '프리뷰 인 서울 ...
2022-08-24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효성티앤씨·한국콜마·심텍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효성티앤씨·한국콜마·심텍◇ 효성티앤씨 - 4분기 영업이익 스판덱스/폴리테트라메틴렌글리콜(PTMG) 부진으로 하회했으나 영업이익률 견조. - 중국 내 스판덱스 재고 주목. 하반기 인도...
2022-02-19 토요일 | 심예린 기자
효성티앤씨·무신사, PET병 섬유로 만든 친환경 패션 선보인다
효성티앤씨의 친환경 리사이클 섬유인 리젠(regen®)이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전개하는 ‘무신사 스탠다드’에 친환경 제품으로 출시된다. 효성티앤씨가 21일 무신사와 MOU(업무협약)를 맺고 무신사 스탠다드...
2022-01-21 금요일 | 곽호룡 기자
효성티앤씨·효성첨단소재 대표이사에 김치형·이건종 부사장 내정 "베트남 성공 공로"
효성그룹은 효성티앤씨 대표이사로 김치형 효성티앤씨 동나이법인장 부사장을, 효성첨단소재 대표이사에 이건종 효성화학 대표이사 부사장을 내정했다고 12일 밝혔다.김치형 부사장은 서울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
2022-01-12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효성티앤씨, 폐어망 재활용해 섬유 만든다…전라남도와 맞손
효성티앤씨가 부산에 이어 전라남도와 손을 잡고 폐어망 리사이클 시스템 구축을 본격화한다.효성티앤씨는 지난 20일 전라남도와 여수광양항만공사 등과 해양에서 발생되는 폐어망을 리사이클 나일론 섬유인 ‘마이판...
2021-08-23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효성티앤씨·와이지엔터테인먼트·심텍
◇ 효성티앤씨 -2분기 매출액 2조1000억원, 영업이익 3900억원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 달성. -중국 스판덱스 가동률은 97%, 재고일수는 6.5일로 사상 최저 수준. ◇ 와이지엔터테인먼트 -하반기 위...
2021-07-31 토요일 | 홍승빈 기자
[실적속보] (잠정) 효성티앤씨(연결), 2021/2Q 영업이익 3,870.67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7.30 16:40](잠정) 효성티앤씨(연결), 2021/2Q 영업이익 3,870.67억원7월 30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21,420.25억원(전년대비 112.9% 증가),영업이익은 3,870.67억원으로 잠정 발표했...
2021-07-30 금요일 | 파봇기자
효성티앤씨, 친환경 패션 스타트업 플리츠마마에 지분투자
효성티앤씨는 친환경 패션 스타트업 '플리츠마마'에 지분 투자했다고 29일 밝혔다. 구체적인 투자금액이나 지분율은 양사 협의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다.플리츠마마는 버려진 페트병을 재활용한 효성티엔씨의 섬유소재...
2021-06-29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효성티앤씨(6명)
◆ 효성티앤씨(6명)▼ 김용섭△ 사내이사 / 대표이사 / 의장△ 서울대 섬유학 학사 △ 현 효성티앤씨 부사장△ 2년(2022.03)△ 재임중(2018.06)▼ 김문선△ 사내이사△ 서울대 섬유학 학사△ 현 효성티앤씨 NYPET원사...
2021-06-23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자료] 효성의 지분법 이익 vs 효성티앤씨의 낮은 밸류에이션 - 대신證
<효성> ■ 지분법 자회사 덕 좀 보네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0,000원으로 8.3% 상향- 목표주가 상향은 자회사들의 주가 상승에 따른 NAV 증가를 반영- 효성의 2021년 1분기 실적은 당사 추정을 크게 상회...
2021-05-03 월요일 | 장태민
효성티앤씨, 본사 일회용컵 사용 없앤다
효성티앤씨가 다음달 3일부터 마포·반포 본사를 중심으로 '사무실 개인컵 사용'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재활용 섬유 '리젠' 등 친환경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효성티엔씨가 생활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하...
2021-04-29 목요일 | 곽호룡 기자
6월 코스피200·코스닥150 정기변경...SK바사·효성티앤씨 주목
오는 6월 국내 증시 대표 지수인 코스피200과 코스닥150지수 정기변경을 앞두고 신규 편·출입 종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SK바이오사이언스, 효성티앤씨 등은 지수 변경 시 편입될 확률이 높다는 전망이 나...
2021-04-20 화요일 | 홍승빈 기자
효성티앤씨, 재활용 섬유로 바다 살리는 '리젠오션' 프로젝트 전개
효성티앤씨가 자사 친환경 섬유인 '리젠'을 통해 바다 살리기 프로젝트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이날 효성티앤씨는 여수광양항만공사, 패션 브랜드 플리츠마마와 항만의 입출항 선박에서 나오는 투명 페트병을 재활용...
2021-04-08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효성티앤씨, 친환경 의류 브랜드 'G3H10' 론칭
섬유기업 효성티앤씨가 직접 만든 의류 브랜드를 내놓았다.효성티앤씨가 친환경 의류 브랜드 'G3H10(지쓰리에이치텐)'을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 최초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브랜드명은 지속가능성에 중점을...
2021-02-08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