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마비앤에이치, 상반기 영업이익 206억 원…전년 대비 46.7% 증가
콜마비앤에이치가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206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46.7% 증가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콜마비앤에이치의 매출은 2454억 원으로 전년 대비 8.1% 증가했다. 2분기 별도 기준 매출은 1250...
2026-07-30 목요일 | 양현우 기자
콜마비앤에이치, 1분기 영업이익 103억원…전년 대비 189% 증가
콜마그룹의 건강기능식품 ODM(제조자개발생산) 계열사인 콜마비앤에이치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에서 세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콜마비앤에이치는 12일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03억 원으로 전년 대비 1...
2026-05-12 화요일 | 양현우 기자
콜마비앤에이치, 수익성 반등…‘최대 실적’ 한국콜마 윤상현, 리더십 증명 ‘순항’
콜마그룹이 경영권 분쟁을 털고 윤상현 부회장 체제에서 경영 안정화를 이뤄가는 모습이다. 한국콜마가 역대 최대 실적을 냈고, 콜마비앤에이치는 수익성 제고와 함께 계열 재편에 나서며 순항하고 있다.경영권 분쟁...
2026-02-26 목요일 | 양현우 기자
콜마비앤에이치, 포트폴리오 재편 속도...다음 타깃은 이노엔?
콜마비앤에이치가 비핵심 사업을 정리하고 건강기능식품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 중장기 전략 변화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연이은 구조 개편에 매각·합병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향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
2026-02-08 일요일 | 양현우 기자
콜마비앤에이치 장악 윤상현…‘경영능력 증명’ 첫 행보는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이 콜마비앤에이치 각자대표에 오르며 경영권을 장악했다. 콜마비앤에이치의 실적 부진을 이유로 경영에 직접 나선 윤 부회장. 이제 그의 경영능력을 증명해야 할 시간이 왔다.26일 업계에 ...
2025-10-27 월요일 | 양현우 기자
콜마비앤에이치, 14일 이사회...윤여원·이승화 각자 대표체제 논의
콜마비앤에이치 경영권 갈등이 윤여원·이승화 각자 대표체제로 봉합될 전망이다.13일 업계에 따르면 콜마비앤에이치는 오는 14일 이사회를 열고 이승화 전 CJ제일제당 부사장을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해 각자 대표체...
2025-10-13 월요일 | 양현우 기자
콜마비앤에이치 임시주총 D-7…윤상현 “주총 전 갈등 해결”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이 콜마비앤에이치(BNH) 임시 주주총회를 앞두고 “임시 주총 전 갈등을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윤상현 부회장은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아마존 뷰티 인 서울 2025’ 행...
2025-09-19 금요일 | 양현우 기자
콜마비앤에이치, '국가품질경영대회' 3관왕 기염
건강기능식품 ODM 기업 콜마비앤에이치(대표 윤여원)가 지난 20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 50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뛰어난 품질 경영과 혁신 활동의 우수성을 인정받으면서 총 3개의 상을 수상했...
2024-11-21 목요일 | 손원태 기자
콜마비앤에이치, '2024 ESG 등급평가' 통합 A등급 획득
건강기능식품 ODM 기업 콜마비앤에이치(대표 윤여원)가 한국ESG기준원이 발표한 ‘2024 ESG 등급평가’에서 통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건강기능식품 ODM 업계 최초로 A등급을 받은 성과로, 콜...
2024-10-30 수요일 | 손원태 기자
콜마비앤에이치, 한국거래소 '코리아 밸류업 지수' 선정
건강기능식품 ODM 기업 콜마비앤에이치(대표 윤여원)가 한국거래소가 지난 24일 발표한 ‘코리아 밸류업 지수’ 필수소비재 부문에 코스닥 기업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콜마비앤에이치의 장기적인 성장성과 주주...
2024-10-04 금요일 | 손원태 기자
콜마비앤에이치, 美 FDA '무결점 NAI' 등급 획득
건강기능식품 ODM 기업 콜마비앤에이치(대표 윤여원)가 미국 FDA(식품의약국)로부터 세종공장 및 음성공장에 대한 현장 실사에서 '무결점 NAI(No Action Indicated)' 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성과로 콜마비앤에이...
2024-09-23 월요일 | 손원태 기자
콜마비앤에이치, 개별인정형 원료 '헤모힘' 안정성 인정받아
건강기능식품 ODM기업 콜마비앤에이치(대표 윤여원)는 자사 개별인정형 원료 ‘헤모힘’에 대한 추가 안전성을 확인한 논문이 최근 SCIE급 국제학술지 ‘Toxicological Research’에 게재됐다고 29일 밝혔다. 헤...
2024-08-29 목요일 | 손원태 기자
콜마비앤에이치, 건기식 이중제형 '멀티바이알' 용기 개발
건강기능식품 ODM 기업 콜마비앤에이치(대표 윤여원)가 최근 건강기능식품 업계의 이중제형 트렌드를 반영해 ‘멀티바이알’ 용기를 독자 개발하고, 특허 등록 및 제품화를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멀티바이알...
2024-08-14 수요일 | 손원태 기자
콜마비앤에이치, 헤모힘 '항산화·피로개선 효과' 국제학술지 게재
건강기능식품 ODM 기업 콜마비앤에이치(대표 윤여원)는 헤모힘 주원료(헤모힘 당귀등 혼합추출물)가 노화모델 연구에서도 항산화 및 피로개선 효과를 확인한 연구논문이 최근 SCIE급 국제학술지 ‘Journal of Medici...
2024-07-17 수요일 | 손원태 기자
콜마비앤에이치, 中 건기식 박람회 '2024 HNC 엑스포' 성료
콜마비앤에이치(대표 윤여원)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 건강기능식품 박람회 ‘2024 HNC 엑스포’ 참가를 성황리에 마쳤다. 콜마비앤에이치는 이번 엑스포에서 시식, 신...
2024-06-25 화요일 | 손원태 기자
콜마비앤에이치,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 전개
건강기능식품 ODM기업 콜마비앤에이치(대표 윤여원)가 지난 29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자사 세종사업장 임직원들과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ESG 활동의 일환으로 진...
2024-05-31 금요일 | 손원태 기자
콜마비앤에이치 윤여원, 오빠와 격차 극복할까 [3040 청룡이 나르샤]
콜마비앤에이치는 올해 윤여원 대표가 단독 대표이사 자리에 올랐다. 그는 화장품 연구개발·생산(ODM) 기업 한국콜마 윤동한 회장 장녀다. 콜마비앤에이치는 건강기능식품(이하 건기식)이 주력인 계열사다. 윤 대표...
2024-02-26 월요일 | 손원태 기자
콜마비앤에이치 창립 20주년…"글로벌 톱티어 도약할 것"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는 창립 20주년 기념행사에서 참석해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이끄는 '헬스 앤 뷰티(H&B) 토탈 솔루션 프로바이더(Provider)'가 될 것”이라고 6일 밝혔다. 기념행사는 석오빌딩에서 ...
2024-02-07 수요일 | 손원태 기자
콜마비앤에이치 식품과학연구소, 3회 연속 우수기업연구소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업 콜마비앤에이치의 식품과학연구소가 업계 최초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하는 우수기업연구소로 3회 연속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우수기업연구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17년부터 기술...
2024-01-11 목요일 | 손원태 기자
콜마비앤에이치, 글로벌 공략 속도 '세종3공장' 준공
건강기능식품 ODM기업 콜마비앤에이치(대표 윤여원)가 세종3공장을 준공했다고 4일 밝혔다. 3공장 준공으로 콜마비앤에이치는 연간 7000억원 규모의 생산 캐파를 확보하며, 국내 최대 생산능력 ODM기업으로서 글로벌...
2023-12-04 월요일 | 손원태 기자
콜마비앤에이치, '자원순환 선도기업' 환경부장관 표창 수상
건강기능식품 ODM기업 콜마비앤에이치가 ‘2023 자원순환 선도기업 대상’에서 환경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자원순환 선도기업 대상’은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 주관으로 폐기물 감량 및 재활용 등 자...
2023-09-26 화요일 | 손원태 기자
콜마비앤에이치, 1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주주가치 제고
콜마비앤에이치가 주주가치 제고에 나선다. 국내 건강기능식품 ODM기업 콜마비앤에이치(대표 윤여원, 김병묵)가 100억원 규모 자사주를 매입한다고 27일 밝혔다. 콜마비앤에이치는 27일 이사회를 열고 자기주식취득 ...
2023-01-27 금요일 | 나선혜 기자
콜마비앤에이치, 환경·안전관리 국제표준 인증 동시 획득
건강기능식품(이하 건기식) ODM기업 콜마비앤에이치가 환경·안전관리분야 국제 통합 인증을 받았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일환으로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콜마비앤에이치(대표 윤...
2022-10-19 수요일 | 나선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