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 사명 변경 후 첫 신입사원 공개채용 [2024 금융권 채용 시즌]
LS증권이 사명 변경 후 첫 신입사원 공개 채용에 나섰다.LS증권(대표이사 사장 김원규)은 2024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입사 지원은 오는 10월 6일까지 LS증권 채용 홈페이지에서 가...
2024-09-2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LS일렉트릭, 자사주 72억원 어치 직원 통장으로 쏜다
LS일렉트릭(대표이사 회장 구자균)이 자기주식(이하 자사주) 72억원 어치를 직원들에게 상여금으로 지급한다. 자사주를 직원에게 나눠주는 건 회사 설립 이래 처음 있는 일이다. LS일렉트릭은 지난 24일 자사주 4만...
2024-09-25 수요일 | 신혜주 기자
LS일렉트릭, 아세안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 가속
LS일렉트릭(대표이사 회장 구자균)이 차세대 설루션을 앞세워 데이터센터, 신재생에너지로 주목받는 아세안 전략 인프라 시장 공략에 나선다. LS일렉트릭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베트남 남부 산업도시 빈즈...
2024-09-24 화요일 | 신혜주 기자
[DCM] 이자보상배율 10배 넘는 LS일렉트릭, 회사채 최대 2000억 발행 '자신만만'
LS일렉트릭(대표이사 회장 구자균)이 1500억원 규모 회사채 발행에 나선 가운데, 우수한 재무안정성을 바탕으로 흥행에 성공해 2000억원까지 증액 발행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2024-09-24 화요일 | 신혜주 기자
[DCM] LS일렉트릭, 현대오일뱅크 등 AA-이상 우량등급 회사채 발행 줄이어
회사채 등급 AA-이상을 받은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이 연이어 쏟아지고 있다. 2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LS일렉트릭, HD현대오일뱅크와 GS에너지, 그리고 SK리츠가 각각 1,500∼10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
2024-09-23 월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LS일렉트릭 구자균 ‘23년 3개월 연속 흑자’ 비결은
LS일렉트릭은 23년 3개월 연속 흑자 기업이다. 무려 91분기 내내 이익을 봤다는 의미다. 이 중 78분기를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이 함께했다.구자균 회장은 교수 출신 경영자다. 대학에서 교편을 잡고 있다가 만 48세...
2024-09-23 월요일 | 신혜주 기자
LS일렉트릭, '독자 개발 ESS'로 북미 신재생에너지 시장 공략
LS ELECTRIC(이하 일렉트릭, 대표이사 구자균 )이 북미 신재생에너지 시장 확대에 나선다. LS일렉트릭은 오는 12일까지 3일간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RE+(Renewable Energy Plus) 2024'에...
2024-09-11 수요일 | 신혜주 기자
LS 이태호 CFO, 배전반 밑그림 완성할까?
LS그룹이 향후 3년 동안 집중해야 할 과제가 있다. 기업공개(IPO)다. 특히 LS이링크와 LS MnM의 성공적 상장이 중요하다.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매번 강조하는 배전반(배터리·전기차·반도체) 경영을 상징적으로 보...
2024-09-09 월요일 | 신혜주 기자
"해저·IDC로 2030년 매출 10조" 밸류업 나서는 LS전선, 구본규 "상장 먼 미래 아냐"
"전기화(Electrification)는 앞으로 15년 정도 메가트렌드(현대 사회에서 일어나는 거대한 흐름)로 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LS전선의 시장적 미래가 밝지만 그렇다고 상장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돈도 상당히 벌어야...
2024-09-05 목요일 | 신혜주 기자
LS그룹 오너가 3세 경영 수업 살펴보니
'사촌 형제' 경영을 고수하는 LS그룹(회장 구자은)은 4촌을 넘어 5촌, 6촌까지 3세대에 걸친 끈끈한 유대를 보이고 있다. 앞으로 6년 뒤 마지막 2세대 오너인 구자은 회장의 임기(구 회장 임기는 오는 2027년 3월까지...
2024-09-03 화요일 | 신혜주 기자
가온전선, LS전선 자회사 '지앤피' 지분 100% 인수
가온전선(대표이사 정현)이 배전 케이블 및 전선 소재 전문기업인 지앤피(G&P)를 인수한다. 가온전선은 지난 2일 이사회를 열고 LS전선을 대상으로 한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및 지앤피 주식 양수' 안건을 결의했다고...
2024-09-03 화요일 | 신혜주 기자
LS전선, '비금속 수소관' 국산화 추진…수소 밸류체인 진입
LS전선(대표이사 구본규)이 '비금속 수소관 국산화'를 추진하며 수소 에너지 밸류체인에 진입한다. LS전선은 한국가스안전공사 등과 함께 국책과제를 수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는 2026년 시제품 제...
2024-08-27 화요일 | 신혜주 기자
LS전선·LS일렉트릭, 세계 최대 전력 전시회서 신사업 선보인다
LS전선(대표이사 구본규)과 LS일렉트릭(대표이사 구자균)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력 전시회에 동반 참가해 데이터센터(IDC) 솔루션 등 신사업을 선보인다.LS전선은 LS일렉트릭과 지난 25일부터 오는 ...
2024-08-26 월요일 | 신혜주 기자
구자균 회장도 '양손잡이 경영'…LS일렉트릭, AI로 전력 강자 '우뚝'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이 '양손잡이 경영'을 펼치고 있다. 양손잡이 경영은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취임 때부터 강조해온 사업 전략으로, 기존 주력 사업과 미래 신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것을 말한다. 구자균 회...
2024-08-23 금요일 | 신혜주 기자
LS에코에너지, 베트남 도시개발에 초고압 케이블 공급…'K 신도시 수출' 수혜 기대
LS에코에너지(대표이사 이상호)의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베트남전력공사(EVN)에 초고압 케이블을 공급한다.22일 LS에코에너지에 따르면 이번에 공급하는 케이블은 베트남 남부 호찌민 탄손낫(Tan Son Nhat) 공항...
2024-08-22 목요일 | 신혜주 기자
이승용 LS마린솔루션 대표 오는 10월 사임…구본규 대표 체제로
이승용 LS마린솔루션 대표이사가 오는 10월 사임한다. 구본규 LS전선 대표가 LS마린솔루션 대표를 겸임하며 책임 경영을 공고히 할 방침이다. 19일 LS마린솔루션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구본규 LS전선 대표를 LS마린솔...
2024-08-19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전선업계 최고연봉 LS전선…남녀차 아직 크지만 개선중 [이 회사 남녀임금 차이는?]
국내 전선업계 1위 LS전선(대표이사 구본규) 직원 평균 급여액이 지난해 기준 7854만원으로, 경쟁사 대한전선 대비 15% 이상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업계 특성상 남성 직원이 월등하게 많은 탓에 남녀 직원 임금 격...
2024-08-19 월요일 | 신혜주 기자
LS ELECTRIC is Newly Inscribed in MSCI Korea Index
LS ELECTRIC has been added to the Morgan Stanley Capital International (MSCI) Korea Index constituents.SK IE TECHNOLOGY (SKIET) was removed from the index.MSCI announced today (Aug. 13) the adjustment...
2024-08-1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LS일렉트릭, MSCI 한국지수 신규 편입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한국지수 구성 종목에 LS일렉트릭(LS ELECTRIC)이 신규 편입됐다.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는 편출됐다.MSCI는 8월 정기변경 리뷰에서 한국지수 구성 종목을 이 같이 조정한다고 ...
2024-08-1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LS에코에너지, 베트남전력공사에 대규모 가공선 공급
LS에코에너지(대표이사 이상호)의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베트남전력공사(EVN)에 약 2000킬로미터(km)의 가공선을 공급했다고 9일 밝혔다.가공선은 철탑과 전주에 설치되는 전선으로, 이번 공급은 베트남 북부와...
2024-08-09 금요일 | 신혜주 기자
LS마린솔루션, 국내 첫 해상풍력 지원 선박 사업 추진
LS마린솔루션(대표이사 이승용)이 대만 해상풍력 선박 전문업체 DFO(Dong Fang Offshore)와 해상풍력단지 건설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LS마린솔루션은 이번 협약으로 DFO의 해상풍력...
2024-08-08 목요일 | 신혜주 기자
구자은 LS그룹 회장, '양손잡이 경영' 속도낸다…'배·전·반' 사업 확대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전기·전력·소재 등 기존 주력 산업 강화와 함께 CFE(탄소 배출 없는 전력)와 배·전·반(배터리·전기차·반도체) 관련 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낙점해 ‘양손잡이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4-07-30 화요일 | 신혜주 기자
LS전선 자사 해저케이블 기술 유출 제기...대한전선 "자체 기술력, 독점기업의 견제일 뿐"
국내 전선 업계 1·2위인 LS전선과 대한전선이 근래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떠오른 해저케이블 관련 기술탈취 여부를 두고 맞붙었다. LS전선은 대한전선이 현재 건설 중인 해저케이블 1·2공장이 자사의 제조 설비 도면...
2024-07-16 화요일 | 홍윤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