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황현식 “개인정보유출 사과…정보보호에 연간 1000억 투자”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가 최근 개인정보 유출 및 디도스 공격 등 사이버 보안 강화를 위해 투자 규모를 1000억원으로 확대해 보안과 품질에 가장 강한 회사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LG유플러스는 16일 오후 ...
2023-02-16 목요일 | 정은경 기자
SKT·KT·LG유플러스, 3월 한 달 데이터 30GB 무료 제공…“통신비 부담 완화”
SK텔레콤(대표 유영상)과 KT(대표 구현모),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 등 국내 이동통신 3사가 3월 한 달간 고객들에게 데이터를 무료로 추가 제공한다. 경제가 어려운 만큼 국민들의 통신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다....
2023-02-15 수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갤럭시S23 사전개통 시작…예약자 절반이 ‘울트라’ 선택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14일 삼성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3 시리즈’의 사전개통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일반 고객 대상 개통은 사전 개통 마지막 날인 17일부터 진행된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
2023-02-14 화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스마트 안전장구' 시장 진출 확대…중대재해 막는다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중대재해의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개발한 '스마트 안전장구'의 사용성을 향상하고, 산업안전 솔루션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에 본격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스마트 안전장구는...
2023-02-07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정부, LG유플러스 잇따른 장애에 '대응 미흡' 경고…CEO 중심 '전사 위기관리 TF' 가동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디도스(DDoS)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전사 위기관리TF를 가동한다고 5일 밝혔다. 신속한 서비스 복구와 함께 다양한 형태로 전개되는 공격에 대한 방어체계를 점검할 방침이다.LG유플러스는...
2023-02-05 일요일 | 정은경 기자
황현식號 LG유플러스, 지난해 ‘1조 클럽’ 입성…올해 4% 성장 목표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창립 이래 처음으로 연간 영업이익 1조원을 넘어섰다. 기존 통신사업의 성장은 물론 IDC와 솔루션, 기업회선 등 신사업의 고른 성장세가 실적을 견인했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4분기...
2023-02-03 금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임직원과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봉사활동' 확대 시행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본격화된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아 임직원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봉사활동’을 확대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체험형 봉사활동은 매 분기마다 테마를 정해 자발적으로 참여를 희망한 임직원...
2023-02-01 수요일 | 정은경 기자
"3040 워킹맘 600명이 신청"…LG유플러스 ‘리턴 프로젝트’ 시작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매일헬스뉴트리션(대표 김환석)과 함께 육아맘·워킹맘을 위한 운동습관 형성 프로그램 ‘리턴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리턴 프로젝트는 육아 등 바쁜 일상으로 건강관...
2023-01-30 월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임직원과 모은 기부금으로 용산구 독거 어르신에 선물 전달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임직원 바자회를 통해 모은 수익금을 활용해 용산구 관내 어르신들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LG유플러스 임직원은 용산구 내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2023-01-27 금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춘식이’ 키즈폰 27일 단독 출시…32만2000원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자녀의 올바른 금융습관과 스마트폰 사용 습관 형성을 도와주는 ‘U+키즈폰 with 춘식이’를 27일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다.‘U+키즈폰 with 춘식이’는 지난해 1월 출시된 ‘U+키즈폰 wi...
2023-01-26 목요일 | 정은경 기자
비밀번호 대신 QR코드로…LG유플러스, U+tv에 QR코드 와이파이 접속기능 적용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고객경험 혁신을 위해 업계 최초로 U+tv에 QR코드 와이파이(WiFi) 접속 기능을 적용했다고 25일 밝혔다.‘QR코드 와이파이 접속 기능’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카메라로 와이파이 공유...
2023-01-25 수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구룡마을 화재 현장에 무료충전·와이파이 지원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화재 진압에 힘쓰고 있는 소방대원과 경찰, 자원봉사자를 위해 휴대폰 무료충전 및 와이파이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LG유플러스는 화재 진압 현장 인근...
2023-01-20 금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현대엘리베이터, AI 기반 승객 안전보호시스템 개발 맞손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와 현대엘리베이터가 지능형 영상분석 및 음성인식 기반의 승객 안전보호 시스템 개발 협력을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양사는 전날(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현대그...
2023-01-13 금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설 명절 앞두고 협력사에 납품대금 200억 조기 지급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다가오는 설을 맞아 중소 협력사에 납품대금 200억원을 100% 현금으로 조기 지급한다고 11일 밝혔다.LG유플러스는 2014년부터 추석·설 명절 전 납품대금을 조기에 집행하며 협력사들과 상...
2023-01-11 수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18만 명 고객 개인정보 유출…경찰 수사 착수
18만 명에 달하는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의 고객 정보가 유출된 것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LG유플러스는 10일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일부 고객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인지해...
2023-01-10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예능부터 드라마까지…LG유플러스,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본격화
지난해 스타 PD를 대거 영입한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올해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을 본격화한다고 5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달 22일 U+모바일tv를 통해 오리지널 콘텐츠 ‘디저볼래’를 처음 공개했다....
2023-01-05 목요일 | 정은경 기자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 “빼어난 고객경험 앞세워 U+3.0 성공 이끈다” [2023 신년사]
“고객에게 확실히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빼어난 고객경험’을 앞세워 미래 성장 전략인 U+3.0을 성공으로 이끌겠습니다.”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이사(사장)는 2일 영상으로 임직원에게 전달한 2023년 신...
2023-01-02 월요일 | 정은경 기자
KT·LG유플러스, '5G 28㎓' 주파수 취소 확정…SKT, 6개월 사용기간 단축
정부가 지난달 예고한 대로 KT와 LG유플러스의 5G 28㎓ 주파수 할당을 취소했다. SK텔레콤엔 사용기간 6개월 단축을 통보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18년 5G 28㎓ 대역 주파수 할당 시 부과한 할당 조건에 대한 이...
2022-12-23 금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임현정·영제이 등 프로 도전러와 '와이낫' 스토리 나눈다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강연 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이하 세바시)’과 함께 자사 캠페인 와이낫(WHY NOT?)을 주제로 특별 무료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의 주제인 ‘와이낫’은 과감한 도전을...
2022-12-19 월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폐유니폼, 파우치로 재탄생…리사이클링 ESG 캠페인 실시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전국 직영 매장에서 회수한 폐유니폼을 파우치로 리사이클링 하는 ESG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앞서 LG유플러스는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유니폼을 제작해 선보인 바 있다. 이번 ...
2022-12-16 금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알뜰폰 공용 유심 ‘원칩’ 1년만에 개통 10만건 넘겨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알뜰폰 고객의 편의와 중소 사업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내놓은 알뜰폰 ‘원칩’이 출시 1년여만에 누적 개통건수 10만건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원칩’은 LG유플러스의 통...
2022-12-14 수요일 | 정은경 기자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 산타로 변신한 이유는?
LG유플러스는 용산구 소재 아동복지시설 영락보린원을 방문, 아동들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U+희망산타’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U+희망산타는 2017년 시작한 LG유플러스의 대표적인 연말 사회공헌...
2022-12-13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이사회] LG유플러스
2022-12-12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