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원 농심 회장 "지속 성장·발전 이룰 수 있도록 구조 바꿔야"[2023 신년사]
신동원 농심 회장이 “농심이 지속 성장과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구조를 바꿔야 합니다”라며 변화 중요성을 강조했다. 신 회장은 2일 오전 이메일을 통해 전 임직원에게 신년사를 전했다. 이날 신 회장은 “지속적...
2023-01-02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이사회 농심
2022-12-29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신라면보다 3배 매운맛" 농심, ‘신라면 제페토 큰사발’ 출시
농심(대표 박준, 이병학)이 기존 신라면 보다 3배 더 매운 ‘신라면 제페토 큰사발’을 선보인다. 소비자 투표를 통해 고기와 계란 건더기도 더욱 풍성하게 넣었다.농심은 ‘신라면 제페토 큰사발’을 한정판으로 출...
2022-12-26 월요일 | 홍지인 기자
농심 신동원 “美서 日라면 제치고 글로벌 1위 간다” [K-푸드 글로벌 전진기지 (3) 농심 미국 제 2공장]
세계 시장에서 K-푸드 인기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이에 국내 식품 기업들은 글로벌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해외 공장 설립을 이어가고 있다. 주요 식품사들 해외 공장을 중심으로 김치, 라면 등 한국 식품의 경쟁력...
2022-12-19 월요일 | 홍지인 기자
'韓 최초 스낵' 농심 새우깡, 출시 51년 만에 1000억 브랜드 등극
우리나라 최초의 스낵 새우깡이 출시 51년 만에 처음으로 연 매출 1000억 원의 메가브랜드로 올라섰다. 꾸준한 마케팅활동과 신제품 출시로 전연령층에게 사랑 받으며 국민 과자로 자리잡았다. 농심(대표 박준, 이병...
2022-12-01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삼화콘덴서‧농심‧에스엠 [주간추천종목-SK증권]
◇ 삼화콘덴서(대표 오영주·박진)- 올해 3분기(Q‧Quarter) 매출액은 전 분기 대비(QoQ·Quarter on Quarter) 10.1% 감소하고 전년도 대비(YoY·Year on Year) 4.4% 줄어든 602억원, 영업이익은 QoQ –34.4%, YoY –...
2022-11-24 목요일 | 임지윤 기자
농심, 오만에 첫 스마트팜 수출
농심이 오만에 컨테이너형 스마트팜을 수출한다. 오만의 첫 국가 차원 스마스팜 도입으로 향후 사업을 더욱 확장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농심은 오만에 컨테이너형 스마트팜을 수출한다고 23일 밝혔다...
2022-11-23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원재료값 상승 부담 지속" 농심, 3Q 영업익 전년 比 6.24%↓
농심(대표 박준, 이병학) 영업이익이 지난 분기에 이어 감소했다. 다만 지난 2분기 24년 만에 기록했던 국내 사업 적자는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농심은 2022년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24% 줄...
2022-11-14 월요일 | 홍지인 기자
농심 육개장사발면, 누적 판매 52억개 돌파…올해 최대 매출 예상
농심 육개장사발면이 누적 판매량 52개를 돌파했다. 여기에 더해 올해 최대 매출 기록이 기대되는 상황이다.농심은 컵라면 시장 1위 육개장사발면이 올 11월로 출시 40주년을 맞았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10월 누적 ...
2022-11-10 목요일 | 홍지인 기자
"4600 그루 소나무 심는 효과”농심, 인천물류센터에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농심(대표 박준, 이병학)이 인천복합물류센터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했다. 농심은 향후 전국 사업장에 태양광 설비를 확대해 온실가스 감축에 본격 나선다는 계획이다. 농심은 수도권 물류거점인 인천복합물류센터...
2022-11-02 수요일 | 홍지인 기자
'농심 신라면' 라면 인기순위 부동의 1위…2,3위 라면은?
올해 전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라면은 부동의 시장 1위 신라면인 것으로 조사됐다. 엔데믹으로 야외활동이 많아지며 용기면 수요가 커져 전체 라면 시장 규모도 확대했다.농심(대표 박준, 이병학)은 닐슨IQ코리아 올해...
2022-10-27 목요일 | 홍지인 기자
농심, 건기식 사업 확대 속도낸다…천호엔케어 인수 추진
농심(대표 박준, 이병학)이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천호엔케어 인수에 나섰다. 2020년부터 시작한 건기식 사업을 확대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히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농심은 최근 진행된 천...
2022-09-07 수요일 | 홍지인 기자
농심 이어 팔도도 라면값 인상…다음달 1일부터 평균 9.8%↑
팔도가 내달 1일부터 라면 가격을 평균 9.8% 인상한다. 인상 품목은 12개 라면 브랜드다. 팔도는 10월 1일부로 라면 가격을 평균 9.8% 인상한다고 7일 밝혔다. 공급가 기준 주요 제품의 인상폭은 팔도비빔면 9.8%, 왕...
2022-09-07 수요일 | 홍지인 기자
"브랜드 파워 강화" 농심, 신라면 모델로 손흥민 재발탁
농심(대표 박준, 이병학)이 글로벌 축구스타 손흥민을 신라면의 모델로 재발탁했다고 5일 밝혔다.농심은 세계적인 탑클래스 선수로 발돋움한 손흥민을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신라면의 브랜드 파워를 한층 더 강화한다...
2022-09-05 월요일 | 홍지인 기자
"뜨거워도 안심" 농심, 업계 최초로 컵라면에 손잡이 달았다
농심(대표 박준, 이병학)이 업계 최초로 컵라면에 손잡이를 달았다. 뜨거운 용기를 옮길 때 겪는 불편을 줄이기 위해 개발했다.농심은 컵라면에 접이식 안심손잡이를 달았다고 26일 밝혔다. 일반적인 컵라면보다 고...
2022-08-26 금요일 | 홍지인 기자
신라면도 '껑충'…농심, 라면·스낵 가격 인상 소식에 6%대 급등
농심(대표 박준, 이병학)이 라면 값과 스낵 가격을 인상한다는 소식에 24일 주가가 6%대 급등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농심은 전 거래일보다 6.13% 상승한 31만1500원에 마감했다.이날 농심은 장중 31만...
2022-08-2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실적하락·원재료값 상승에…’ 농심, 1년만에 또 라면값 인상
농심(대표 박준, 이병학)이 다음달부터 신라면·새우깡 등 주요 라면과 스낵 주요 제품의 출고가격을 인상한다. 원재료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반년만에 다시 가격 인상을 단행한다. 농심은 라면과 스낵 주요 제품...
2022-08-24 수요일 | 홍지인 기자
농심, 24년만에 영업적자…2022 2Q 영업이익 75.4%↓
농심(대표 박준, 이병학)이 24년만에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원가부담 증가 등의 이유로 국내 실적이 하락하며 수익성 악화로 이어졌다.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농심은 올해 2분기 매출액 7562억 원...
2022-08-16 화요일 | 홍지인 기자
농심, 수해지역에 라면·생수로 구성된 '이머전시 푸드팩' 지원
농심(대표 박준, 이병학)이 폭우 피해로 대피소에 머무는 이재민과 복구인력을 위해 이머전시 푸드팩 2500세트를 긴급 지원한다.농심은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 충청, 강원지역에 이머전시 푸드팩 2500세트...
2022-08-12 금요일 | 홍지인 기자
농심,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첫 출시…사업 포트폴리오 확대 강화
농심(대표 박준, 이병학)이 유산균 제품을 출시하며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확대한다. 빠르게 시장 규모를 키우고 있는 건기식 시장에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려는 계획이다.농심은 프로바이오틱스 신제품 ‘라이필...
2022-08-02 화요일 | 홍지인 기자
‘메가마트’로 복귀한 농심 3남 신동익은 누구?
신동익 메가마트 부회장이 대표이사직에 복귀했다. 23년 만의 대표직 복귀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신 부회장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신 부회장은 지난달 이사회에서 대표...
2022-07-20 수요일 | 홍지인 기자
농심, 올해도 완도 다시마 산다…40년간 1.6톤 구매
농심(대표 박준, 이병학)이 올해에도 전남 완도군 다시마를 구매하여 완도와의 특별한 인연을 이어간다.농심은 전남 완도군 금일도에서 진행되는 다시마 위판(경매)에 참여해 너구리에 사용할 햇다시마를 구매하고 있...
2022-07-13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이젠 라면도 비스포크 하세요' 농심-삼성전자, 라면덕션 콜라보 진행
농심(대표 박준, 이병학)과 삼성전자(대표 한종희, 경계현)가 완벽한 라면 맛을 위해 손 잡았다. 농심은 삼성전자와 함께 ‘라면덕션’ 콜라보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농심 주요 라면을 삼성전자 비스포크 인덕션...
2022-07-11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