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00 그루 소나무 심는 효과”농심, 인천물류센터에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농심(대표 박준, 이병학)이 인천복합물류센터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했다. 농심은 향후 전국 사업장에 태양광 설비를 확대해 온실가스 감축에 본격 나선다는 계획이다. 농심은 수도권 물류거점인 인천복합물류센터...
2022-11-02 수요일 | 홍지인 기자
'농심 신라면' 라면 인기순위 부동의 1위…2,3위 라면은?
올해 전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라면은 부동의 시장 1위 신라면인 것으로 조사됐다. 엔데믹으로 야외활동이 많아지며 용기면 수요가 커져 전체 라면 시장 규모도 확대했다.농심(대표 박준, 이병학)은 닐슨IQ코리아 올해...
2022-10-27 목요일 | 홍지인 기자
농심, 건기식 사업 확대 속도낸다…천호엔케어 인수 추진
농심(대표 박준, 이병학)이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천호엔케어 인수에 나섰다. 2020년부터 시작한 건기식 사업을 확대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히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농심은 최근 진행된 천...
2022-09-07 수요일 | 홍지인 기자
농심 이어 팔도도 라면값 인상…다음달 1일부터 평균 9.8%↑
팔도가 내달 1일부터 라면 가격을 평균 9.8% 인상한다. 인상 품목은 12개 라면 브랜드다. 팔도는 10월 1일부로 라면 가격을 평균 9.8% 인상한다고 7일 밝혔다. 공급가 기준 주요 제품의 인상폭은 팔도비빔면 9.8%, 왕...
2022-09-07 수요일 | 홍지인 기자
"브랜드 파워 강화" 농심, 신라면 모델로 손흥민 재발탁
농심(대표 박준, 이병학)이 글로벌 축구스타 손흥민을 신라면의 모델로 재발탁했다고 5일 밝혔다.농심은 세계적인 탑클래스 선수로 발돋움한 손흥민을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신라면의 브랜드 파워를 한층 더 강화한다...
2022-09-05 월요일 | 홍지인 기자
"뜨거워도 안심" 농심, 업계 최초로 컵라면에 손잡이 달았다
농심(대표 박준, 이병학)이 업계 최초로 컵라면에 손잡이를 달았다. 뜨거운 용기를 옮길 때 겪는 불편을 줄이기 위해 개발했다.농심은 컵라면에 접이식 안심손잡이를 달았다고 26일 밝혔다. 일반적인 컵라면보다 고...
2022-08-26 금요일 | 홍지인 기자
신라면도 '껑충'…농심, 라면·스낵 가격 인상 소식에 6%대 급등
농심(대표 박준, 이병학)이 라면 값과 스낵 가격을 인상한다는 소식에 24일 주가가 6%대 급등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농심은 전 거래일보다 6.13% 상승한 31만1500원에 마감했다.이날 농심은 장중 31만...
2022-08-2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실적하락·원재료값 상승에…’ 농심, 1년만에 또 라면값 인상
농심(대표 박준, 이병학)이 다음달부터 신라면·새우깡 등 주요 라면과 스낵 주요 제품의 출고가격을 인상한다. 원재료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반년만에 다시 가격 인상을 단행한다. 농심은 라면과 스낵 주요 제품...
2022-08-24 수요일 | 홍지인 기자
농심, 24년만에 영업적자…2022 2Q 영업이익 75.4%↓
농심(대표 박준, 이병학)이 24년만에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원가부담 증가 등의 이유로 국내 실적이 하락하며 수익성 악화로 이어졌다.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농심은 올해 2분기 매출액 7562억 원...
2022-08-16 화요일 | 홍지인 기자
농심, 수해지역에 라면·생수로 구성된 '이머전시 푸드팩' 지원
농심(대표 박준, 이병학)이 폭우 피해로 대피소에 머무는 이재민과 복구인력을 위해 이머전시 푸드팩 2500세트를 긴급 지원한다.농심은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 충청, 강원지역에 이머전시 푸드팩 2500세트...
2022-08-12 금요일 | 홍지인 기자
농심,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첫 출시…사업 포트폴리오 확대 강화
농심(대표 박준, 이병학)이 유산균 제품을 출시하며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확대한다. 빠르게 시장 규모를 키우고 있는 건기식 시장에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려는 계획이다.농심은 프로바이오틱스 신제품 ‘라이필...
2022-08-02 화요일 | 홍지인 기자
‘메가마트’로 복귀한 농심 3남 신동익은 누구?
신동익 메가마트 부회장이 대표이사직에 복귀했다. 23년 만의 대표직 복귀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신 부회장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신 부회장은 지난달 이사회에서 대표...
2022-07-20 수요일 | 홍지인 기자
농심, 올해도 완도 다시마 산다…40년간 1.6톤 구매
농심(대표 박준, 이병학)이 올해에도 전남 완도군 다시마를 구매하여 완도와의 특별한 인연을 이어간다.농심은 전남 완도군 금일도에서 진행되는 다시마 위판(경매)에 참여해 너구리에 사용할 햇다시마를 구매하고 있...
2022-07-13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이젠 라면도 비스포크 하세요' 농심-삼성전자, 라면덕션 콜라보 진행
농심(대표 박준, 이병학)과 삼성전자(대표 한종희, 경계현)가 완벽한 라면 맛을 위해 손 잡았다. 농심은 삼성전자와 함께 ‘라면덕션’ 콜라보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농심 주요 라면을 삼성전자 비스포크 인덕션...
2022-07-11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주말 예약률 100%" 농심 비건 레스토랑 '포리스트 키친' 인기
농심(대표 박준, 이병학) 비건 레스토랑 ‘Forest Kitchen(포리스트 키친)’이 수준 높은 비건 요리로 오픈 초기부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농심은 지난 5월 27일 문을 연 Forest Kitchen이 6월 한 달간 방문객 100...
2022-07-06 수요일 | 홍지인 기자
농심, ESG 경영 활동 담은 '2021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농심(대표 박준, 이병학)이 '2021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본격적인 ESG 경영 활동에 나선 농심의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다.농심은 ESG 경영 활동의 주요 성과, 향후 계획 등을 담은 '2021 지속가능경영보고...
2022-07-04 월요일 | 홍지인 기자
농심 배홍동비빔면, 상반기 매출 20% 성장…2위 자리 굳힌다
농심(대표 박준, 이병학) 배홍동비빔면의 상반기 매출도 20% 증가했다. 높은 인기에 지난해 연간 매출액 대비 약 30% 높게 잡은 올해 매출 목표 300억 원 달성도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심은 지난해 출시한 배홍...
2022-06-28 화요일 | 홍지인 기자
’250만 채식인구 공략’ 농심·풀무원, 비건 레스토랑 오픈
농심(대표 박준)과 풀무원(대표 이효율)이 이달 서울 강남권에 비건(채식주의) 레스토랑을 오픈했다. 국내 채식인구가 나날이 증가하는 가운데 비건 레스토랑 운영을 통해 비건 제품 테스트는 물론 ‘가치소비’를 중...
2022-05-25 수요일 | 홍지인 기자
농심, 2022 1Q 영업익 343억원…전년 比 21%↑[2022 1Q 실적]
농심(대표 박준) 2022년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 성장했다. 코로나19 유행으로 재택근무 등에 따른 내식증가로 주력 제품의 판매량이 증가한 것이 성장을 이끌었다. 농심은 올 1분기 연결 기준 343억원의 영업...
2022-05-16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세계로 가는 K라면' 삼양식품-농심, 韓美 공장 준공으로 글로벌 역량 강화
K-라면이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나날이 높아지는 세계적인 인기에 힘입어 2022년 신공장을 설립해 글로벌 수요를 충족시키고 신시장 개척에 본격적으로 나서는 모습이다. 4일 업계에 따르면...
2022-05-04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신동원 농심 회장 "일본 꺾고 미국 라면시장 1위 도전"
신동원 농심 회장이 일본을 꺾고 미국 라면시장 1위에 도전하자고 강조했다. 농심은 지난 4월 29일(미국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쿠카몽가에 새로 지은 제2공장 준공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연간 3억 ...
2022-05-02 월요일 | 홍지인 기자
농심, 거리두기 해제 맞아 공장 견학 본격 재개
농심(대표 박준)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했던 공장 견학을 다시 시작한다.농심은 안양공장에서 2년여 만에 임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시범 견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농심은 견학로 점검과 시스템 개선 등 준비...
2022-04-27 수요일 | 홍지인 기자
한국인이 가장 많이 소비한 라면 브랜드는? 농심·오뚜기·삼양 순
국내 온라인 종합 쇼핑몰에서 가장 많이 팔린 라면 브랜드는 농심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서 오뚜기, 삼양 순으로 한국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았다.앱/리테일 분석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굿즈는 한국인의 기호식품...
2022-03-29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