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상반기 금융 리그테이블]삼성화재 1위 수성·메리츠화재 수익성 두각
올 상반기 손해보험사들이 전체적으로 호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삼성화재가 순익 7441억원을 기록하며 업계 1위를 공공히 이어갔다. RBC(보험금지급여력)비율 역시 322.4%로 가장 높다. 메리츠화재는 보험영업효율과 ...
2021-08-31 화요일 | 임유진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메리츠화재 순익 2919억원 전년比 36.8%↑…장기보험 성장 주효
메리츠화재 상반기 순익이 291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6.8% 증가했다.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 '아메바 경영'이 순항하고 있다는 평가다.12일 메리트화재 상반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메리츠화재 올해 상반기 순...
2021-08-1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펫팸족 사로잡는 금융상품] 댕댕냥이 병원비 걱정이라면…메리츠화재 등 펫보험 활용
댕댕이(강아지를 일컫는 말), 냥이(고양이) 등 반려동물 인구가 늘어나면서 펫보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메리츠화재 등은 반려동물 병원비와 치료비를 보장하는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어 병원비가 부담된다면 ...
2021-08-1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유병자보험 상품] 메리츠화재, 연만기·세만기 두가지 운영
메리츠화재는 베스트셀러 ‘(무)The간편한건강보험’이 보험가입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유병력자, 고령층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 상품은 기존에 병에 걸렸거나 나이가 많아 보험가입이 어려웠던 고객들도 ▲최...
2021-08-0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 “2024년 업계 1위 목표”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이 사내 CEO 메시지를 통해 2024년 업계 1위라는 목표를 제시했다. 사내 임직원들에게 목표 달성을 위해 하반기 스스로 채찍질하자는 메시지도 남겼다.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김용범 메리츠...
2021-07-0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메리츠화재(5명)
◆ 메리츠화재(5명)▼ 김용범△ 사내이사 / 대표이사 / 이사회의장△ 서울대 경영학 학사△ 메리츠금융지주 사장△ 메리츠증권 사장△ 3년(2024년 정기주총일)△ 재선임(2015.03.20)▼ 이범진△ 사내이사△ 연세대 회...
2021-06-02 수요일 | 전하경 기자
[2021 금융사 1분기 실적] 메리츠화재 당기순익 1304억...전년比 21.1%↑
손해보험사들이 기대 이상의 1분기 영업실적 발표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메리츠화재도 호실적을 달성했다. 14일 메리츠화재의 2021년 1분기 영업(잠정)실적 공시에 따르면, 매출액 2조 4459억원, 영업이익 1767억...
2021-05-14 금요일 | 임유진 기자
메리츠화재, 재가·시설 급여 보장 ‘(무)당신곁에 돌봄 간병보험’ 출시
메리츠화재가 장기요양등급에 따른 재가·시설 급여부터 치매 등 노인성 질환까지 폭 넓게 보장하는 ‘(무)당신곁에 돌봄 간병보험’을 22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요양 등급에 따라 보험금만 지급하는...
2021-04-22 목요일 | 임유진 기자
메리츠화재 ‘성과주의’ 통했다…김용범 부회장 3연임 사실상 확정
김용범 메리츠화재 대표이사 부회장은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성과주의 경영전략을 바탕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이끌었다. 3연임을 사실상 확정 지은 김 부회장은 올해 장기보험...
2021-03-15 월요일 | 유정화 기자
최대 실적 공로…DB손보 김정남 5연임·메리츠화재 김용범 3연임 성공
최대 실적을 경신한 김정남 DB손해보험 부회장,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이 각각 5연임, 3연임에 성공했다. 김정남 부회장은 이번 5연임으로 10년째 DB손해보험을 이끌며 최장수 CEO로서 입지를 굳혔다.8일 보험업계...
2021-03-0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창간 기획] 메리츠화재, 협업 활용해 디지털 역량 강화
메리츠화재는 새로운 판매채널 대응력 강화를 위해 신사업부문을 출범하고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추구하고 있다. 헬스케어, P2P보험 등 보험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분야와 함께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2021-03-08 월요일 | 유정화 기자
한화생명·삼성생명·메리츠화재·DB손보 여성 사외이사 영입…보험사 물밑경쟁
자산 2조원 이상 기업은 이사회에 여성을 포함하는 것을 의무화하는 자본시장법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한화생명과 삼성생명 등이 여성 사외이사 영입을 앞두고 있다. 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 메리츠...
2021-03-06 토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금호석유·메리츠화재·제이콘텐트리
◇ 금호석유 -지난해 4분기 합성고무·페놀유도체 영향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 +10% 상회. -수요 강세와 부타디엔(BD) 약세로 고기능합성고무(NBL), 합성고무(SBR/BR), 고부가합성수지(ABS) 모두 수익성 개선...
2021-03-06 토요일 | 홍승빈 기자
[금융사 2020 실적] 메리츠화재, 작년 순익 4334억원...'역대 최대'
지난해 메리츠화재가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다. 비용 효율화 전략을 꾀해 사업비를 절감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반사이익으로 장기인보험과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하락으로 보험영업손익이 증가한...
2021-02-05 금요일 | 유정화 기자
[신년사] 김용범 메리츠화재 대표 "오너처럼 생각하고 행동해달라"
"2021년 목표는 매출 1위다"김용범 메리츠화재 대표가 밝힌 메리츠화재의 2021년 목표다. 이 실적은 자동차보험 세전 이익 120억 원, 업계 1위와 투자이익률 4.0%, 업계 1위, 일반보험 세전이익 270억 원, 기존 대비...
2021-01-04 월요일 | 오승혁 기자
메리츠화재, 2021년 인사 발표..경영지표 개선 기여 임원 대상
메리츠금융그룹은 2021년 임원 인사 계획을 발표했다. 인사는 메리츠금융그룹을 대표하는 철저한 성과보상주의, 인재중용과 효율적인 기업문화의 정착이라는 대 원칙 하에 지속적이고 안정적 성장을 위한 주요 경영지...
2020-12-11 금요일 | 오승혁 기자
메리츠화재, 국내 첫 장기 반려동물 실비보험 '펫퍼민트' 출시 2주년 맞이 분석 자료 공개
메리츠화재가 국내 첫 장기 반려동물 실손의료비보험인 ‘펫퍼민트’ 출시 2주년을 맞아 반려동물보험 분석자료를 1일 공개했다. '정확한 의료비 데이터를 제공해 반려동물의 건강한 삶을 추구한다’는 펫퍼민트의 취...
2020-12-01 화요일 | 오승혁 기자
[금융사 2020 3분기 실적]메리츠화재, 당기순이익 1101억..전년比 44% 증가
메리츠화재는 3분기에 순이익 1101억 원, 매출액 2조2892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으로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8% 상승세를 그렸으며,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3.8% 증가했다. 메리츠화재의 ...
2020-11-13 금요일 | 오승혁 기자
[실적속보] (잠정) 메리츠화재(별도), 2020/3Q 영업이익 1,534.51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11.13 15:51](잠정) 메리츠화재(별도), 2020/3Q 영업이익 1,534.51억원11월 13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22,892.78억원(전년대비 12.8% 증가),영업이익은 1,534.51억원(전년대비 46.9%...
2020-11-13 금요일 | 파봇기자
메리츠화재-카카오페이, 온라인 간편 가입 '휴대폰보험' 출시
메리츠화재가 카카오페이와 손잡고 온라인 간편 가입이 가능한 ‘휴대폰보험’을 지난 10일 출시했다.해당 상품은 이동통신 3사(SKT, KT, LGU+)를 이용 중이며, 2019년 이후 출시된 삼성전자, LG전자, 애플의 주력 모...
2020-11-12 목요일 | 오승혁 기자
김용범호 메리츠화재, 채널 효율화 전략 지속
메리츠화재가 전속 설계사 조직을 강화해 수익성을 끌어올리고 있다. 수년간 법인보험대리점(GA) 의존도를 높여왔는데, GA에 비해 비교적 낮은 사업비로 신계약을 확대해 효율적으로 수익성을 개선하겠다는 전략으로...
2020-10-26 월요일 | 유정화 기자
[금융사 2020 2분기 실적] '내실 다진' 메리츠화재, 순익 2000억원 '돌파'
메리츠화재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2000억원을 돌파했다. 비용 효율화로 보험영업 수익성이 개선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반사이익으로 장기인보험과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하락한 영향이다.13일 ...
2020-08-13 목요일 | 유정화 기자
메리츠화재 등 손보사, 전속 설계사 조직 확대…'대면채널' 위상 여전
손해보험사들이 비대면 채널 강화와 함께 전속 설계사 조직 확대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언택트'가 보험산업의 화두로 부상하고는 있지만, 경기 침체로 영업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직접적인 보험 가입 권유의 필요성...
2020-07-17 금요일 | 유정화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