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금융사 1분기 실적] 메리츠화재 당기순익 1304억...전년比 21.1%↑
손해보험사들이 기대 이상의 1분기 영업실적 발표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메리츠화재도 호실적을 달성했다. 14일 메리츠화재의 2021년 1분기 영업(잠정)실적 공시에 따르면, 매출액 2조 4459억원, 영업이익 1767억...
2021-05-14 금요일 | 임유진 기자
메리츠화재, 재가·시설 급여 보장 ‘(무)당신곁에 돌봄 간병보험’ 출시
메리츠화재가 장기요양등급에 따른 재가·시설 급여부터 치매 등 노인성 질환까지 폭 넓게 보장하는 ‘(무)당신곁에 돌봄 간병보험’을 22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요양 등급에 따라 보험금만 지급하는...
2021-04-22 목요일 | 임유진 기자
메리츠화재 ‘성과주의’ 통했다…김용범 부회장 3연임 사실상 확정
김용범 메리츠화재 대표이사 부회장은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성과주의 경영전략을 바탕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이끌었다. 3연임을 사실상 확정 지은 김 부회장은 올해 장기보험...
2021-03-15 월요일 | 유정화 기자
최대 실적 공로…DB손보 김정남 5연임·메리츠화재 김용범 3연임 성공
최대 실적을 경신한 김정남 DB손해보험 부회장,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이 각각 5연임, 3연임에 성공했다. 김정남 부회장은 이번 5연임으로 10년째 DB손해보험을 이끌며 최장수 CEO로서 입지를 굳혔다.8일 보험업계...
2021-03-0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창간 기획] 메리츠화재, 협업 활용해 디지털 역량 강화
메리츠화재는 새로운 판매채널 대응력 강화를 위해 신사업부문을 출범하고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추구하고 있다. 헬스케어, P2P보험 등 보험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분야와 함께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2021-03-08 월요일 | 유정화 기자
한화생명·삼성생명·메리츠화재·DB손보 여성 사외이사 영입…보험사 물밑경쟁
자산 2조원 이상 기업은 이사회에 여성을 포함하는 것을 의무화하는 자본시장법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한화생명과 삼성생명 등이 여성 사외이사 영입을 앞두고 있다. 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 메리츠...
2021-03-06 토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금호석유·메리츠화재·제이콘텐트리
◇ 금호석유 -지난해 4분기 합성고무·페놀유도체 영향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 +10% 상회. -수요 강세와 부타디엔(BD) 약세로 고기능합성고무(NBL), 합성고무(SBR/BR), 고부가합성수지(ABS) 모두 수익성 개선...
2021-03-06 토요일 | 홍승빈 기자
[금융사 2020 실적] 메리츠화재, 작년 순익 4334억원...'역대 최대'
지난해 메리츠화재가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다. 비용 효율화 전략을 꾀해 사업비를 절감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반사이익으로 장기인보험과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하락으로 보험영업손익이 증가한...
2021-02-05 금요일 | 유정화 기자
[신년사] 김용범 메리츠화재 대표 "오너처럼 생각하고 행동해달라"
"2021년 목표는 매출 1위다"김용범 메리츠화재 대표가 밝힌 메리츠화재의 2021년 목표다. 이 실적은 자동차보험 세전 이익 120억 원, 업계 1위와 투자이익률 4.0%, 업계 1위, 일반보험 세전이익 270억 원, 기존 대비...
2021-01-04 월요일 | 오승혁 기자
메리츠화재, 2021년 인사 발표..경영지표 개선 기여 임원 대상
메리츠금융그룹은 2021년 임원 인사 계획을 발표했다. 인사는 메리츠금융그룹을 대표하는 철저한 성과보상주의, 인재중용과 효율적인 기업문화의 정착이라는 대 원칙 하에 지속적이고 안정적 성장을 위한 주요 경영지...
2020-12-11 금요일 | 오승혁 기자
메리츠화재, 국내 첫 장기 반려동물 실비보험 '펫퍼민트' 출시 2주년 맞이 분석 자료 공개
메리츠화재가 국내 첫 장기 반려동물 실손의료비보험인 ‘펫퍼민트’ 출시 2주년을 맞아 반려동물보험 분석자료를 1일 공개했다. '정확한 의료비 데이터를 제공해 반려동물의 건강한 삶을 추구한다’는 펫퍼민트의 취...
2020-12-01 화요일 | 오승혁 기자
[금융사 2020 3분기 실적]메리츠화재, 당기순이익 1101억..전년比 44% 증가
메리츠화재는 3분기에 순이익 1101억 원, 매출액 2조2892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으로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8% 상승세를 그렸으며,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3.8% 증가했다. 메리츠화재의 ...
2020-11-13 금요일 | 오승혁 기자
[실적속보] (잠정) 메리츠화재(별도), 2020/3Q 영업이익 1,534.51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11.13 15:51](잠정) 메리츠화재(별도), 2020/3Q 영업이익 1,534.51억원11월 13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22,892.78억원(전년대비 12.8% 증가),영업이익은 1,534.51억원(전년대비 46.9%...
2020-11-13 금요일 | 파봇기자
메리츠화재-카카오페이, 온라인 간편 가입 '휴대폰보험' 출시
메리츠화재가 카카오페이와 손잡고 온라인 간편 가입이 가능한 ‘휴대폰보험’을 지난 10일 출시했다.해당 상품은 이동통신 3사(SKT, KT, LGU+)를 이용 중이며, 2019년 이후 출시된 삼성전자, LG전자, 애플의 주력 모...
2020-11-12 목요일 | 오승혁 기자
김용범호 메리츠화재, 채널 효율화 전략 지속
메리츠화재가 전속 설계사 조직을 강화해 수익성을 끌어올리고 있다. 수년간 법인보험대리점(GA) 의존도를 높여왔는데, GA에 비해 비교적 낮은 사업비로 신계약을 확대해 효율적으로 수익성을 개선하겠다는 전략으로...
2020-10-26 월요일 | 유정화 기자
[금융사 2020 2분기 실적] '내실 다진' 메리츠화재, 순익 2000억원 '돌파'
메리츠화재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2000억원을 돌파했다. 비용 효율화로 보험영업 수익성이 개선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반사이익으로 장기인보험과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하락한 영향이다.13일 ...
2020-08-13 목요일 | 유정화 기자
메리츠화재 등 손보사, 전속 설계사 조직 확대…'대면채널' 위상 여전
손해보험사들이 비대면 채널 강화와 함께 전속 설계사 조직 확대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언택트'가 보험산업의 화두로 부상하고는 있지만, 경기 침체로 영업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직접적인 보험 가입 권유의 필요성...
2020-07-17 금요일 | 유정화 기자
보맵·메리츠화재, 중소기업 위한 사이버보험 출시
인슈어테크 기업 보맵이 메리츠화재, 엑소스피어랩스와 중소기업을 위한 사이버보험 ‘랜섬웨어 피해보장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랜섬웨어 피해보장 서비스는 인슈어테크, 보험사, 보안전문기업이 협력해...
2020-07-01 수요일 | 유정화 기자
메리츠화재, 저소득 중증질환자 위해 치료비 3억 기부
메리츠화재가 가정형편이 어려운 중증질환자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한국심장재단, 한국소아암재단에 각 1억원씩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저소득 중증질환자 수술비 지원 사업에 ...
2020-06-30 화요일 | 유정화 기자
김용범 메리츠화재 대표, 채널 효율화로 재도약 나서
김용범 메리츠화재 대표이사 부회장이 최근 텔레마케팅(TM) 인력을 대폭 줄이는 등 채널 포트폴리오 조정을 마무리하고 있다. 지난해 공격적인 영업으로 장기보험을 비롯한 다방면에서 보험업계를 놀라게 했던 메리츠...
2020-06-29 월요일 | 유정화 기자
[금융사 2020 1분기 실적] 메리츠화재, 투자영업익 호조로 양호한 실적
메리츠화재가 투자영업익 호조로 1분기 호실적을 달성했다. 보험영업 손실 폭이 커졌으나 투자영업익이 이를 상쇄하고 남을 정도로 크게 늘면서 메리츠화재의 실적을 견인했다. 15일 메리츠화재의 IR 실적 자료에 따...
2020-05-15 금요일 | 유정화 기자
[실적속보] (잠정) 메리츠화재(별도), 2020/1Q 영업이익 1,517.14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5.14 15:40](잠정) 메리츠화재(별도), 2020/1Q 영업이익 1,517.14억원5월 14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22,224.73억원(전년대비 16.6% 증가),영업이익은 1,517.14억원(전년대비 67.9% ...
2020-05-14 목요일 | 파봇기자
메리츠화재, 스타트업 제휴 확대…전용 웹페이지 오픈
메리츠화재는 스타트업과의 제휴를 위한 웹페이지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그동안 보험업계에는 제휴를 위한 공식적인 창구가 없는 경우가 많아 제휴를 원하는 스타트업이 다소 불편함을 겪는 경우가 있었다. 이에...
2020-05-13 수요일 | 유정화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