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취약계층 130세대에 ‘태양광 발전 설비’ 무상제공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LG전자가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태양광 발전 기술을 활용한 복지 제공에 나선다. LG전자는 7일 오후 대전시청에서 대전시, LH공사(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환경운동연합 등과 함께 ‘에...
2017-07-09 일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2분기 잠정영업이익 6641억원…전년比 13.6% 증가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LG전자가 연결기준 매출 14조 5552억원, 영업이익 6641억원의 2017년 2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2분기 실적은 전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0.7%, 27.9% 감소했다. 반면 지난해 같...
2017-07-07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안승권 LG전자 CTO사장 “4차 산업혁명시대, 핵심기술·독창력·도전정신 필요”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4차 산업혁명이란 다양한 기술들의 융·복합으로 만들어진다”안승권 LG전자 CTO 사장이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7일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한 ‘2017 대한민국...
2017-07-07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조준호 LG전자 사장 “LG 페이의 진화는 현재진행형”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조준호 LG전자 MC사업본부 사장이 고객들과의 만남에서 스마트폰 오프라인 결제 서비스 LG페이에 대한 자신감을 내보였다.LG전자는 지난 달 30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LG 모바일...
2017-07-06 목요일 | 김승한 기자
“55형 올레드 TV가 300만원?” LG전자 프리미엄TV 할인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LG전자가 이달 말까지 전국 판매점에서 프리미엄 TV인기 제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LG전자는 올레드 TV, 대형 LCD TV 등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대로 프리...
2017-07-04 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290g 태블릿PC 출시…“콜라캔 무게와 같아”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LG전자가 가벼운 무게와 얇은 디자인에도 탁월한 성능을 갖춘 태블릿PC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4일 LG유플러스 전용으로 출시되는 ‘G Pad IV 8.0 FHD LTE’는 무게가 콜라캔 1개와 비...
2017-07-03 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G6 패밀리 30일 출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LG전자가 저장용량, 색상 등을 다양화한 LG G6 패밀리 제품인 ‘LG G6+(플러스)’와 LG G6 32GB 버전을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30일 출시한다.신제품은 18:9 비율의 5.7인치 풀비전(F...
2017-06-30 금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독일 완성차 업체에 ADAS 카메라 공급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LG전자가 독일 프리미엄 완성차 업체에 차세대 ADAS (지능형 주행 보조 시스템) 카메라를 공급한다.LG전자는 29일 독일 프리미엄 완성차 업체의 ‘차세대 ADAS 전방 모노 카메라’ 공급사...
2017-06-29 목요일 | 서효문 기자
LG전자, 獨 프리미엄 완성차에 자율주행 카메라 공급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LG전자가 독일 프리미엄 완성차 업체에 차세대 ADAS[1](지능형 주행 보조 시스템) 카메라를 공급한다. LG전자는 최근 한 독일 프리미엄 완성차 업체의 ‘차세대 ADAS 전방 모노 카메라’...
2017-06-29 목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동반성장지수 3년 연속 최우수 등급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LG전자가 28일 동반성장위원회와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이로써 LG전자는 2015년 최우수 등급 획득 후, 3년 연속으로 최우수 등급에...
2017-06-28 수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몰입도 최고’ 게이밍 IT 기기 출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LG전자가 게임에 최적화한 고성능 노트북과 모니터를 이달 말까지 국내에 순차 출시해 게이밍 시장 선점에 나선다. 15.6인치(39.6cm) ‘LG 노트북(모델명: 15G870)’은 인텔 프로세서 최...
2017-06-27 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신용등급 전망 ‘Baa3 (Stable)’ 상향 조정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국제신용평가기관 무디스(Moody’s)가 26일 LG전자의 신용등급 전망을 Baa3 (Negative)에서 Baa3 (Stable)로 상향 조정했다. 무디스는 상향 이유에 대해 “가전 및 TV분야에서 프리미엄 ...
2017-06-26 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제습기 6종 출시 “용량과 에너지 효율 최고”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LG전자가 25일 장마철을 맞아 넉넉한 제습 용량과 높은 에너지효율을 동시에 갖춘 휘센 듀얼 인버터 제습기 신제품 6종을 출시했다.올해 신제품 중 휘센 듀얼 인버터 제습기 4종(모델명:...
2017-06-25 일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베트남 인재 확보 직접 챙긴다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LG전자가 22일 베트남 하이퐁에 위치한 하이퐁산업직업훈련학교(Haiphong Industrial Vocational College)에 LG IT 도서관을 기증했다.증식에는 고명언 LG전자 베트남생산법인장, 석명수...
2017-06-23 금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동남아 낙후지역 4만명에 무료 진료 제공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LG전자가 의료 시설이 낙후된 동남아 지역의 건강 증진에 앞장서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한다. LG전자는 20일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함께 필리핀 산토 로사리오(Sant...
2017-06-21 수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MC사업본부 수시 조직개편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LG전자가 ‘단말사업부’와 ‘선행상품기획FD’를 신설하는 등 MC사업본부의 수시 조직개편을 20일 전격 단행했다.LG전자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전략 스마트폰 ‘LG G6’ 출시 등으로 ...
2017-06-20 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넓고 강력한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 출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LG전자가 편리하면서도 화력이 강한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 신제품을 선보였다.14일 출시한 LG 디오스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모델명: BEH3GW)는 상판 너비가 76cm로, 일반 전기...
2017-06-14 수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코드제로’ 신제품 3종 발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LG전자가 세계 최고 수준의 흡입력을 갖춘 무선청소기 ‘코드제로(CordZero)’ 신제품을 앞세워 글로벌 프리미엄 무선청소기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LG전자는 12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2017-06-12 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인공지능 연구조직 확대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LG전자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인공지능 중심의 연구개발 역량을 대폭 강화하기로 하고 조직개편을 단행했다.LG전자는 6월 1일자로 CTO(Chief Technology Officer)부문에 ...
2017-06-11 일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통신사 지원금-제조사 장려금 분리공시제 찬성”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LG전자가 소비자에게 지급하는 ‘판매 장려금’과 유통점에 지급하는 ‘통신사 지원금’을 분리 공시하는 ‘보조금 분리공시제’ 도입에 찬성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분리공시제란 이동통...
2017-06-06 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맥북 전용 초고화질 ‘5K 모니터’ 국내 출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LG전자가 맥북 프로(MacBook Pro)와 맥북(MacBook) 사용자를 위한 초고화질 모니터를 이번 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27인치 ‘LG 울트라파인(UltraFineTM) 5K 모니터(모델명...
2017-06-05 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국내 최대 배터리 용량 ‘LG X500’ 출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LG전자가 최대 배터리 용량을 자랑하는 실속형 스마트폰 ‘LG X500’을 이동통신 3 사를 통해 9 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LG X500’은 올 초 열린 MWC 2017 에서 첫 공개돼 호평을 받...
2017-06-04 일요일 | 김승한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