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키튼플래닛, 비즈니스 업무제휴 협약 체결
태광그룹 금융계열사 흥국생명(대표 임형준)이 키튼플래닛(대표 최종호)과 비즈니스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흥국생명은 디지털 덴탈케어 스타트업인 키튼플래닛과 서울 종로구 흥국생명 본사에서 비즈니스 협력 위...
2022-08-1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생명-로완, 치매 예방 프로그램 활용 위한 업무 제휴 협약 체결
태광그룹 금융열계열사 흥국생명(대표 임형준)이 로완과 치매 예방 프로그램 활용을 위한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흥국생명은 디지털 치료제 개발기업인 로완(대표이사 한승현)과 서울 종로구 흥국생명 본사에서 ...
2022-08-0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생명, '(무)흥국생명 치매담은다사랑보장보험' 출시
태광그룹 금융계열사 흥국생명(대표 임형준)이 '(무)흥국생명 치매담은다사랑보장보험'을 출시한다.흥국생명은 치매 초기 단계인 경도치매 단계부터 집중 보장하는 ‘(무)흥국생명 치매담은다사랑보장보험’을 1일부...
2022-08-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화재, 암 1~5종 수술 보장 ‘흥·Good 내일이 든든한 암보험’ 출시
태광그룹 금융계열사 흥국화재(대표 임규준)가 암 1~5종 수술 보장 ‘흥·Good 내일이 든든한 암보험’을 출시한다.흥국화재(대표이사 임규준)가 보험업계 최초로 헬리코박터제균치료비를 보장하는 무배당 ‘흥·Goo...
2022-08-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증권 “SK 목표가 39만원… 올해 ‘사상 최대’ 영업이익”
흥국증권(대표 주원)이 SK(회장 최태원)에 관해 투자의견 ‘매수’와 함께 목표주가 39만원을 제시했다. 올해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거둘 것이라는 전망에서다. SK는 20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전 거래일 대...
2022-07-20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주간 보험 이슈] 흥국·DGB·KDB생명 즉시연금 1심 패소…삼성생명·미래에셋생명에 쏠린 눈 外
흥국생명, DGB생명, KDB생명도 즉시연금에서 가입자가 승소했다. 사실상 농협생명은 제외하고 1심에서 모두 패소한 상황에서 삼성생명 항소, 미래에셋생명 상고심에 업계 관심이 쏠리고 있다.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2022-07-17 일요일 | 전하경 기자
DGB·흥국·KDB생명, 즉시연금 소송서 패소
삼성생명, 미래에셋생명, 한화생명 등에 이어 DGB생명·흥국생명·KDB생명도 즉시연금 소송에서 패소했다. 보험사들이 줄줄이 즉시연금 소송에서 패소하면서 사실상 그동안 쌓인 이자까지 보험금 지급이 가시화되고 ...
2022-07-1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화재, 창사이래 첫 희망퇴직…비용절감 일환
흥국화재(대표이사 임규준)가 창사이래 첫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IFRS17 시행 등 자본확충 부담이 내년부터 커지고 있어 비용절감을 위한 인력감축을 단행하는 것으로 풀이된다.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흥국화재는 1...
2022-05-0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코스피 PER 1년새 반토막…신흥국보다 저평가
코스피(유가증권시장) 상장기업의 순이익과 현재의 주가 수준을 비교한 코스피 주가수익비율(PER)이 1년새 반토막이 났다. 선진국의 절반에 그쳤고, 신흥국에도 밀려 이익 대비 주가 저평가를 나타냈다. 한국거래소(...
2022-05-0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한화·흥국 車보험료 내린다...롯데·하나·악사 고심
앞서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 메리츠화재가 4월 책임개시 계약부터 개인용 자동차보험료를 내린 가운데 한화손해보험과 흥국화재도 다음달부터 개인용 자동차보험료를 인하하기로 했다. 다른 중...
2022-04-20 수요일 | 임유진 기자
흥국생명, 그룹홈 청소년 대상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지원
흥국생명(대표이사 임형준)이 그룹홈 청소년의 학력격차를 해소하고 진로 탐색에 도움을 준다.흥국생명은 그룹홈 청소년을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지원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그룹홈은 원가정 해체로 보호가...
2022-04-05 화요일 | 임유진 기자
흥국생명, 메타버스 등 디지털화 페달
흥국생명이 AI, RPA, 메타버스 등으로 디지털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임형준 대표이사로 새 수장을 맞은 흥국생명이 디지털 핵심 기술 활용도를 높여 업계에 혁신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27일 보험업계에...
2022-03-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생보 주력 상품] 흥국생명, 필요한 암만 선택 보장하는 DIY 암보험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은 ‘(무)흥국생명 암SoGood암보험(갱신형)’을 리뉴얼해 출시했다.이번에 리뉴얼한 ‘(무)흥국생명 암SoGood암보험(갱신형)’은 ‘일반암 진단비’를 최대 5000만원까지 주계약으로 ...
2022-03-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화재, 의료진 응원 캠페인 ‘대한민국 방역왕 챌린지’ 개최
흥국화재(대표이사 내정자 임규준)가 대한민국 의료진을 응원하기 위해 나섰다.흥국화재는 '대한민국 방역왕 챌린지!' 캠페인을 진행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흥국화재가 흥이 넘치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2022-03-07 월요일 | 임유진 기자
[손보 특집] 흥국화재, 고객 편의 중심 모바일 앱 구축
흥국화재가 고객 편의를 높이는 방향으로 흥국화재 모바일 앱을 구축하며 고객 디지털 경험을 고도화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흥국화재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에서 주관하는 제12회 대한민국 앱 이노베이션대상 시상...
2022-03-07 월요일 | 임유진 기자
러시아, MSCI 신흥국 지수 제외…증권가 "한국, 자금유입 반사이익 가능"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이 러시아를 신흥국(EM) 지수에서 제외하고 독립(standalone) 시장으로 재분류하기로 하면서 증권가는 한국에 외국인 자금 유입 가능성을 전망했다.다만 최근 MSCI 신흥국(EM) 지수...
2022-03-03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정기선 체제 시작(上)] M&A 지휘 건설기계, 신흥국 중심 새로운 동력 부상
이달 말 한국조선해양 정기 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 등극하는 정기선 현대중공업지주 사장(사진). 지난해부터 3세 경영을 본격화한 그는 자신이 강조한 미래 개척자(Future Bulider)로 도약하기 위해 건설기계, 친환경...
2022-03-03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주간 보험 이슈] 이호진 복귀 대비하나…흥국생명 CEO 관 출신 임형준·흥국화재 CEO 언론 출신 임규준 내정 外
흥국생명 새 CEO에 관출신 임형준 전 한국은행 부총재보가, 흥국화재 대표이사에는 언론인, 금융위원회 대변인인 임규준 금융채권자조정위원회 사무국장이 내정됐다. 흥국생명은 대표이사가 1년만에 교체됐다. 전임 ...
2022-02-1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프로필] 임형준 흥국생명 대표 내정자
흥국생명은 임형준 전 한국은행 부총재보를 새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11일 밝혔다.임형준 내정자는 연세대학교 경제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1987년 한국은행에 입행했다. 금융시장국, 통화정책국 등을 거쳐 경...
2022-02-1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프로필] 임규준 흥국화재 대표 내정자
흥국화재는 임규준 전 금융위원회 대변인을 새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11일 밝혔다.임규준 흥국화재 대표이사 내정자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1987년 매경미디어그룹에 입사했다. 매일경제신문 및 MBN에서...
2022-02-1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생명·화재, 새 수장에 임형준·임규준 대표이사 내정
흥국생명(대표이사 박춘원)과 흥국화재(대표이사 권중원)가 새 대표이사를 내정했다.흥국생명과 흥국화재는 11일, 신임 대표이사에 임형준 전 한국은행 부총재보, 임규준 전 금융위원회 대변인을 각각 내정했다고 밝...
2022-02-11 금요일 | 임유진 기자
흥국생명, ‘제1회 디지털 손글씨 공모전’ 수상작 공개
흥국생명(대표이사 박춘원)이 '제 1회 디지털 손글씨 공모전' 수상작을 공개했다.흥국생명은 ‘제1회 디지털 손글씨 공모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점점 사라져...
2022-01-28 금요일 | 임유진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