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흥국화재, ‘스마트앱어워드 2021’ 보험분야 대상 수상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30 09:43

고객 편의 중심 UI/UX 인정받아

왼쪽부터 서충환 흥국화재 디지털혁신팀 부장, 이상희 랩장, 진장혁 마케팅실장,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유인호 사무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제공= 흥국화재

왼쪽부터 서충환 흥국화재 디지털혁신팀 부장, 이상희 랩장, 진장혁 마케팅실장,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유인호 사무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제공= 흥국화재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흥국화재 모바일앱이 고객 편의를 높인 UI/UX를 인정받아 '스마트앱어워드 2021'에서 보험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흥국화재(대표이사 사장 권중원)는 지난 29일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에서 주관하는 제12회 대한민국 앱 이노베이션대상 시상식 ‘스마트앱어워드 2021’에서 보험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스마트앱어워드’는 국내 대표 인터넷 전문가 4,000여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혁신적이고 우수한 앱을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모바일 앱을 평가하는 시상식이다.

보험분야 대상을 수상한 ‘흥국화재 모바일앱’은 직관적이고 명확한 UI를 통해 사용성과 접근성을 높이고 어려운 보험 업무를 UX 라이팅을 통해 가이드 해주어 친절한 UI를 제공 하였으며, 흥국의 브랜드 컬러를 사용하여 아이덴티티를 일관성 있게 표현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아 보험분야 대상에 선정됐다.

흥국화재는 보험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차별화된 모바일 비즈니스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올해 7월 ‘모바일 플랫폼’을 전면 개편하고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개편은 Play, Buy, Use 키워드 전략으로 개발되었다. 각 키워드는 콘텐츠를 즐기고, 상품을 가입하고, 계약서비스를 이용한다는 의미다.

‘Play’는 건강, 생활, 여행 등 다양한 정보성 콘텐츠와 포인트, 룰렛 게임, 운세 등 서비스 제공으로 재미와 편안함이 있는 FUN(놀이문화)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이 자주, 오래 머물게 할 수 있는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Buy’에서는 상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정보 전달을 개선하기 위해 그래프와 이미지를 활용하였고 상품을 완결형으로 가입할 수 있는 다이렉트 완결형 상품가입 프로세스를 신설했다.

‘Use‘에서는 신용대출시 모바일을 통해 신청하면 당일 입금까지 가능한 프로세스 신설했다. 보험금청구는 제3자도 청구가 가능하도록 편의 기능을 강화하고 장기보험 청구 시 단체 보험도 자동으로 청구되도록 하여 보험금 누락이 없도록 서비스를 개선했다.

메인 첫 화면은 최신 트랜드를 반영한 디자인과 고객 친화 웰컴 메시지 및 보험가입내역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고객 중심의 개인화 화면으로 고객 친화적 기능을 강화했다. 또한 고령층의 금융서비스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해 고령자 전용 메인 화면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공동인증서 사용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이용이 가능한 금융인증서 도입을 통해 사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흥국화재 관계자는 “고객 중심의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과 시스템 운영의 안정성 도모를 통해 신뢰감을 제공할 것”이라며 “고객이 모바일 플랫폼 사용으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흥국화재의 디지털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롯데손보 신한금융 시너지는…자본 건전성 제고 기대·보유계약 수익성은 요원 [보험사 M&A 지형도] 롯데손해보험이 신한금융으로 매각이 결정된 가운데, 신한금융지주 계열사로 편입 시 롯데손보와 신한금융 간 시너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모펀드 대주주에서 금융지주로 편입되면서 그동안 문제시 됐던 증자가 무난히 이뤄질 것으로 보이지만, 롯데손보가 KB손해보험처럼 신한금융지주 비은행 확대에 기여하기에는 수익성을 내기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는 이야기가 나온다.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지주는 JKL파트너스가 보유한 롯데손해보험 지분 77.04%를 6933억원에 인수하고 필요한 절차를 거쳐 잔여 지분 22.96%를 추가로 확보하기로 했다.그동안 자본 건전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던 롯데손보 입장에서는 자본 확충 여력이 커 2 기후위기 속 보험 역할 확대…“사후 보상 넘어 예방·위험관리 강화” [기후보험 전략] 기후변화로 자연재해의 발생 양상과 피해 규모가 확대되면서 보험산업의 역할을 사후 피해 보상에서 사전 예방과 위험관리로 넓혀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기존 보험의 보장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지수형 보험 활용을 확대하고, 정부와 보험업계 간 협력을 통해 통합 위험관리 체계와 사회안전망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온다.13일 보험연구원은 보험산업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역할과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기후위기 시대, 자연재해 위험관리와 기후보험’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에서는 기후변화로 자연재해 피해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국내외 기후보험 활용 사례와 보험산업의 대응 과제를 중심으로 최신 연구 3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LGI 앞세워 인니 공략…새 성장동력 확보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인도네시아 리포손해보험(LGI)을 앞세워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수익성 중심 체질 개선과 보험 포트폴리오 고도화를 추진하고, 기업보험 중심의 사업 기반을 개인·리테일 시장으로 넓혀 인도네시아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1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