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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임규준 흥국화재 대표 내정자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2-11 17:46

임규준 흥국화재 대표이사 내정자./사진=흥국화재

임규준 흥국화재 대표이사 내정자./사진=흥국화재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흥국화재는 임규준 전 금융위원회 대변인을 새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임규준 흥국화재 대표이사 내정자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87년 매경미디어그룹에 입사했다. 매일경제신문 및 MBN에서 국제부장, 부동산부장, 증권부장, 경제부장과 국장으로 근무한데 이어 2016년부터 금융산업과 금융감독 정책을 총괄하는 금융위원회 대변인(국장)을 역임하는 등 정부부처 및 언론에서 폭넓게 활동해왔다. 현재 금융채권자 조정위원회 사무국장으로 재직 중이다.

흥국화재 임규준 내정자는 오는 3월 열리는 정기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통해 정식 선임될 예정이다.

◇ 인적사항
△ 충암고등학교 졸업
△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 경력사항

△ 1987년 매경미디어그룹 입사
△ 2003년 매일경제신문 국제부장
△ 2004년 3월 매일경제신문 부동산부장
△ 2006년 12월 매일경제신문 과학기술부장
△ 2008년 10월 매일경제신문 편집국 증권부장, 부국장
△ 2010년 10월 매일경제신문 지식부장, 부국장
△ 2011년 4월 MBN 경제부장, 부국장
△ 2012년 10월 매일경제신문 뉴스속보국장
△ 2013년 7월 매일경제신문 월간지 총괄국장
△ 2014년 11월 매일경제신문 전산제작국장
△ 2016년 2월~2019년 2월 금융위원회 대변인
△ 금융채권자 조정위원회 사무국장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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