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홍보대사 김흥국‧박상민 행복한 동행 후원금 전달
마포구(구청장 박강수) 홍보대사이자 유쾌‧통쾌‧상쾌한 대한민국 대표 콧수염 가수 김흥국‧박상민이 ‘어르신 효도밥상 지원’을 위한 자선콘서트를 마련하고 출연료 1000만원을 마포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12일 ...
2022-12-12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홍보대사 김흥국·박상민 자선콘서트 개최
8일 마포구에 따르면 김흥국, 박상민이 오는 13일 마포아트센터에서 자선콘서트를 갖는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흥국과 박상민이 ‘어르신 효도밥상 지원을 위한 자선콘서트’라는 의미를...
2022-12-08 목요일 | 주현태 기자
흥국생명 ‘자금세탁 의심거래 신고 캠페인’ 진행
흥국생명(대표 임형준)이 '자금세탁 의심거래 신고 캠페인'을 진행한다.흥국생명은 30일까지 ‘자금세탁 의심거래 신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불법 금융거래 및 자금세탁 등에 대한 임직원...
2022-11-2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화재, 소비자 메신저피싱 예방 앞장 [손보사 사회공헌]
흥국화재는 소비자가 메신저피싱 사기에 당하지 않도록 금융감독원을 비롯한 금융관계 기관 및 손해보험협회 등과 긴밀이 협업하여 메신저피싱 피해 감축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특히, 금년 상반기 메...
2022-11-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화재, 3분기 누적 당기순익 1150억원…역대 최고 실적 [금융사 2022 3분기 실적]
흥국화재가 손해율 개선을 바탕으로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성장 지속을 위해 보장성보험 수익을 극대화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1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흥국화재의 올해 3분기 당기순이익은 1150억...
2022-11-16 수요일 | 김형일 기자
검찰, LH담합 혐의 삼성·메리츠·흥국화재·KB·한화·MG손보·코리안리 압수수색
검찰이 LH 입찰 담합 혐의를 받고 있는 삼성화재, 메리츠화재, 흥국화재, KB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MG손해보험, 코리안리를 압수수색한다.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검사 이정섭)는 15일 오전 삼성화재 등 ...
2022-11-15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콜옵션 행사 연기했던 흥국생명 다시 예정대로 상환 번복…금융당국 책임론 대두 外
콜옵션 행사 연기로 비판을 받던 흥국생명이 콜옵션을 예정대로 상환하기로 했다. 콜옵션 행사 연기 결정으로 채권시장 혼란, 투자자 불안감이 커지면서 결정을 바꾼 것으로 보인다. 국회에서는 금융당국에서 제대로...
2022-11-1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콜옵션 행사 연기 번복한 흥국생명 두고 설왕설래…국회서 당국 질타
콜옵션 미행사에서 행사로 결정을 번복한 흥국생명을 두고 설왕설래가 오가고 있는 가운데, 국회에서는 금융당국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해 레고랜드 사태를 재현시켰다고 금융당국을 질타했다.8일 정치권과 보험업계에...
2022-11-0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생명, 해외 신종자본증권 조기상환권 행사 결정
해외 신종자본증권 콜옵션 행사를 연기했던 흥국생명이 해외 신종자본증권 조기상환권을 행사하기로 했다. 채권 시장에 대한 시장 불안이 가중되면서 콜옵션 행사 연기 결정을 철회한 것으로 보인다.흥국생명(대표이...
2022-11-0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흥국·DB생명 콜옵션 연기에 보험사 레고랜드 사태 우려 가중…금융당국까지 수습 나서 外
흥국생명에 이어 DB생명까지 콜옵션 행사를 연기하며 보험사를 바라보는 시장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다. 급격한 금리 상승, 보험사 발 레고랜드 사태가 재현되는 거 아니냐는 이야기까지 나오자 금융당국까지 사태 진...
2022-11-0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DB·흥국생명 콜옵션 미행사 논란…상환일 다가오는 한화·푸본현대생명에 쏠린눈
흥국생명에 이어 DB생명까지 콜옵션 행사를 연기하며 국내외 투자자들이 보험사 후순위채·신종자본증권(자본성증권)에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한화생명, 푸본현대생명 등 상환일을 앞둔 보험사에 관심이 모아...
2022-11-06 일요일 | 김형일 기자
흥국생명 이어 DB생명도 신종자본증권 콜옵션 미이행
흥국생명에 이어 DB생명도 신종자본증권 콜옵션 행사를 연기했다. 금융당국은 흥국생명에 이어 DB생명 콜옵션 미행사도 문제될게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3일 보험업계와 금융당국에 따르면, DB생명은 13일로 예정됐던...
2022-11-03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콜옵션 미행사 논란' 흥국생명 "투자자 설명회 개최 조속 상환"
흥국생명 신종자본증권 콜옵션 미행사로 자금시장 경색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흥국생명이 투자자 대상 설명회를 개최하고 최대한 빠르게 상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2일 흥국생명에 따르면, 흥국생명은 투자자...
2022-11-02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당국 "흥국생명 콜옵션 미행사 문제 안돼…보험금 지급 문제 없어"
금융당국이 흥국생명 신종자본증권 조기상환권 미행사가 자금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에 문제가 없다고 일축했다.금융위원회는 2일 그동안 금융위·기획재정부·금융감독원 등은 흥국생명 신종자본...
2022-11-02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생명, 신종자본증권 발행 연기
흥국생명이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연기했다.흥국생명은 금융시장 환경 등을 고려해 지난 10월 31일 신종자본증권 발행 취소 결의로 발행 일정을 잠정 연기했다고 1일 공시했다.흥국생명은 5억 달러 규모 달러화 신종자...
2022-11-0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보험료율 잘못 계산한 교보·흥국생명에 과태료 1억6000만원
금융감독원이 보험료율을 잘못 계산한 교보생명, 흥국생명에 과태료 1억6000만원을 부과했다.1일 금감원에 따르면, 금감원은 교보생명과 흥국생명 부문검사에서 보험료율 산출 원칙과 기초서류 관리기준 위반 사실을...
2022-11-0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화재 등 태광그룹 금융 계열사, 스포츠 마케팅 강화 고객과 적극 소통
흥국화재 등 태광그룹 금융 계열사가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해 고객과 적극 소통하고 있다.태광그룹 금융 계열사 고려저축은행(대표이사 이은우)과 예가람저축은행(대표이사 김필수)은 2022-2023 시즌에도 흥국생명 핑...
2022-10-2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생명 제판분리 동참…자회사 HK금융서비스 설립 추진
흥국생명이 생보사 제판분리 행렬에 동참한다. 내년 IFRS17, K-ICS 도입 등 보험업계 변화가 거세지면서 경영효율화를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흥국생명은 금융감독원에 자회사 HK금...
2022-10-13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이복현 금감원장 "흥국생명 설계사 갑질 논란 불법적인 면 있는지 살펴보겠다" [2022 금융권 국감]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흥국생명 설계사 갑질 논란과 관련해 불법적인 면이 있는지 살펴보겠다고 밝혔다.이복현 금감원장은 11일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 국정감사에서 최승재 의원이 흥국생명이 설계사에 갑질을 하고...
2022-10-1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생명, 보험료 낮춘 '흥국생명 다사랑OK335 간편건강보험' 출시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대표이사 임형준)이 간편 심사로 보험료를 낮춘 '흥국생명 다사랑OK335 간편건강보험'을 출시했다.흥국생명은 지난 1일부터 3.3.5 간편심사로 유병자들의 보험료 부담을 낮춘 ‘(무)...
2022-10-05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금리 인상에 불붙는 저축보험…흥국·동양생명 4%대 고금리 가세 [예금 4% 시대]
미 연준이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3회 연속 자이언트 스텝(기준금리 0.75%p 인상)을 단행한 가운데, 그동안 저축보험 판매에 소극적이었던 생명보험사들이 고금리 저축보험 상품을 다시 내놓고 있다. 저금...
2022-09-2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11개 신흥국 금융당국 직원 대상 초청연수 개최
금융감독원이 캄보디아, 라오스 등 11개국 신흥국 금융당국 직원 18명을 대상으로 초청연수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KDI(한국개발연구원) 국제정책대학원에 재학 중인 신흥국 금융당국 직원 대상이며 다음달 2일까...
2022-08-30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조용일·이성재 대표, 인도 등 신흥국 진출 정조준 [엔데믹 시대, 금융사 글로벌 다시 뛴다 - 현대해상]
보험사들은 미국, 영국 등 유럽 뿐 아니라 일본, 중국, 베트남 등 다양한 국가에 진출해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팬데믹 당시에도 멈추지 않고 사업 확장을 꾀한 보험사들의 글로벌 사업현황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
2022-08-1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