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보험 이슈] 정종표 DB손보·이성재 현대해상 대표 국감 증인 피했지만…갈등 해결 과제 外
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 이성재 현대해상 대표가 국정감사 증인에 서지 않으며 보험업계는 국정감사 뭇매를 맞지 않았다. 국정감사장에는 서지 않았지만 갈등은 완전히 봉합되지 않은 모양새다.29일 정치권과 보험업...
2023-10-29 일요일 | 전하경 기자
현대해상, 발달지연 아동 실손보험금 우선 지급 약속…강훈식 "금융당국·복지부 제도 미비점 개선해야" [2023 국감]
현대해상이 민간치료사 여부와 관계없이 발달지연 아동 치료에 대한 실손보험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27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현대해상은 발달지연아동 치료와 관련...
2023-10-27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정종표 DB손보·이성재 현대해상 대표 국감장 선다 外
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 이성재 현대해상 대표가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다. 은행권 횡령, 메리츠증권 CB·BW 부정투자 의혹 등으로 조용한 국감이 예상됐지만 막판 27일 증인으로 채택되면서 보험업계도 국감 뭇...
2023-10-2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현대해상, 보험업계 최초 ‘완전판매마스터’ 도입…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현대해상(대표 조용일·이성재)이 금융소비자 권익보호 강화를 적극 실천한 보험설계사를 우대하는 ‘완전판매마스터’ 제도를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 현대해상이 보험업계 최초로 도입한 ‘완전판매마스터제도...
2023-10-06 금요일 | 정은경 기자
대형 손보사 자동차보험 손해율 80% 넘어…현대해상 홀로 79%대 기록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자동차 이동량이 증가하면서 8월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소폭 상승했다. 그럼에도 대형 손해보험사들의 평균 손해율이 전년 대비 개선된 모습을 보이며 보험료 인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20...
2023-09-20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케이뱅크, 현대해상 자동차보험 출시…연내 삼성화재 제휴 확대
케이뱅크(은행장 서호성)가 현대해상과 손잡고 자동차·이륜차보험을 출시했다. KB손해보험과 DB손해보험에 이은 세번째 제휴로 연내 삼성화재로 확대해 국내 ‘빅4’ 손해보험사의 자동차보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
2023-09-19 화요일 | 김경찬 기자
현대해상, 2023 대졸 신입사원 신규 채용 시작 [2023 금융권 채용]
현대해상(대표 조용일·이성재)이 2023년 대졸 신입사원 신규 채용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2023년 대졸 신입사원 신규 채용은 11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진행된다. 모집 직무는 ▲영업관리 ▲손해사정 ▲보험계...
2023-09-11 월요일 | 정은경 기자
현대해상, 어린이보험 가입자 부모에 보험료 최대 10% 할인
현대해상(대표 조용일·이성재)이 지난 5월부터 진행 중인 어린이보험 가입자 대상 ‘부모 할인 이벤트’가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현대해상에 따르면, ‘부모 할인 이벤트’ 실...
2023-08-29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조용일·이성재 현대해상 대표, 장기인보험 매출 증대 성과 예실차 해소 과제 [금융사 2023 상반기 실적]
조용일·이성재 현대해상 대표가 상반기 장기인보험 매출 증대 성과를 냈다. 다만 올해 초부터 지속된 예실차 격차가 커지면서 수익성은 다소 줄었다. 3분기 전진법 적용 수 수익성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수익성 제고...
2023-08-18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조용일·이성재 현대해상 대표, GA 영업 드라이브 수익 제고
조용일·이성재 현대해상 대표가 올해 GA 영업을 강화하고 있다. GA채널이 영업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채널로서 GA 확대는 자회사형 GA를 통한 채널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
2023-08-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현대해상, 자동차보상 AI음성안내 시스템 오픈
현대해상(대표이사 조용일‧이성재)은 고객이 자동차 사고 접수 시 ‘AI음성봇’이 사고초기 안심콜과 보상업무 진행사항을 전달해 주는 ‘자동차보상 AI음성안내 시스템’을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AI음성인식...
2023-08-01 화요일 | 김형일 기자
조용일 현대해상 대표, 집중호우 피해복구 성금 1억원 전달
현대해상(대표이사 조용일‧이성재)은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집중호우피해 복구와 수재민 지원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계속되는 폭우로 인한 주택 침...
2023-07-17 월요일 | 김형일 기자
현대해상, 어린이보험 신담보 2종 배타적사용권 3개월 획득
현대해상(대표이사 조용일·이성재)은 ‘특정 환경성 및 생활질환 진단비 담보’와 ‘골절·탈구 도수정복술 지원비’ 신규 담보 2종이 독창성과 진보성, 유용성을 인정 받아 배타적사용권 3개월을 획득했다고 14일 ...
2023-07-14 금요일 | 김형일 기자
현대해상, 2023년 전문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
현대해상(대표이사 조용일‧이성재)은 2023년 전문대졸 신입사원 신규 채용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원자격은 전문대학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로 오는 24일 오후 6시까지 현대해상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지...
2023-07-11 화요일 | 김형일 기자
현대해상, ‘굿앤굿우리펫보험’ 출시…의료비 업계 최대 수준
현대해상(대표이사 조용일‧이성재)이 보호자와 반려견 모두를 보장하는 ‘펫팸족(펫+페밀리)’을 위한 신상품 ‘현대해상굿앤굿우리펫보험’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동물병원 의료비 1일 보상한...
2023-07-03 월요일 | 김형일 기자
현대해상, 5060 고객 대상 원데이클래스 이벤트 성료
현대해상(대표이사 조용일·이성재)이 ‘ESG 소셜벤처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로쉬코리아와 함께 진행한 ‘시니어 취미찾기 원데이클래스’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원데이클래스 이벤트는 현...
2023-06-28 수요일 | 김형일 기자
발달지연 아동 치료 보험금 지급두고 현대해상-아동병원 의사 갈등 첨예
발달지연 아동 치료 보험금 지급을 두고 현대해상과 아동병원 의사 간 갈등이 첨예해지고 있다. 현대해상은 과잉 진료 건에 대한 지급은 어렵다고 말하고 잇는 반면 아동병원 의사, 아동병원 치료 전문가들은 정당한...
2023-06-27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보수적 산정도 괜찮아”…현대해상 실적 제고 여력 존재
현대해상의 실적을 두고 보수적으로 산정해도 제고 여력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금융당국이 계리적 가정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했지만, 큰 타격은 없다는 뜻이다. 금융당국은 보험계약마진(CSM) 산출 위해...
2023-06-22 목요일 | 김형일 기자
조용일 현대해상 부회장, 인보험 드라이브로 도약 노린다
조용일 현대해상 대표이사 부회장이 인보험 확대에 드라이브를 걸며 재도약을 노리고 있다. 현대해상은 실손보험·장기보험 손해율 악화로 올해 1분기 실적이 한풀 꺾였지만, 이익창출능력은 여전하다는 평가를 받고...
2023-05-22 월요일 | 김형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