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 아모레퍼시픽
2022-12-29 목요일 | 나선혜 기자
아모레퍼시픽, ‘희망가게’ 지원사업으로 따뜻한 성과 이어가
아모레퍼시픽(대표이사 서경배) CSR 활동 ‘희망가게’가 불황 속에서도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아모레퍼시픽은 대표 CSR 활동 중 하나인 ‘희망가게’가 코로나19로 인한 불황 속에서도 지난 2년간 70개 이상의 매장...
2022-12-27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아모레퍼시픽, GSTC와 건강장수 분야 업무 협약 체결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이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Gwangju Senior Technology Center, GSTC)와 건강장수 분야 상호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건강장수 분야 개발을 더욱 강화...
2022-12-26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아모레퍼시픽,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평가 최고 등급 A 획득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이 2022년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arbon Disclosure Project, CDP) 평가에서 친환경 조치 및 투명성 분야의 리더십을 인정받아 최고 A등급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2022-12-14 수요일 | 나선혜 기자
아모레퍼시픽, 김승환 신임 사장 임명…안세홍 5년만에 퇴진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아모레퍼시픽그룹 대표이사인 김승환 사장을 ㈜아모레퍼시픽의 신임 사장으로 임명했다. 지난 5년간 대표이사로 재직했던 안세홍 사장은 퇴임 후 경영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아모레퍼시픽그룹은...
2022-12-12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아모레퍼시픽, 2022 대한민국 기술대상 장관상 수상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이 2022 대한민국 기술대상에서 ‘아모레티놀TM’: 세계 최고 순수 레티놀 안정화 기술’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주름 개선에 효과가 좋은 레티놀은 빛과 열, 산...
2022-12-07 수요일 | 나선혜 기자
화장품株 LG생활건강·아모레퍼시픽, 中 코로나 방역 완화 기대에 강세
5일 제로 코로나로 일관했던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정책 완화 조짐에 국내 화장품주가 대중국 수요 기대를 타고 강세를 기록했다.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
2022-12-0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아모레퍼시픽, 4년 연속 CES 혁신상 수상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이 자사가 개발한 고객 맞춤형 기술 '톤워크'와 '코스메칩'이 세계최대의 소비자 가전 및 기술 전시회, CES 2023(Consumer Electronics Show 2023)에서 혁신상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아...
2022-11-17 목요일 | 나선혜 기자
아모레퍼시픽그룹, '아리따운 물품나눔' 24억원 상당 물품 기탁
아모레퍼시픽그룹(대표 서경배)이 2022년 하반기 ‘아리따운 물품나눔’을 통해 24억원 상당 화장품과 생활용품 등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아리따운 물품나눔은 지역사회와 ...
2022-11-08 화요일 | 나선혜 기자
아모레퍼시픽, ‘니하오’ 대신 ‘아리가토’
중국 시장에서 쓴 맛을 본 화장품 기업들이 일본 시장으로 고개를 돌리고 있다. ‘가성비’ 좋은 한국 화장품이 일본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최근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한국 영화·드라...
2022-10-31 월요일 | 나선혜 기자
아모레퍼시픽, 쿠팡·네이버 등 초청 행사 '올어바웃아모레' 성료
아모레퍼시픽이(회장 서경배) 27일 국내 이커머스 플랫폼 관계자들에게 자사의 주요 브랜드와 제품을 선보이는 ‘올어바웃아모레(All About Amore)’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아모레퍼시픽...
2022-10-28 금요일 | 나선혜 기자
아모레퍼시픽 오설록, 지역사회에 1억6000만원 상당 제품 기부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의 티(Tea) 브랜드 오설록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1억 6000여만원 상당의 오설록 콤부차를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기부 물품은 저소득층 유방암 환자의 수술치료비를 지원하는 2022 핑크...
2022-10-27 목요일 | 나선혜 기자
아모레퍼시픽, BTS 협업한 '립 슬리핑 마스크' 선봬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이 방탄소년단과 협업한 '방탄소년단 I 아모레퍼시픽 립 슬리핑 마스크, 립 앤 팝(Lip & Pop)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라네즈의 글로벌 베스트셀러인 '립 슬리핑 마스크'는 자는...
2022-10-24 월요일 | 나선혜 기자
아모레퍼시픽, 에이슬립과 수면 연구 협력 업무 협약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이 에이슬립(이하 에이슬립)과 수면 분야 연구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건강식품과 화장품에 수면(睡眠) 연구를 접목하고 슬리핑 시장 경쟁력 강화를...
2022-10-21 금요일 | 나선혜 기자
아모레퍼시픽 '일리윤', 브랜드 모델 미노이 발탁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의 저자극 더마 보습 전문 브랜드 일리윤이 미노이를 모델로 발탁하고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7일 밝혔다. 독창적 음악 세계와 일명 ‘킹받는(열받는을 뜻하는 신조어)’ 캐릭터로 사...
2022-10-17 월요일 | 나선혜 기자
아모레퍼시픽, 스타트업 데모데이 'A MORE Beautiful Challenge' 성료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이 올해 5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한 제1회 ‘A MORE Beautiful Challenge’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A MORE Beautiful Challenge’는 임팩트 창출 및 성장 가능성...
2022-10-14 금요일 | 나선혜 기자
아모레퍼시픽 “반려견 뷰티도 맡겨 주세요”
국내 대표적 화장품 기업인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이 미래 먹거리로 펫 산업을 낙점해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2분기 반려동물 스타트업 ‘스파크펫’에 약 44억원...
2022-10-11 화요일 | 나선혜 기자
아모레퍼시픽 자회사 '퍼시픽패키지' 지분 60% 佛 '오타종' 매각
아모레퍼시픽그룹(회장 서경배)이 자회사인 퍼시픽패키지와 프랑스 포장재 기업 오타종(AUTAJON)의 전략적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지분 60%를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퍼시픽패키지는 화장품 패키지와 럭셔리 쇼핑백을 ...
2022-09-20 화요일 | 나선혜 기자
美 시장 이어…아모레퍼시픽, '라네즈'로 日 시장 공략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이 브랜드 라네즈를 통해 일본 시장 진출을 가속화한다. 라네즈는 14일 일본 아토코스메 온라인과 아토코스메 도쿄 하라주쿠점에 공식 입점했다고 밝혔다. 아토코스메는 리뷰 기반의 일본...
2022-09-15 목요일 | 나선혜 기자
창립 77주년 '아모레퍼시픽'…서경배 회장 "'고객' 중심 사고 강화하자"
아모레퍼시픽그룹이 고객 지향적 사고를 강화하고 비즈니스를 재정의한다. 아모레퍼시픽그룹(회장 서경배)이 창립 77주년을 맞아 2일 오전 온라인으로 창립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
2022-09-02 금요일 | 나선혜 기자
블랙핑크 '로제'부터 '타타하퍼' 인수까지…아모레퍼시픽, 美 시장 공략법
아모레퍼시픽이 북미 시장 전략을 바꿨다. 기존 자체 경쟁력을 키우던 전략을 탈피하고 미국 시장 내 화장품 기업을 인수해 공략하는 형태다.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은 1일 미국 럭셔리 클린 뷰티 브랜드 '타타 ...
2022-09-02 금요일 | 나선혜 기자
아모레퍼시픽,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580억원 조기 지급
아모레퍼시픽그룹(회장 서경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580억원 규모의 거래 대금을 협력사에 조기 지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지급 대상은 아모레퍼시픽그룹의 9개 계열사에 원부자재, 용기, 제품 등을 공급하는 4...
2022-09-01 목요일 | 나선혜 기자
아모레퍼시픽 우수 교육자상, 세인트 토마스 렌웨이 학장 선정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이 전미경영학회(Academy of Management) 국제경영분과(International Management Division)가 제5회 ‘아모레퍼시픽 우수 교육자상(Amorepacific Outstanding Educator Award)’ 수상자로...
2022-08-26 금요일 | 나선혜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