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스타트업 데모데이 'A MORE Beautiful Challenge' 성료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이 올해 5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한 제1회 ‘A MORE Beautiful Challenge’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A MORE Beautiful Challenge’는 임팩트 창출 및 성장 가능성...
2022-10-14 금요일 | 나선혜 기자
아모레퍼시픽 “반려견 뷰티도 맡겨 주세요”
국내 대표적 화장품 기업인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이 미래 먹거리로 펫 산업을 낙점해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2분기 반려동물 스타트업 ‘스파크펫’에 약 44억원...
2022-10-11 화요일 | 나선혜 기자
아모레퍼시픽 자회사 '퍼시픽패키지' 지분 60% 佛 '오타종' 매각
아모레퍼시픽그룹(회장 서경배)이 자회사인 퍼시픽패키지와 프랑스 포장재 기업 오타종(AUTAJON)의 전략적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지분 60%를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퍼시픽패키지는 화장품 패키지와 럭셔리 쇼핑백을 ...
2022-09-20 화요일 | 나선혜 기자
美 시장 이어…아모레퍼시픽, '라네즈'로 日 시장 공략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이 브랜드 라네즈를 통해 일본 시장 진출을 가속화한다. 라네즈는 14일 일본 아토코스메 온라인과 아토코스메 도쿄 하라주쿠점에 공식 입점했다고 밝혔다. 아토코스메는 리뷰 기반의 일본...
2022-09-15 목요일 | 나선혜 기자
창립 77주년 '아모레퍼시픽'…서경배 회장 "'고객' 중심 사고 강화하자"
아모레퍼시픽그룹이 고객 지향적 사고를 강화하고 비즈니스를 재정의한다. 아모레퍼시픽그룹(회장 서경배)이 창립 77주년을 맞아 2일 오전 온라인으로 창립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
2022-09-02 금요일 | 나선혜 기자
블랙핑크 '로제'부터 '타타하퍼' 인수까지…아모레퍼시픽, 美 시장 공략법
아모레퍼시픽이 북미 시장 전략을 바꿨다. 기존 자체 경쟁력을 키우던 전략을 탈피하고 미국 시장 내 화장품 기업을 인수해 공략하는 형태다.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은 1일 미국 럭셔리 클린 뷰티 브랜드 '타타 ...
2022-09-02 금요일 | 나선혜 기자
아모레퍼시픽,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580억원 조기 지급
아모레퍼시픽그룹(회장 서경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580억원 규모의 거래 대금을 협력사에 조기 지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지급 대상은 아모레퍼시픽그룹의 9개 계열사에 원부자재, 용기, 제품 등을 공급하는 4...
2022-09-01 목요일 | 나선혜 기자
아모레퍼시픽 우수 교육자상, 세인트 토마스 렌웨이 학장 선정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이 전미경영학회(Academy of Management) 국제경영분과(International Management Division)가 제5회 ‘아모레퍼시픽 우수 교육자상(Amorepacific Outstanding Educator Award)’ 수상자로...
2022-08-26 금요일 | 나선혜 기자
아모레퍼시픽, 집중 호우 피해 복구 위해 2억원 기부
아모레퍼시픽그룹(회장 서경배)이 집중 호우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을 위해 성금 2억원을 기부한다고 19일 밝혔다.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되어 서울, 경기, 강원, 충청 등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2022-08-19 금요일 | 나선혜 기자
아모레퍼시픽, 럭셔리·美시장서 ‘탈출’해법 찾는다 [위기극복! 긴급 사장단회의!]
직장인 A씨는 5년 전 중국 상하이를 여행했을 때 ‘K-뷰티’ 위력을 실감한 경험이 있다. ‘난징루(南京路)’라는 쇼핑 거리를 방문했을 때다. 이 곳은 한국의 ‘명동’ 같은 곳으로, 상하이를 찾은 관광객들이 꼭 찾...
2022-08-08 월요일 | 나선혜 기자
"아! 중국"…아모레퍼시픽 상반기 매출 2조 2892억원, 전년 比 14.9%↓
아모레퍼시픽그룹(회장 서경배)가 2022년 상반기 2조 2892억원의 매출과 1603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4.9%, 영업이익은 46.9% 하락했다. 2분기의 경우 아모레퍼시픽그룹 ...
2022-07-28 목요일 | 나선혜 기자
아시아나항공-아모레퍼시픽, 여행 테마 이벤트 진행
아시아나항공(대표이사 정성권)이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아모레퍼시픽과 함께 이벤트를 진행한다.아시아나항공은 다음 달 7일까지 아모레퍼시픽 제품을 구매하는 아시아나클럽 회원들을 대상으로 마일리...
2022-07-2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美 입술 홀렸다"…아모레퍼시픽, 아마존 프라임 데이 참여 '역대 최고' 성과
아모레퍼시픽이 미국 시장을 홀렸다.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이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 온라인 쇼핑 행사 '아마존 프라임 데이'에 참가해 역대 최대 성과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라네즈는 '아마...
2022-07-21 목요일 | 나선혜 기자
아모레퍼시픽, '뷰티풀 라이프' 사업 참여기관 모집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이 여성과 취약계층 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2023년 '뷰티풀 라이프' 사업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오는 15일부터 8월 5일까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온라인 배분 신청 시...
2022-07-13 수요일 | 나선혜 기자
아모레퍼시픽, 연내 100% 재생에너지 제품 생산
아모레퍼시픽이 연내 100% 재생에너지로 제품 생산을 위한 길을 열었다.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이 한전, 에코네트워크와 제 3자간 전력거래계약(PPA)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오산에 위치한 아...
2022-06-20 월요일 | 나선혜 기자
'위닝투게더' 외친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美 시장 정조준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이 북미 시장을 정조준한다.코로나19 여파 등 어려운 영업 환경에도 불구하고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1분기 북미 시장 매출이 전년 대비 60% 늘어났다. 이 회사는 북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2022-06-15 수요일 | 나선혜 기자
아모레퍼시픽, '사랑의열매'에 화장품·생활용품 23억원 기탁
아모레퍼시픽그룹(회장 서경배)이 2022년 상반기 '아리따운 물품나눔' 통해 23억원 상당 화장품과 생활용품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 아리따운 물품나눔은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지...
2022-06-03 금요일 | 나선혜 기자
아모레퍼시픽재단, 2022년 장원(粧源) 인문학자 선정
아모레퍼시픽재단(이사장 임희택)이 23일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2022년 ‘장원(粧源) 인문학자’ 연구자를 선정하고 연구비 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증서 수여식 현장에는 서경배 아모레...
2022-05-24 화요일 | 나선혜 기자
아모레퍼시픽, '35억원 횡령' 직원 3명 중 1명 前 대표 아들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의 35억원 횡령에 전(前) 회사 대표 아들이 포함돼 파장이 커지고 있다.20일 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 35억원 횡령 사건으로 해고된 직원 3명 가운데 1명이 이 회사 전(前) A 대표이사 ...
2022-05-20 금요일 | 나선혜 기자
아모레퍼시픽, 직원 횡령 소식에 3%대 하락
17일 화장품 업체 아모레퍼시픽(대표 서경배, 안세홍, 이동순) 주가가 직원들의 회삿돈 횡령 소식에 약세를 보였다.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아모레퍼시픽은 전날보다 3.09% 하락한 15만7000원에 마감했다. 아모레퍼시...
2022-05-17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아모레퍼시픽, 직원 3명 회삿돈 30억원 횡령…주식, 코인 등 사용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 직원이 회삿돈 30억원을 횡령해 불법 도박 등에 사용했다.17일 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 영업담당 직원 3명이 회삿돈을 횡령한 것으로 알려졌다. 직원 3명은 약 30억원을 횡령해 주식,...
2022-05-17 화요일 | 나선혜 기자
"아모레가 대신 골라줍니다"…에디션 바이 아모레퍼시픽 선봬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이 ‘에디션 바이 아모레퍼시픽(EDITION BY AMOREPACIFIC)’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이 헤어, 바디, 덴탈 브랜드에서 출시한 제품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아이템만을 모...
2022-05-13 금요일 | 나선혜 기자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화장품도 비스포크”
서울 명동에 있는 아모레퍼시픽 라네즈 쇼룸에 가면 희한한 광경을 볼 수 있다. 춤추는 로봇이다. 이 회사 라네즈 제품을 전시·판매하고 있는 1층을 지나 3층에 올라가면 등장한다. 도대체 화장품 회사 쇼품에 로봇...
2022-05-09 월요일 | 나선혜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