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UN 국제 친환경 기준 ‘GRP’ 인증 우수등급 획득
CJ대한통운의 지속가능경영활동과 친환경물류가 UN으로부터 정식 인정을 받았다.CJ대한통운은 UN 우수사례 국제 친환경 기준인 ‘GRP’에서 국내 물류업계 최초로 우수등급(AA)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GRP(Gui...
2020-05-28 목요일 | 유선희 기자
CJ프레시웨이, 여의도 20배 규모 계약재배…20개 지역 추가
CJ프레시웨이는 올해 전국 51개 지역에서 계약재배를 한다고 28일 밝혔다. 20개 지역을 추가한 것이다.계약재배는 농가의 판로개척 어려움을 해소하고 국내 농산물 유통량 확장을 위한 것이다. CJ프레시웨이는 기존 ...
2020-05-28 목요일 | 유선희 기자
CJ푸드빌 빕스, “레스토랑 시그니처 스프 집에서 즐기세요”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가 HMR의 간편함은 물론이고 레스토랑의 맛까지 더한 RMR(Restaurant Meal Replacement·레스토랑 간편식)을 내놨다고 28일 밝혔다. 빕스는 셰프가 만든 인기 스프 메뉴 2종을 파우치 형태의...
2020-05-28 목요일 | 유선희 기자
CJ제일제당, ‘쿡킷 랜선시식’ 캠페인 진행
CJ제일제당은 프리미엄 밀키트 브랜드 ‘쿡킷(COOKIT)’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하는 ‘쿡킷 랜선시식’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쿡킷은 CJ제일제당이 지난해 4월 출시한 밀키트 브랜드다. 이번 캠페인은 새...
2020-05-28 목요일 | 유선희 기자
CJ, ‘오벤터스 2기’ 스타트업 10개사 선정 완료…계열사 총출동
CJ그룹이 스타트업 상생 오픈 이노베이션 ‘오벤터스(O!VentUs) 2기’ 모집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협업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오벤터스’는 우수한 기술력과 사업모델을...
2020-05-27 수요일 | 유선희 기자
CJ제일제당, 안주 간편식 시장 진출…‘제일안주’ 출시
CJ제일제당은 상온 안주 간편식 브랜드인 ‘제일안주’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경쟁사와 차별화된 기술력을 갖춘 상온 제품을 앞세워 기존 냉동 위주의 안주 간편식 시장의 패러다임 변화를 이끈다는 계획이다.제...
2020-05-25 월요일 | 유선희 기자
CJ대한통운, "중국서 종합 브랜드 44위"
CJ대한통운은 중국 물류전문 뉴미디어회사 LOG가 발표한 올해 '중국 물류 브랜드 탑 50' 순위에서 종합 44위에 올랐다고 21일 전했다.LOG는 중국의 물류전문 정보 플랫폼으로 공공물류, 공급망관리 등 물류업계 관련...
2020-05-21 목요일 | 유선희 기자
CJ제일제당, '비비고 프리미엄 죽' 3종 출시
CJ제일제당은 프리미엄 원재료를 풍성하게 사용해 기존 제품 대비 맛과 품질을 한차원 높인 ‘비비고 프리미엄 죽’ 3종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비비고 불낙죽’은 풍미 깊은 소고기육수에 편썰기로 큼직하게 넣...
2020-05-21 목요일 | 유선희 기자
현대차, 국내 수소상용차 사업 본격화…CJ대한통운·쿠팡에 시범 보급
현대자동차가 국내 시장에서 택배물류용 수소상용차 사업을 본격 준비한다. 현대차는 20일 충북 옥천군 CJ대한통운 옥천허브터미널에서 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CJ대한통운, 쿠팡, 현대글로비스 등과 '...
2020-05-20 수요일 | 곽호룡 기자
CJ제일제당, 미정당 누들 떡볶이 2종 출시 "상생 브랜드 강화"
CJ제일제당은 미정당 누들 떡볶이 2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미정당은 1963년 경상북도 경주에서 국수방과 떡 방앗간으로 시작해 50년 이상 전통을 자랑하는 면·떡류 전문업체 미정과 CJ제일제당 제품 기획력이...
2020-05-20 수요일 | 유선희 기자
CJ제일제당, 백설 고급유 패키지 변경…'친환경 트렌드'
CJ제일제당이 ‘백설 고급유’ 패키지를 친환경 트렌드에 맞춰 단장했다고 19일 밝혔다. 백설 고급유는 카놀라유, 올리브유, 포도씨유, 해바라기씨유, 요리유, 바삭한 요리유 등 6종으로 구성됐다.이번 리뉴얼은 ‘재...
2020-05-19 화요일 | 유선희 기자
가족과 함께 일하는 택배기사 늘어…CJ대한통운, 자사 직원 형태 분석
CJ대한통운은 오는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자사 택배기사의 배송 형태를 분석한 결과 전체 13.6%인 2450명(1225쌍)이 부부 택배기사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CJ대한통운에 따르면 자사 택배기사 1만8000여...
2020-05-19 화요일 | 유선희 기자
CJ제일제당, 전문점 맛 재현한 '비비고 평양만두' 출시
CJ제일제당은 평양냉면집 접시만두의 촉촉하고 담백한 맛을 구현한 ‘비비고 평양만두’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국내산 돼지고기에 두부와 숙주의 함량을 높여 평양만두 특유의 포슬포슬하고 꽉 찬...
2020-05-1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경영난 CJ푸드빌, 매각설 또 나왔다…"사실 아니다" 해명 나선 CJ그룹
CJ그룹이 CJ푸드빌의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의 매각설을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 지난 14일 <매일경제>는 "CJ, 뚜레쥬르 판다…프랜차이즈 사업 모두 정리"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CJ그룹이 프랜차이즈 ...
2020-05-15 금요일 | 유선희 기자
CJ프레시웨이, 미국 1위 소시지 ‘쟌슨빌’ 국내 B2B 독점 공급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 기업 CJ프레시웨이가 미국 최대 소시지 전문 기업 ‘쟌슨빌’과 최근 B2B(기업 간 거래)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계약 체결로 CJ프레시웨이는 쟌슨빌의 소시...
2020-05-15 금요일 | 유선희 기자
CJ푸드빌, 빕스·계절밥상-G마켓·옥션 ‘빅스마일데이’ 참여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와 계절밥상이 G마켓·옥션 빅스마일데이에 참여한다고 15일 밝혔다.빕스와 계절밥상의 인기 메뉴를 G마켓과 옥션에서 빅스마일데이 티저 기간인 15일부터 27일까지 파격적으로 할인된 가격...
2020-05-15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유통가 1분기 실적] CJ제일제당, 고성장 HMR 앞세워 실적 호조 지속
HMR(가정 간편식) 등을 앞세워 CJ제일제당이 올해 1분기 실적 호조를 기록했다. 기존 예상보다 훨씬 높은 성적표를 받았다.15일 CJ제일제당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275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
2020-05-15 금요일 | 서효문 기자
CJ제일제당 올해 1분기 영업익 2759억원, 전년 동기 대비 54.1% 급증
CJ제일제당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 275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급증한 규모다.CJ제일제당은 14일 실적발표를 통해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에 비해 16.2% 성장한 5조 8309억원, 영업이익은 5...
2020-05-1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실적속보] (잠정) CJ제일제당(연결), 2020/1Q 영업이익 2,759.35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5.14 15:30](잠정) CJ제일제당(연결), 2020/1Q 영업이익 2,759.35억원5월 14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58,309.42억원(전년대비 16.2% 증가),영업이익은 2,759.35억원(전년대비 54.1% ...
2020-05-14 목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CJ대한통운(연결), 2020/1Q 영업이익 581.88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5.14 10:20](잠정) CJ대한통운(연결), 2020/1Q 영업이익 581.88억원5월 14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25,153.61억원(전년대비 3.4% 증가),영업이익은 581.88억원(전년대비 28.3% 증가)...
2020-05-14 목요일 | 파봇기자
CJ제일제당 '쌀알이 패밀리' 캐릭터 8종 개발
CJ제일제당은 쌀과 잡곡을 모티브로 한 ‘쌀알이 패밀리’ 캐릭터 8종을 개발하고, 캐릭터 팝업 스토어 운영, 캐릭터 적용 신제품 출시, 온라인 기획전 등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브랜드 친밀도와 로열티 향상을...
2020-05-1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CJ프레시웨이, '코로나 직격탄' 1분기 영업익 적자전환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는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19% 감소한 6025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1분기 영업손실은 126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영업이익 66억원에서 적...
2020-05-13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