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자이랩’, 세계 3대 디자인상 ‘2025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GS건설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자이(Xi)의 차별화된 주거 기술력과 브랜드 철학이 글로벌 디자인 무대에서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GS건설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자이 브랜드 갤러리 ‘하우스자이(House Xi)’에 ...
2025-07-31 목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상반기 영업이익 2324억원 달성…전년比 41.8%
GS건설은 30일 공정 공시를 통해 매출 6조2590억원, 영업이익 2324억원, 신규수주 7조8857억원의 2025년 상반기 경영실적(잠정)을 발표했다. 올해 상반기 매출은 6조 2,5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감소했...
2025-07-30 수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하나은행, 성수전략1구역 금융협약 체결
성수전략 제1구역을 서울의 랜드마크로 탈바꿈 시키기 위한 GS건설의 발 빠른 행보가 연일 속도를 내고 있다. GS건설은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에서 하나은행과 성수전략 제1정비구역의 성공적인 재개발사업 추진을...
2025-07-2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대우건설·GS건설, ‘청주 센텀 푸르지오 자이’ 25일 견본주택 오픈
대우건설과 GS건설이 25일 ‘청주 센텀 푸르지오 자이’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청주 센텀 푸르지오 자이는 청주 사직신도시 중 사업속도가 가장 앞선 사직 1구역 현장으로, 충북 청주시 서원구 ...
2025-07-25 금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철산역자이’ 8월 분양 예정…수영장·스카이라운지 등 커뮤니티 눈길
광명시를 대표하는 아파트 브랜드 자이가 광명시에서 9번째 분양에 나선다. GS건설은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 광명12R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철산역자이를 8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
2025-07-23 수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하임랩, 주거 환경개선 ‘리모델링 서비스’ 서울 전역으로 확대
GS건설의 아파트 주거환경 개선 전문 자회사 하임랩이 기존 서울 14개구에만 제공하던 리모델링 서비스를 서울 25개 전 자치구로 확대했다. 이에 하임랩은 서울 내 더 많은 구축 아파트 거주자들에게 맞춤형 주거 개...
2025-07-18 금요일 | 주현태 기자
화재 시험도 이젠 AI가…GS건설, 초고층 화재안전 확보 기술 '고도화'
건설업의 디지털 전환에 앞장서고 있는 GS건설이 이번에는 초고층 아파트 화재에 대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디지털 기반의 기술 협력에 나선다. GS건설은 15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GS건설 R&D센터에서 화재 시...
2025-07-1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허윤홍號 GS건설, 체질개선 성공…정비사업·미래기술 확보에 ‘드라이브’
GS건설이 단 하루에 서울 알짜 정비사업 두곳을 동시에 수주해 2조원 대 마수걸이에 성공했다. 이 가운데, 모듈러 주택과 도심항공교통(UAM) 등 미래 먹거리인 신사업에도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어 눈길을 끈다....
2025-07-14 월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안양자이 헤리티온’ 8월 분양 예정…특화된 커뮤니티 눈길
경기도 안양에 희소성 높은 역세권과 숲세권을 동시에 갖춘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선다. GS건설은 오는 8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일원에서 상록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안양자이 헤리...
2025-07-07 월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업계 최초 인천공항에 '자이 브랜드 팝업스토어' 오픈
GS건설이 공간의 경계를 넘어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새로운 시도를 시작했다. GS건설은 지난해 11월 리브랜딩을 거친 자이(Xi) 브랜드가 건설업계 최초로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팝업스토어를 열고, 7월...
2025-07-02 수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모듈러 ‘자이(Xi) 티하우스’ 도입…친환경 건설 가속화
GS건설이 모듈러 건축 전문 자회사인 자이가이스트와 함께 자체개발한 목재와 철골 하이브리드 구조로 만든 ‘모듈러’로 자이 아파트 내 티하우스를 비롯, 부대시설에 적용해 친환경 건설을 가속화한다고 30일 밝혔...
2025-06-30 월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양산자이 파크팰리체’ 견본주택 27일 오픈
GS건설은 경남 양산시 평산동 일원에 들어서는 ‘양산자이 파크팰리체’의 견본주택을 27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25일 GS건설에 따르면 양산자이 파크팰리체는 경남 양산에 처음으로 들어서는...
2025-06-25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삼성·현대·GS건설 등 ‘CEO가 직접 점검’…사고 예방한다 [건설 안전진단-上]
올해 들어 건설현장 사망사고가 잇따르면서 건설사 CEO들이 직접 현장 점검에 나서는 ‘현장 안전경영’이 확산되고 있다. 정부도 추락사고를 줄이기 위한 대응책을 마련하며, 현장에 실질적인 책임을 지는 최고경영...
2025-06-25 수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유아이그룹, 도심항공교통 사업협력에 ‘맞손’
GS건설은 17일 서울 종로구 GS건설 본사에서 유아이그룹과 도심항공교통(UAM) 사업 초기 상용화를 공동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GS건설은 도심항공교통(UAM...
2025-06-17 화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자이 스카이라운지에 파르나스호텔 서비스 도입
GS건설이 아파트 커뮤니티에 호텔 서비스를 도입한다. GS건설은 파르나스호텔과 업무 제휴를 맺고 잠실우성 1,2,3차 커뮤니티시설에 파르나스호텔의 호텔 서비스 노하우를 접목한 입주민 전용 프리미엄 서비스를...
2025-06-05 목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Dear. Xian 캠페인 본격화…“입주민 주거 만족도 향상에 최선”
GS건설이 입주 고객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디어 자이안’ 캠페인을 본격화한다. ‘디어 자이안(Dear. Xian)’ 캠페인은 자이(Xi) 입주민들의 안부를 묻는다는 의미로, 입...
2025-05-30 금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자이 입주민 위한 '맞춤형 미니창고 다락' 도입
GS건설이 고객중심의 브랜드로 리브랜딩 이후, ‘프리미엄 라이프케어 플랫폼’ 구축에 본격 나서고 있다. 자이(Xi)가기존 단지 중심의 오프라인 커뮤니티에서 한발 나아가 모바일 앱을 통해 온·오프라인이 연결된 ...
2025-05-29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인구 증가 지방 도시는 어디?…GS건설·코오롱글로벌 '알짜 지역' 공략
지방 소멸 위기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일부 도시들은 인구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남 양산, 충남 아산·천안, 제주 제주시, 강원 원주 등은 최근 10년간 인구 감소 흐름 속에서도 성장세를 보이...
2025-05-28 수요일 | 한상현 기자
‘짓고 운영까지 할게요’…삼성·현대·GS건설, 데이터센터 ‘수주 전쟁’
데이터센터 건설 공사를 놓고 건설사 간 수주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 부동산 경기가 장기간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AI) 산업 인프라 수요는 늘어나면서다. 최근에는 건설사들이 ...
2025-05-26 월요일 | 한상현 기자
GS건설 ‘아산탕정자이 센트럴시티’ 6월 분양 예정
GS건설은 오는 6월 충남 아산시 탕정면 동산리 일원에 ‘아산탕정자이 센트럴시티’를 분양한다고 26일 밝혔다. 아산탕정자이 센트럴시티는 지난해 말 최고 137.7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아산탕정자이 퍼스...
2025-05-26 월요일 | 주현태 기자
공사기간 절반으로…모듈러 공법에 속도 내는 현대·현대ENG·DL·GS건설
국내 주요 건설사들이 '모듈러' 방식 시공을 확대하고 있다. 공장에서 제작한 건축 모듈을 현장에서 조립하는 방식으로 시공 효율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모듈러 공법은 공장에서 주거 공간이나 각 건축물 부품 등을...
2025-05-22 목요일 | 한상현 기자
‘해외 15개국 공무원’ GS건설 자이가이스트 방문…모듈러 건축기술 우수성에 ‘주목’
GS건설의 모듈러 건축 기술이 동남아를 비롯한 해외 건설시장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자회사 자이가이스트(XiGEIST)는 최근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국제 연수프로그램의 견학지로 선정돼, 한국형 스마트 건축 솔...
2025-05-19 월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절약형 조명 자체 개발…기존 30~50% 에너지 절약
지난해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새 옷을 입은 GS건설 주거 브랜드 ‘자이(Xi)’가 ‘빛’을 중심으로 삶의 질을 높이는 조명 시스템을 새롭게 선보이며 고객 중심 철학을 실현하고 있다. GS건설은 제로에너지건축물(Z...
2025-05-15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