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대표지수 토털리턴(TR) ETN 2종 신규 상장
삼성증권은 한국 대표지수를 +1배 추종하는 ETN(상장지수증권) 2종을 19일 상장했다. '삼성 코스피 200 TR ETN' 및 '삼성 코스닥 150 TR ETN'은 각 시장에 상장된 보통주 중 시장대표성, 산업대표성, 유동성 등의 기...
2023-12-20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 “온라인으로 채권 거래하면 최대 15만원 지급”
삼성증권(신임 대표 박종문)이 온라인으로 채권 거래 시 최대 15만원을 지급하는 ‘채권 거래 이벤트(Event‧행사)’를 12월 한 달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총 3가지로 구성된다. 모든 이벤트는 중복...
2023-12-11 월요일 | 임지윤 기자
[프로필] 이충훈 삼성증권 신임 부사장…카이스트 출신 리스크관리 전문가
삼성증권 신임 부사장으로 승진한 이충훈 삼성증권 IB2부문장 상무는 카이스트(KAIST) 출신으로, 리스크관리 관련 경력을 꾸준히 쌓아온 인사다. 삼성증권은 5일 이 부사장 등 총 4명을 승진시키는 2024년 정기 임원...
2023-12-0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 신임 부사장에 이충훈 승진
이충훈 삼성증권 IB2부문장 상무가 신임 부사장으로 승진했다.삼성증권은 5일 부사장 1명, 상무 3명 총 4명이 승진하는 2024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승진한 이충훈 신임 부사장은 1971년생으로, 카이스...
2023-12-0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주간 보험 이슈] 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증권 CEO 모두 세대교체…화재 대표 67년생 이문화 삼성생명 부사장 外
삼성금융계열사 중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 CEO가 모두 세대교체가 이뤄졌다. 삼성화재는 대표가 67년생 이문화 삼성생명 부사장이 내정됐다.3일 금융권에 따르면,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은 1일 임원후...
2023-12-0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증권 새 대표이사에 박종문…관리 노하우 풍부 '전략통'(종합) [삼성금융 사장단 인사]
삼성증권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박종문 삼성생명 자산운용부문 사장이 내정됐다.'전략통'이자 관리 노하우가 풍부한 그룹 '키 맨(Key man)'으로 꼽힌다. 삼성증권도 증권가 세대교체에 합류했다. 삼성증권은 1일 임...
2023-12-0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금융 CEO 세대교체…삼성생명 홍원학·삼성화재 이문화·삼성증권 박종문 [삼성금융 사장단 인사]
삼성금융계열사 4곳 중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 CEO가 교체되며 삼성금융 세대교체가 이뤄졌다. 50대 CEO를 전진배치했으며 삼성생명 출신 2명이 약진했다.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은 1일 임원후보추천위...
2023-12-0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프로필] 박종문 삼성증권 대표이사 사장 내정자…'전략통'이자 관리 노하우 풍부
박종문 신임 삼성증권 대표이사 사장 내정자는 '전략통'이자 관리 노하우가 풍부한 그룹 '키 맨(Key man)'으로 꼽힌다. 삼성증권은 1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현 장석훈 사장 후임 대표이사로 박종문 삼성생명...
2023-12-0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 새 대표이사에 박종문 삼성생명 자산운용부문 사장 [삼성금융 사장단 인사]
삼성증권 신임 대표이사에 박종문 현 삼성생명 자산운용부문 사장이 낙점됐다.삼성증권은 1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현 장석훈 사장 후임 대표이사로 삼성생명 박종문 사장을 추천했다고 밝혔다. 박종문 사장...
2023-12-0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WM 명가’ 삼성증권 장석훈, 슈퍼리치·엄지족 양날개 [금투업계 CEO열전 ②]
금융시장이 고물가, 고금리, 경기 침체 우려로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녹록하지 않은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고 자본시장을 건전하게 발전시키고자 열심히 뛰는 주요 증권...
2023-11-0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 3분기 영업익 2013억원 전년비 29%↑…고객자산 7.9조원 순유입 [금융사 2023 3분기 실적]
삼성증권(대표 장석훈)이 올해 3분기 WM(자산관리) 부문뿐 아니라 IB(기업금융) 부문 성장, 트레이딩 운용 손익 선방으로 고른 실적을 기록했다.삼성증권은 2023년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013억원으로 전년 동...
2023-11-02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하나증권 신임 IB그룹장에 '컴백' 정영균…삼성증권 IB 외연 확장
하나증권 신임 IB그룹장으로 정영균 전 삼성증권 투자금융본부장이 선임됐다.삼성증권 IB 부문 외연 확장을 이끌었던 인물로 대체투자 전문가로 꼽힌다.하나금융그룹 출신으로, 이번에 하나증권으로 돌아와 초대형IB...
2023-11-01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 영업점 최다 축소…“대형화 통해 효율성 향상”
코로나 팬데믹으로 비대면 금융거래가 활성화된 이후 전 금융권에 디지털 전환 바람이 부는 가운데, 국내 증권사의 영업점이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다. 특히 최근 비대면 투자 수요가 증가하면서 오프라인 지점의 역...
2023-08-28 월요일 | 전한신 기자
삼성증권, 이사회에서 전경련 복귀 '반대 의견'
삼성증권 이사회가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에서 새로 출범하는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에 합류하는 안건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21일 재계 등에 따르면, 이날 열린 삼성증권 이사회에서 한경협 ...
2023-08-2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 상반기 순익 4042억원 전년비 40%↑…'슈퍼리치 효과' WM 견인 [금융사 2023 상반기 실적]
삼성증권(대표 장석훈)이 올해 상반기 '슈퍼리치' 고객 증가 등에 힘입어 WM(자산관리) 부문에서 호조를 보이며 전년보다 40% 뛴 순이익을 거두었다.삼성증권은 8일 2023년 상반기(1~6월)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421...
2023-08-08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증권 VS 삼성증권, 해외선물 걸고 붙었다… “수수료 할인”
미래에셋증권(대표 최현만‧이만열)과 삼성증권(사장 장석훈)이 해외선물을 걸고 한판 붙었다. 해외선물 거래가 없었던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수수료 할인 경쟁이 일어난 것이다.변동성이 높아진 장세에서 양방향 거...
2023-08-03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증권사, 2분기 퇴직연금 '트리플 크라운'…삼성증권 DC형 수익률 1위
올해 2분기 말 기준 퇴직연금 1년 공시 수익률 전 부문에서 증권사가 선두를 기록했다.증시가 예상보다 호조를 보이면서 실적배당형 운용에서 상대적으로 우위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DC(확정기여형), IRP(개인형퇴...
2023-07-28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 “온라인에서 채권 거래하고 경품 받아 가세요”
삼성증권(사장 장석훈)이 온라인에서 채권 거래하고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Event‧행사)를 준비했다.삼성증권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엠팝’(mPOP)에서 해외 채권을 1000달러(128만1500원) 이상 사들인 고객...
2023-07-24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삼성증권, 법인자금 운용 담당자 대상 ‘하반기 경제전망’ 세미나 진행
삼성증권(대표 장석훈)이 국내외 주요 상장‧비상장 법인자금 운용 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반기 경제전망 및 법인자금 운용 전략’ 주제의 ‘Corporate Finance Seminar’를 진행했다. 이 세미나(Seminar‧연수회)는...
2023-07-21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센서뷰 상장일 고객 몰리자…삼성증권, 일부 서비스 지연 발생
센서뷰 상장 첫 날 주관사였던 삼성증권 서비스가 일부 지연되는 일이 발생했다.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장이 시작된 오전 9시부터 8분 여 간 삼성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화면 조회 서비...
2023-07-19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장석훈 삼성증권 대표, 연금 자산관리 명가로 ‘우뚝’ [디폴트옵션發 퇴직연금 지각변동 ⑤]
1년 간 유예 기간을 거쳐 2023년 7월 12일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이 본격 시행된다. 가입자 수익률 높이기에 힘을 싣는 퇴직연금 사업자들의 대응 현황과 전략 방향을 들여다본다. 〈편집자 주〉삼성증권(대표...
2023-07-0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