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유정화 삼성증권 연금본부장 “연금투자, ‘은퇴 후 월급’ 위해 필수”
“국민연금을 기본으로 퇴직연금, 개인연금까지 3층연금은 퇴직 이후 월급을 위한 필수 상품입니다.”유정화 삼성증권 연금본부장 상무(사진)는 2일 한국금융신문과 인터뷰에서 “삼성증권 연금은 선진화된 시스템, ...
2023-07-0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 장석훈, 자산관리 최초 트렌드 이끈다
삼성증권(대표 장석훈)이 자산관리 명가(名家)로 최초 트렌드를 잇따라 이끌고 있다. ‘슈퍼리치(Super Rich)’ 자산관리, 퇴직연금, 해외주식 등에서 신호탄을 쏜 상품과 서비스가 증권가 전반에 확장되는 모습이 나...
2023-06-1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 미국주식 주간거래 누적 6조원 돌파
삼성증권(대표 장석훈)의 미국주식 주간거래 서비스 누적 거래금액이 6조원을 돌파했다. 삼성증권은 지난 2022년 2월 세계 최초로 미국주식 주간거래 서비스를 개시하고 누적 거래액이 6조원을 넘었다고 12일 밝혔다...
2023-06-1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 1분기 영업익 3416억원 전년비 61%↑…"자산가 고객기반 성장 지속" [금융사 2023 1분기 실적]
삼성증권이 올해 1분기 초고액자산가 시장 지배력 강화 등에 힘입어 전년 동기보다 양호한 실적을 냈다. 삼성증권(대표 장석훈)은 2023년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41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한 것으...
2023-05-11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 전국에 '연금센터' 3곳 신설…"연금도 PB 상담"
삼성증권이 연금 가입자 전담 연금센터를 전국 3곳에 신설했다.연금 전문인력 40여명을 전면 배치하고, 사전예약을 통해 연금센터에서 PB(프라이빗뱅커) 대면 상담도 할 수 있다. 삼성증권(대표 장석훈)은 서울(삼성...
2023-04-19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 장범식 사외이사 재선임 [2023 주총]
장범식 숭실대 총장(경영학부 교수)가 삼성증권 사외이사로 재선임됐다.삼성증권은 17일 서초 삼성금융캠퍼스에서 제41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FY2022 재무제표 및 이익배당(안)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2023-03-17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 정기 임원인사…이찬우 부사장 승진
삼성증권 강남지역본부장인 이찬우 상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삼성증권(대표 장석훈)은 12일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2023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부사장 1명, 상무 3명 총 4명이 승진했다. 이찬우 신임 부사장...
2022-12-1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10조로 성장한 ETN…삼성증권 주도 속 증권사 경쟁 가열
국내 증권사들이 발행하는 ETN(상장지수증권, Exchange Traded Note) 시장에서 삼성증권(대표 장석훈)이 선두권을 달리고 있다.원자재, 레버리지·인버스 등이 주축이 됐던 ETN은 최근 다양한 테마로 확장되고 있다....
2022-12-1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금감원, '신용공여 금지 위반' 등 삼성증권에 기관주의
금융감독원이 계열회사 임원에 대한 신용공여 금지 등을 위반한 삼성증권에 기관주의 및 과징금 부과 등을 제재 조치했다. 9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원장 이복현)은 삼성증권(대표 장석훈)에 대한 종합 및 부문...
2022-12-09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장석훈 삼성증권 사장 유임
장석훈 삼성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유임됐다.금융투자 부문을 포함 삼성 금융계열사 5곳 CEO(최고경영자)가 모두 유임돼 변화보다 안정을 선택했다. 8일 2023년 삼성 금융계열사 사장단 정기 인사가 발표됐다.장석훈 ...
2022-12-08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 미국주식 주간거래 누적 3조원 돌파
삼성증권(사장 장석훈)의 미국주식 주간거래 서비스 누적 거래금액이 3조원을 돌파했다.삼성증권은 올해 2월 7일 시작해 10개월 만인 지난 11월 22일 이같은 성과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월 100만달러 이상 거래하...
2022-11-29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인터뷰] 박주한 삼성증권 채권상품팀장 "채권만기 다변화 '사다리 전략' 유효" [개인 채권투자 전성시대]
금리인상기 개인들의 채권투자가 활기를 띠고 있다. 기관과 고액자산가 전유물로 여겨지던 데서 '채린이(채권+어린이)'가 가세하고 있다. 4개 증권사(신한, KB, NH, 삼성)에서 리테일 채권 상품 다양화, 모바일 매체...
2022-10-3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 3분기 영업익 1561억원…전년비 57%↓ [금융사 2022 3분기 실적]
삼성증권(대표 장석훈)이 올해 3분기 전년동기 대비 절반 수준의 실적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삼성증권은 2022년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56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7%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6일...
2022-10-2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 장석훈, 고객가치 최우선 자산관리 명가 가속 [금융소비자보호 진단 ③]
금융소비자보호가 화두다. 자본시장법 근간에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으로 법·제도가 완비되면서, 금융투자회사도 상품 판매부터 사후관리까지 힘을 싣고 있다. 4개 증권사(미래, 한국, 삼성, NH) 별 투자자·소비자...
2022-10-2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인터뷰] 김범구 삼성증권 소비자보호센터장 상무 “온라인 판매 프로세스 강화 작업 지속”
“온라인 또한 오프라인과 동일한 수준의 판매프로세스가 적용될 수 있도록 개편 작업을 지속하고 있습니다.”김범구 삼성증권 소비자보호센터장 상무(사진)는 23일 한국금융신문과 인터뷰에서 “고객이 온라인을 통...
2022-10-2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 '다이렉트 IRP' 순입금 1조원 돌파…채권잔고 급증
삼성증권(사장 장석훈)은 국내최초로 개인형 퇴직연금 계좌에 수수료 제로(단, 펀드 보수 등 별도발생)를 선언한 '다이렉트IRP(개인형퇴직연금)'가 출시 후 순입금 기준 1조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지난 2021년...
2022-10-23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 “프롭테크, 수익모델 갖춰나가…IT-건설-금융 용복합 산업으로 성장”
삼성증권(대표 장석훈)이 국내 프롭테크(Proptech‧부동산 자산+기술)가 수익모델을 갖춰가는 중이라 평가했다.이경자 삼성증권 금융‧리츠(REITs·부동산투자회사) 팀 투자분석가(Analyst)는 16일 관련 보고서를 통...
2022-09-19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케이뱅크 “삼성증권 계좌 만들고 최대 100달러 받으세요”
케이뱅크(행장 서호성)는 애플리케이션(앱)에서 계좌 개설이 가능한 증권사에 삼성증권을 추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케이뱅크에서 주식계좌 개설이 가능한 증권사는 NH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을 포함해 ...
2022-09-15 목요일 | 김관주 기자
삼성증권 장석훈, AI 가상연구원 신호탄 디지털 자산관리 강화 [AI 금융 생태계 확장 ②]
증권업계에 AI(인공지능) 바람이 불고 있다. AI 전문기업과 손 잡거나, 자사 앱에 AI 기술을 녹여내는 식이다. 4개 증권사(미래, 삼성, KB, 신한)의 AI 활용 현주소를 살펴본다. 〈편집자 주〉삼성증권(대표 장석훈)...
2022-09-1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저쿠폰채'에 자산가 몰린다…삼성증권 판매 전년비 5.3배 증가
세 부담을 낮추는 저쿠폰채권이 고금리 시대에 고액자산가 투심 몰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증권(사장 장석훈)은 2022년 올해 들어 8월까지 저쿠폰채권 판매규모가 전년 동기보다 5.3배 늘어난 2조6000억...
2022-09-01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초대형 복합금융센터 힘 싣는 삼성증권…강북 통합센터 추진
삼성증권(대표 장석훈)이 지점의 대형화와 복합 점포화에 힘을 싣는다.강남에 이어 강북 지역 초대형 복합금융센터를 추진하고 있다.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증권은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강북금융센터를 중...
2022-08-30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