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M배수 25배' 건강보험으로 CSM 12조…홍원학 삼성생명 대표 건강 매출 1위 달성 드라이브 [금융사 2023 실적]
삼성생명이 CSM배수 25배인 건강보험을 중점 판매하면서 이익, CSM 모두 끌어올렸다. 작년 선방한 실적을 올해 이어가야하는 만큼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 과제가 됐다. 특히 한화생명에 영업채널에서 밀린다는 이야기...
2024-02-2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스카이블루에셋, 계약 갱신 거절 삼성생명 가처분 소송 제기
자율협약 관련해 보험대리점협회와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는 GA 스카이블루에셋이 삼성생명 계약 갱신 거절 관련해서 법원에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 15일 스카이블루에셋에 따르면, 스카이블루에셋은 삼성생명의 갱...
2024-02-1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생명,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초저위험 1년 수익률 1위…5.25%
삼성생명이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상품 중 초저위험등급에서 1년 누적 수익률 1위를 달성했다.삼성생명은 지난해 4분기 말 기준 '디폴트옵션 초저위험 원리금보장상품'의 1년 누적 수익률이 5.25%를 기록했다고 13일 ...
2024-02-13 화요일 | 김다민 기자
삼성생명, 더헬스 앱에서 '2024 더 건강 프로젝트' 실시
삼성생명이 건강 증진 프로젝트를 개시한다. 삼성생명은 헬스케어 앱 '더헬스(THE Health)'를 통해 '2024 더 건강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더헬스는 운동·식이·마음건강 등 건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
2024-01-30 화요일 | 김다민 기자
여승주 한화생명 부회장, 삼성생명 추월 실적 ‘굳히기'?
작년 삼성생명 바짝 추격한 여승주 한화생명 부회장이 올해도 건강보험, 종신보험 승부수로 삼성 추월 행보를 이어간다. 2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은 작년 12월 GA채널과 전 채널 삼성생명보다 실적이 앞섰다...
2024-01-2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생명금융서비스, 보험대리점협회 가입 초읽기…한화생명 대응 부심
삼성생명금융서비스가 보험대리점협회 가입 초읽기에 들어갔다. GA채널에서 한화생명이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는 만큼 삼성생명이 방어 차원에서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16일 GA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금융서비스는 보...
2024-01-1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생명, 암·간병 보장 강화한 '삼성 생애보장보험' 출시
삼성생명(대표이사 전영묵)이 사망·암·간병 보장을 강화한 '삼성 생애보장보험'을 출시했다.삼성생명은 주보험에서 사망 보장 및 암 또는 간병 생활비를 보장하는 '삼성 생애보장보험'을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2024-01-16 화요일 | 김다민 기자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신임 상임이사에 김정석 전 삼성생명 상무 선임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장우) 신임 상임이사에 김정석 전 삼성생명 상무가 선임됐다.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신임 상임이사에 김정석 전 삼성생명 상무를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김정석 상임이사는 앞으로 ...
2024-01-0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 "보험 연결된 전 영역으로 '사업의 판' 확장" [2024 신년사]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가 보험고 연결된 전 영역으로 '사업의 판'을 확장해야한다고 강조했다.홍원학 삼성생명 대표는 2024년 신년사에서 "이제부터는 모든 개념과 관점의 외연을 확장하여 생명보험와 손해보험, 금융...
2024-01-0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단기납 종신으로 삼성생명 아성 넘본 한화생명…판매중단에도 중소형 생보사 먹거리 여전 [2023 보험업계 결산]
2023년 보험시장을 뜨겁게 달궜던 상품은 단기납 종신보험이다. 단기납 종신보험은 올 한해 보험 시장 판도를 뒤흔들었다. 그 중심에는 한화생명이 있다.단기납 종신보험은 5년, 7년만 납입하면 환급률을 100% 이상 ...
2023-12-3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생명금융서비스 광폭행보…삼성생명·금융지주까지 GA 눈독 [2023 보험업계 결산]
2023년은 한화생명금융서비스 활약이 돋보였다. 제판분리 초기 당시만 해도 설계사 이탈 등 잡음이 있었지만 피플라이프 인수 이후 고속 성장을 하고 있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성공 이후 제판분리도 늘어나는 추세다...
2023-12-3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생보 빅3 삼성생명 수익성 1위…교보생명 투자손익 삼성 앞서·한화생명 주춤 [3분기 금융 리그테이블]
삼성생명이 한화생명 공격적 영업에도 신계약 성장세로 순익 1조를 넘기며 1위 자리를 굳혔다. 교보생명은 순익, 투자손익에서 두각을 보이며 2위를, 한화생명은 빅3 중에서는 주춤한 모습을 보였다.22일 한국금융신...
2023-12-2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선물, 신임 대표이사에 김선 삼성생명 경영지원실장 선임
삼성선물 신임 대표이사에 김선 삼성생명 경영지원실장(부사장)이 선임됐다. 삼성선물은 8일 임시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대표이사로 김선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선 신임 대표이사는 1965년생으로,...
2023-12-08 금요일 | 정선은 기자
[프로필] 이주경 삼성생명 부사장, 채널 전략 수립·영업 경험 풍부한 영업통
이주경 삼성생명 신임 부사장은 채널 전략 수립, 보험영업 경험이 풍부한 영업통이다.삼성생명은 이주경 부사장 승진 관련 "부사장은 보험영업 및 채널전략 수립 등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삼성생명의 안정적이고...
2023-12-06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자산운용, 신임 부사장에 최창희 삼성생명 상무
삼성자산운용 신임 부사장으로 최창희 삼성생명 상무가 승진했다. 삼성자산운용(대표 서봉균)은 5일 부사장 1명, 상무 1명 승진의 2024년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했다.최창희 신임 부사장은 1971년생으로, 홍익대 경제...
2023-12-0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생명 정기 임원 인사…부사장에 이주경 FC영업본부 담당 상무 선임
삼성생명(대표 홍원학)이 2024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 부사장에 이주경 FC영업본부 담당 상무를 선임했다.삼성생명은 5일 부사장 1명, 상무 8명 등 총 9명을 승진하는 2024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5일 밝...
2023-12-05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코리안리, 삼성생명과 7000억원 규모 공동재보험 계약 체결
코리안리재보험(사장 원종규)가 삼성생명과 7000억원 규모 공동재보험 계약을 체결했다. 코리안리는 삼성생명과 약 4개월 검토끝에 준비금 기준 약 7000억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책임 개시일은 2023...
2023-12-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증권 CEO 모두 세대교체…화재 대표 67년생 이문화 삼성생명 부사장 外
삼성금융계열사 중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 CEO가 모두 세대교체가 이뤄졌다. 삼성화재는 대표가 67년생 이문화 삼성생명 부사장이 내정됐다.3일 금융권에 따르면,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은 1일 임원후...
2023-12-0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프로필]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 내정자, 삼성화재 최대실적 공로 건강보험 시장 확대 기대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이사 내정자는 삼성화재 최대 실적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삼성생명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삼성화재 장기보험 성장을 성공적으로 이끈 만큼 삼성생명 목표 건강보험 시장 Top3를 성공적으로 이...
2023-12-0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금융 CEO 세대교체…삼성생명 홍원학·삼성화재 이문화·삼성증권 박종문 [삼성금융 사장단 인사]
삼성금융계열사 4곳 중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 CEO가 교체되며 삼성금융 세대교체가 이뤄졌다. 50대 CEO를 전진배치했으며 삼성생명 출신 2명이 약진했다.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은 1일 임원후보추천위...
2023-12-0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증권 새 대표이사에 박종문 삼성생명 자산운용부문 사장 [삼성금융 사장단 인사]
삼성증권 신임 대표이사에 박종문 현 삼성생명 자산운용부문 사장이 낙점됐다.삼성증권은 1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현 장석훈 사장 후임 대표이사로 삼성생명 박종문 사장을 추천했다고 밝혔다. 박종문 사장...
2023-12-0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화재 대표이사에 이문화 삼성생명 부사장…"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 기반 마련 기대" [삼성금융 사장단 인사]
삼성화재 대표이사에 이문화 삼성생명 부사장이 내정됐다.삼성화재는 1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이문화 삼성생명 부사장을 삼성화재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내정하는 2024년 정기 사장단 인사를 발표했다....
2023-12-0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