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인덕션' LG전자, 디오스 전기레인지 체험단 모집
LG전자가 26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기존 가스레인지 사용자를 대상으로 ‘나의 첫 인덕션’ 체험단을 모집한다. 응모하려는 고객은 LG전자 이벤트 홈페이지에 간단한 개인정보, SNS 계정, 온라인 커뮤니티 활동 등을...
2019-07-26 금요일 | 오승혁 기자
이지스자산운용, LG전자와 IoT 개발 업무협약 체결
이지스자산운용이 추진하는 기업형 임대주택사업에 LG전자의 인공지능(AI) 기반 가전 및 사물인터넷(IoT) 기술력이 접목될 전망이다.이지스자산운용과 LG전자는 최근 서울 후암동 LG전자 서울역 빌딩에서 LG전자 한국...
2019-07-23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사우디아라비아부터' LG전자, 아랍어 인식 인공지능 TV 중동 출시
LG전자가 아랍어를 지원하는 인공지능 TV를 중동시장에 본격 출시했다.LG 올레드 AI 씽큐, LG 나노셀 AI 씽큐 등 2019년형 LG 인공지능 TV는 독자 인공지능 플랫폼 씽큐(LG ThinQ)를 토대로 올해 처음으로 아랍어 음...
2019-07-22 월요일 | 오승혁 기자
LG전자, 프리미엄 캡슐맥주제조기 입소문 마케팅 먹힐까
“입소문이 중요하다. 맥주 마니아들이 맛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채널에서 널리 퍼뜨려주는 일이 필요하다” 지난 15일 송대현 LG전자 H&A사업본부장 사장이 주한 영국대사관에서...
2019-07-22 월요일 | 오승혁 기자
'스타일러, 정수기, 세탁기 등' LG전자, 올해의 녹색상품 3년 연속 최다 수상
LG전자가 생활가전 분야에서 친환경, 고효율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비영리 시민단체인 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하는 2019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대거 선정된 것이다. LG전자는 올해 7개 제품이 상을 받으며3년 ...
2019-07-18 목요일 | 오승혁 기자
'여름 성수기 AS 효율성 제고' LG전자, 에어컨 서비스 상담에 AI 음성봇 도입
LG전자가 최근 여름 성수기를 맞아 에어컨 서비스 상담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의 ‘음성봇’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지난해 6월 스마트폰 또는 PC에서 고객과 문자를 주고받으며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챗봇(...
2019-07-17 수요일 | 오승혁 기자
'진정한 맥덕은 캡슐 맥주를?!' LG전자, 프리미엄 캡슐맥주제조기 홈브루 출시
"진정한 커피 매니아는 캡슐 커피를 마시지 않는다라는 말이 계속 떠오른다. 맥주 덕후들의 각양각색 취향을 만족시키는 일이 중요할 것 같은데 혹시 5종류의 캡슐(IPA, 페일 에일, 위트, 스타우트, 필스너) 맥주 이...
2019-07-16 화요일 | 오승혁 기자
'6가지 공간맞춤기류' LG전자, 휘센 인공지능 듀얼베인 시스템에어컨 출시
LG전자가 15일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달성한 ‘휘센 인공지능 듀얼베인 시스템에어컨’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국내 최초로 천장형 시스템에어컨에 듀얼베인(Dual Vane)을 갖춰 6가지 공간맞춤기류를 제공한다. 베인...
2019-07-15 월요일 | 오승혁 기자
손대기 담당 "효율성, 안전 강화 뷰티 시장 선도" LG전자, 프라엘 플러스 출시
LG전자가 안전성과 효능을 강화한 프리미엄 홈 뷰티기기 'LG 프라엘(LG Pra.L) 플러스’를 11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프라엘 플러스는 2017년 처음 론칭한 프리미엄 홈 뷰티기기 프라엘의 장점을 유지하면서도 안전...
2019-07-10 수요일 | 오승혁 기자
'건조기 성능 논란에 강수' LG전자, 의류건조기 콘덴서 10년 무상보증 발표
LG전자가 콘덴서(응축기) 자동세척 시스템이 탑재된 건조기 성능 논란과 관련하여 강수를 내놓았다. 공식적인 사과와 함게 의류건조기 콘덴서 10년 무상보증 서비스를 보장한다고 공표한 것이다. 이는 기존 무상 보증...
2019-07-09 화요일 | 오승혁 기자
'TV·스마트폰 부진, 공청기 등 신가전 호조' LG전자, 2분기 잠정 실적...애매한 성적표
LG전자가 2019년 2분기 연결 기준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15조6310억 원, 영업이익은 6522억 원을 기록하여 2분기 기준으로 매출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 매출은 2018년 2분기 15조194억 원에 비하면 4.1% 상승...
2019-07-05 금요일 | 오승혁 기자
LG전자, 가전제품 서비스 2년 연속 1위
LG전자가 4일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19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Korean Standard-Service Quality Index)’에서 2018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가전제품 A/S부문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한국서비스품질지수...
2019-07-04 목요일 | 오승혁 기자
'베이비붐, X세대, 밀레니얼 의견 통합' LG전자, 신가전 고객 자문단 모집
LG전자가 건조기, 스타일러, 무선청소기 등을 잇는 신가전을 적극 모색하기 위해 고객들과 깊이 있게 소통하는 자리를 만든다.4일부터 10일까지LG 新가전 고객 자문단을 모집하며 자문단이 밀레니얼, X세대, 베이비부...
2019-07-03 수요일 | 오승혁 기자
"헤이 클로이, 제네시스는?" LG전자, 클로이 안내로봇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활동개시
LG전자가 클로이 안내로봇을 현대자동차의 브랜드 체험공간인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 투입한다. 두 기업은 지난 27일부터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국내 최대 체험형 자동차 테마파크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
2019-07-01 월요일 | 오승혁 기자
박일평 사장 "새로운 사용자 경험 제공" LG전자-핀란드 Qt, 웹OS MOU 체결
LG전자가 핀란드 소프트웨어업체 Qt와 웹 OS 생태계를 확장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합의했다. 두 기업은 지난 25일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LG전자 서초R&D캠퍼스에서 박일평 LG전자 CTO 사장, 유하 바렐리우스(Juha V...
2019-06-26 수요일 | 오승혁 기자
'한 달 만에 또?' LG전자, 듀얼스크린 2 출시 예정...“성급 vs 기대” 팽팽
LG전자가 첫 듀얼 스크린을 출시한지 한 달 만에 두 번째 듀얼 스크린 후속작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업은 9월 초 독일에서 개최되는 가전 전시회 IFA에서 상품을 선보일 전망이다. 이에 대해 업계는...
2019-06-25 화요일 | 오승혁 기자
'실질적인 도움을 위한 길' LG전자-SKT, 5G-로봇 융복합기술 공동 개발
LG전자가 SK텔레콤과 5G 통신망을 이용한 로봇사업에서 협력하기로 했다.두 기업은 25일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가산R&D캠퍼스에서 LG전자 노진서 로봇사업센터장, SK텔레콤 박진효 ICT기술센터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2019-06-25 화요일 | 오승혁 기자
'영국 유력 소비자잡지 최고점 등극 등' LG전자, 세탁기 유럽 시장 호조
LG전자 세탁기가 영국, 프랑스 등 유럽 주요 시장에서 잇따라 최고 제품으로 인정받았다. 영국의 유력 소비자잡지 위치(Which?)는 최근 실시한 드럼세탁기 평가에서 12kg 용량의 LG 드럼세탁기를 “지금껏 테스트한 ...
2019-06-24 월요일 | 오승혁 기자
'2인 1조 서비스 확대' LG전자, 서비스 엔지니어 안전 강화 기반 고객 소통 강화
LG전자가 서비스 엔지니어 근무환경 개선을 기반으로 고객 서비스를 강화한다. 먼저 서비스 엔지니어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달 말까지 총 2000여 대의 신규 차량을 공급한다. 더불어 서비...
2019-06-24 월요일 | 오승혁 기자
'노동자 인권 등 정밀진단' LG전자, 협력사와 상생 위한 지속가능경영 박차
LG전자가 상생을 위해 협력회사의 지속가능경영을 돕는다.최근 31개국에 있는 1600여 1차 협력회사 전체를 대상으로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 사회적 책임) 리스크 자가진단을 실시했다. 자가진...
2019-06-23 일요일 | 오승혁 기자
'살롱 드 서초' LG전자, 역동적 조직 문화 도입 박차
LG전자가 역동적인 조직문화를 강화하기 위해 최근 서울 양재동 서초R&D캠퍼스 1층에 ‘살롱 드 서초(Salon de Secho)’를 열었다.이곳에 살롱 문화를 도입해 연구원들이 소속이나 직급에 상관없이 자신의 생각과 지...
2019-06-21 금요일 | 오승혁 기자
'스크린 10CM 거리에서 100인치 4K 화면 구현' LG전자, 시네빔 프로젝터 신제품 출시
LG전자가 초고화질·초대형 화면에 편의성까지 갖춘 ‘LG 시네빔 Laser 4K’ 프로젝터를 내달 1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4K UHD(3840X2160) 해상도와 200만 대 1의 뛰어난 명암비를 지원해 고화질의 깊이 있는 입체적...
2019-06-19 수요일 | 오승혁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