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2분기 영업익 1617억원...전년 比 34%↓
대우건설이 2분기(4~6월) 영업이익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2% 감소한 1617억원을 거뒀다고 1일 밝혔다.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8% 감소한 2조9639억원, 당기순이익은 33.6% 감소한 867억원을 기록했다.상반기 기준...
2018-08-01 수요일 | 구혜린 기자
[2018 시공능력평가] 1위 지킨 삼성물산...대림산업·대우건설 '희비교차'
삼성물산이 2018 시공능력 평가에서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대림산업과 대우건설은 3위 자리를 놓고 희비가 엇갈렸다. 26일 국토교통부가 전국 건설업체의 88%를 대상으로 한 '2018 시공능력 평가' 결과에 따르면...
2018-07-26 목요일 | 구혜린 기자
대우건설, 사물인터넷 접목 '똑똑한 아파트' 선뵌다
대우건설이 네이버・LG유플러스와 함께 철산센트럴푸르지오를 인공지능(AI) 음성인식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홈 아파트로 짓는다고 18일 밝혔다.대우건설은 오는 20일 철산센트럴푸르지오의 모델하우...
2018-07-19 목요일 | 구혜린 기자
대우건설,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 20일 견본주택 문열어
대우건설이 이달 20일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 철산 주공 4단지를 재건축하는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를 분양한다고 17일 밝혔다.경기 광명시 철산동 452번지에 선보이는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는 지하 2층~지상 29층...
2018-07-17 화요일 | 구혜린 기자
[건설사 7월 브랜드평판] 현대·GS·대우건설 순
2018년 7월 건설사 브랜드평판 조사 결과 현대건설이 1위를 차지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8년 6월 8일부터 7월 9일까지 건설사 브랜드 빅데이터 2288만574개를 분석했다. 지난 5월 빅데이터 3469만4166개와 비교...
2018-07-1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건설, 13일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 진행
대우건설은 지난 13일 서울시 성북구에 위치한 노후주택을 보수하는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이 날 봉사활동에는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37명이 참여해 도배, 장판 및 싱크대 교...
2018-07-1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건설, 오는 27일까지 '써밋 갤러리'서 미술 전시회 개최
대우건설은 오는 27일까지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푸르지오 써밋' 브랜드 체험공간 '써밋 갤러리'에서 미술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유명작가 5명의 미술 작품을 선보이는 '1막 1장(Ac...
2018-07-13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건설, 주가 저평가 상태…저점 매수 유효” -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12일 대우건설에 대해 현 주가는 올해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5.9배 수준으로 저점 매수에 대해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73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2018-07-12 목요일 | 한아란 기자
대우건설 '김포 풍무 푸르지오'서 가드닝 클래스 진행
푸르지오 라이프 프리미엄 서비스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하며 입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대우건설은 지난 5월부터 이달까지 김포 풍무 푸르지오에서 가드닝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가드닝 클...
2018-07-05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건설, 이달에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 분양...일반 분양 323가구
대우건설은 이달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 분양 일정을 잡고 있다. 경기 광명시 철산동 철산 주공4단지를 재건축하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7개동, 전용면적 59~105㎡, 총 798가구 규모로 짓는다. 일반 분양...
2018-07-05 목요일 | 서효문 기자
김형 대우건설 사장 'CEO와 함께하는 신명나는 데이트' 행사 개최
김형 대우건설 사장이 젊은 직원들과 식사를 통한 만남으로 임직원들과의 소통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우건설은 2일 'CEO와 함께하는 신명나는 데이트'라는 행사를 통해 본사의 본부·실별 대리, 사원...
2018-07-0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건설 '꽃보다 귀한 그대' 행사 진행
대우건설은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임직원 부모님을 초청해 대우건설 본사와 시공물 등을 둘러보는 ‘꽃보다 귀한 그대’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에 초청된 36명의 부모님은 대우건설 본사와 주택문...
2018-06-2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상반기 건설사 현황 ③] 김형 사장, 대우건설 신뢰·실적 회복 총력
8.2 부동산대책으로 시작된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올해 들어 강남 재건축, 청약 시장까지 확대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건설사들은 올해 국내 주택 공급을 확대했다. 실제로 강남, 과천 등 인기 지역 분...
2018-06-1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김형 대우건설 사장 “대우건설 명성과 신뢰 회복할 것”
김형 대우건설 사장이 “대내외 건설 환경이 악화되는 과정에서 대우건설의 명성과 신뢰를 회복이 곧 미래를 향한 무한 성장”이라며 “이를 임직원들과 함께 만들겠다”고 밝혔다.김 사장은 오늘(11일) 오후 2시 대...
2018-06-1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김형 대우건설 사장, 11일 취임…향후 과제는?
오늘(11일) 오후 2시 대우건설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는 김형 사장이 해외사업 불확실성 해소, 노조와 갈등 봉합 등의 과제를 어떻게 풀지 관심사다. 산업은행이 오는 2020년 재매각을 추진하는 대우건설은 미래가치를...
2018-06-1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건설, 8일 김장환 CFO 등 본부장급 임원 인사 "CFO 권한·책임 확대"
대우건설은 8일 일부 조직의 개편 및 본부장급 임원의 보직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에서 기존에 재무관리본부만 담당하던 CFO는 앞으로 재무관리본부, 리스크관리본부, 조달본부를 담당하며 권한과 ...
2018-06-08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건설, 8일 주주총회서 김형 신임 사장 선임
대우건설은 8일 김형 전 포스코건설 부사장은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이날 오후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대우건설은 김 신임 사장 선임안을 통과시켰다. 지난달 18일 대우건설 사장추천위원회는 김 신임 사장을 최종...
2018-06-08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건설 '정대우' 카카오톡 이모티콘 개발
대우건설이 건설업계 최초로 개발한 캐릭터 모델인 ‘정대우’를 활용한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만든 정대우 이모티콘은 움직이는 스티커 이모티콘 16종으로 대우건설 임직원들에게 180...
2018-06-08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건설 '정대우와 함께하는 어린이 그림대회' 행사 펼쳐
대우건설은 지난 2일 서울시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에서 임직원 가족들과 ‘정대우와 함께하는 어린이 그림대회’ 행사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행사에는 임직원 및 가족 3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대우건설 ...
2018-06-0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김형 대우건설 사장 내정자, 노조와 만나 “갈등 봉합 나서”
김형 대우건설 사장 내정자가 선임에 반발하고 있는 대우건설 노조를 만나 갈등 봉합에 나선다.대우건설 관계자는 4일 “김형 내정자가 노조 집행부와 최대한 이른 시일 내 만남의 자리를 가지고 자신에게 제기된 문...
2018-06-0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건설, 서울 종로구 본사서 '아기신발 만들기' 봉사활동 진행
대우건설은 지난 26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임직원 및 가족과 함께 ‘아기신발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대우건설 임직원과 가족 150명이 참여해 입양을 기다리고 있는 아동의 첫 걸음을 응...
2018-05-29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건설, 수주 잔고 증가해야 – 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은 대우건설에 대해 수주 잔고가 늘어나야 향후 실적이 개선될 수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000원을 유지했다.28일 이상우 연구원은 “올 2분기 매출액은 2조713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
2018-05-28 월요일 | 김수정 기자
대우건설, 김형 사장 선임...내달 8일 임시주총서 확정
대우건설 이사회가 김형 전 포스코 부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하기로 하고 다음 달 8일 임시 주주총회 개최키로 했다. 대우건설은 24일 이사회를 열어 김 신임 사장과 김창환 주택건축사업본부장을 사내이사로 선임...
2018-05-25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