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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 20일 견본주택 문열어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7-17 10:00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 조감도/ 사진제공=대우건설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 조감도/ 사진제공=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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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대우건설이 이달 20일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 철산 주공 4단지를 재건축하는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를 분양한다고 17일 밝혔다.

경기 광명시 철산동 452번지에 선보이는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는 지하 2층~지상 29층, 7개동, 총 79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323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59~105㎡ 등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됐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일반분양 물량 기준 △59㎡ 164세대 △84㎡ 153세대 △105㎡ 6세대 등이다.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는 지하철 7호선 철산역이 도보 5분거리에 있는 역세권 단지다. 지하철 이용시 강남권까지 30분대에 접근 가능하며 서부간선도로, 강남순환도로, 경인고속도로, KTX광명역 등도 가까워 수도권 도심 및 광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단지가 들어서는 구 철산 주공4단지 부지는 철산역 주변 중심상업시설과 인접해 있다. 2001아울렛, 킴스클럽, 중앙시장, CGV, 철산 로데오거리 등 중심상업시설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광명시청, 광명경찰서, 철산동 우체국, 주민센터 등 관공서도 가깝다.

학군은 단지 양 옆으로 광덕초교, 안현초교가 위치해 있다. 하안북중, 철산초·중, 진성고, 광명중·고 등 우수한 광명학군을 모두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또한, 철산역 주변 학원가가 인접해 있고, 목동 학원가는 차량으로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는 단지를 남향위주로 배치해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했다. 특히 공간활용도가 우수한 4Bay와 수납공간을 특화한 3bay 등 '푸르지오' 만의 특화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푸르지오의 친환경 상품인 그린프리미엄 적용을 위해 에너지 사용량을 직접 체감하여 절약습관을 유도하는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과 외출시 가스, 조명, 방범설정 등을 조절하는 스마트 일괄제어스위치, 소음이 적고 물낭비를 줄여주는 저소음 절수형 양변기 등 다양한 친환경 설비들이 적용될 예정이다.

또한, 200만화소의 고화질 CCTV와 무인택배시스템, 스마트도어 카메라, 저층부 가스배관 방범 커버, 지하주차장 비상콜 시스템 등을 적용한다. 단지외곽부터 단지내부, 엘리베이터, 세대현관, 세대내부까지 첨단 장비를 이용하여 범죄, 사고를 예방하는 푸르지오만의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안전보안 시스템도 적용될 예정이다.

스마트폰과 연동해 세대 내 홈네트워크와 연동되는 기기 및 별도로 구매한 스마트 가전 등도 제어 가능하다. 음성인식 스피커를 통해서도 제어가 가능한 인공지능(AI) 스마트 홈 사물인터넷(IoT) 기능이 제공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 516-1번지에 마련된다. 입주는 오는 2021년 3월 예정이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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