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4 품은 GS건설…올해 도시정비사업 2조5천여억원 수주
서울 서초구 잠원동 '한신4지구 아파트(이하 한신4)' 재건축 시공권을 확보한 GS건설이 올해 수주한 도시정비사업 규모는 2조5000여억원에 달했다.16일 GS건설에 따르면 올해 10월까지 시공권을 확보한 도시정비사업...
2017-10-1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GS건설, 11월에 '일산자이 2차' 분양
GS건설은 오는 11월 경기도 고양시 식사2지구 A1블록에서 ‘일산자이2차’를 분양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2층, 6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802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면적별로...
2017-10-1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임병용 GS건설 사장 "한신4 수주는 '정도경영' 첫 번째 성과"
한신4지구아파트(이하 한신4) 재건축 시공권 확보로 반포 주공 1단지 1·2·4주구, 미성·크로바아파트 등 재건축 수주전 2연패를 끊은 임병용 GS건설 사장이 "한신4 수주는 정도경영의 첫 번째 성과로 그 의미가 매...
2017-10-15 일요일 | 서효문 기자
GS건설, 한신 4 수주 "현장의 힘 확인"
"한신4지구 아파트(이하 한신4) 재건축 조합원들에게 부재자 투표 보다는 끝까지 장고를 하셔서 본 투표에서 권리를 행사하시기를 권유드렸다. 한신4 재건축 수주전에 GS건설은 뒤늦게 뛰어들었지만 지속적인 현장설...
2017-10-15 일요일 | 서효문 기자
GS건설 한신4지구 수주…2연패 설욕
GS건설이 잠원동 한신4지구 아파트(이하 한신4) 재건축 시공권을 확보했다. 반포 주공 1단지 1·2·4주구(이하 반포 1단지), 잠실 미성·크로바아파트 수주전에서 연이은 패배를 설욕했다.15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
2017-10-15 일요일 | 서효문 기자
GS건설 "힘들지만 재건축 정도경영 걷는다"
최근 재건축 수주전에서 연이어 패배한 GS건설이 "시공권 확보에 실패하더라도 재건축 정도경영을 걷겠다"고 밝혔다. GS건설은 15일 시공사가 결정되는 한신ㅇ지구 아파트(이하 한신4) 수주전에 입찰한 상태다. 한신...
2017-10-15 일요일 | 서효문 기자
GS건설, 미성·크로바 수주…한신 4지구 동력 확보(GS건설 수주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GS건설이 잠실 ‘미성·크로바아파트(이하 미성·크로바)’ 재건축 시공권을 확보하면서 한신4지구아파트(이하 한신4) 재건축 수주 동력을 확보했다. 11일 열린 미성·크로바 재건축 시공...
2017-10-1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GS건설 "미성·크로바, 자이 첫 AI 아파트로 만든다"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GS건설이 잠실 '미성·크로바아파트(이하 미성·크로바)'를 '자이 첫 AI 아파트'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첫 AI아파트로 점찍었던 반포 주공 1단지 1·2·4주구 재건축 시공권 확보에 실패...
2017-10-1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GS건설, 부산 남부사업소 내 250 ㎥/day 규모, 10kW 전기 생산 플랜트 개설
[한국금융신문 유명환 기자] GS건설가 22일 부산환경공단 남부사업소 내에 물과 전기를 동시에 생산하는 해수담수화 및 전기 발전 플랜트를 건설해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이 날 개소식에는 GS건설 박태신...
2017-09-28 목요일 | 유명환 기자
GS건설 자이, 강남권 재건축 왕자 행보 제동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강남 재건축 왕자라고 불렸던 GS건설 '자이'가 반포 주공 1단지 1·2·4주구(이하 반포 1단지) 재건축 시공권 확보에 실패했다. 반포자이, 신반포자이, 신반포센트럴자이 등 강남권 재건...
2017-09-2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 디에이치 '강남 H라인' 구축에 암초(GS건설 수주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이 결국 반포 주공 1단지 1·2·4주구(이하 반포 1단지) 재건축 수주에 실패해 프리미엄 브랜드 '디에이치(TheH)' 궁극 목표인 강남 H라인 구축을 위한 초석 마련에 실패했다. 현...
2017-09-2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GS건설 반포 1단지 수주…재건축 왕자 재확인(GS건설 수주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지난 한 달여간 부동산 업계 최대 화두였던 반포 주공 1단지 1·2·4주구(이하 반포 1단지) 재건축 수주전 승자는 GS건설이었다. 이번 시공권 확보로 인해 GS건설은 강남 재건축 왕자를 ...
2017-09-2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GS건설, 반포 1단지 수주 앞두고 재건축 건전 영업 광고 홍보전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반포 주공 1단지 1·2·4주구(이하 반포 1단지) 수주전에 참여한 GS건설이 재건축 건전 영업 광고 홍보전에 나섰다.GS건설은 27일 주요 언론 매체에 '도시정비 영업의 질서회복을 위한 G...
2017-09-2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반포1단지 초접전] GS건설 "올해안으로 시공 가능 설계 강조" vs 현대건설 "높은 재무건전성 바탕 랜드마크"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반포 주공 1단지 1·2·4주구(이하 반포 1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시공사 향배는 안개국면이다. GS건설은 "올해 내 시공 가능한 설계", 현대건설은 "높은...
2017-09-2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GS건설 자이아파트 앞세워 압도적 수주잔고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GS건설이 자이아파트를 앞세워 서울을 비롯한 광역시 정비사업에서 경쟁사를 압도하는 경쟁력을 선보이며 실적호조세를 잇고 있다. 주택부문을 포함한 건축 수주잔고가 지난 3년 사이 55...
2017-09-2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GS건설 “반포 1단지 수주 위해 끝까지 최선”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국토교통부가 현대건설이 반포 주공 1단지 1·2·4주구(이하 반포 1단지) 재건축 조합에 제시한 ‘이사비 7000만원 무상 지원’ 시정 지시를 내린 가운데 경쟁사인 GS건설은 “끝까지 최...
2017-09-2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GS건설, 브랜드 차별화로 인한 재산권 침해 우려해 자이(Xi) 브랜드 고수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서울 강남 지역 재건축 최대어로 불리는 반포 124주구 재건축 수주전에서 GS건설은 ‘자이(Xi) 프레지던스(Presidence)’ 이름으로 승부를 펼친다. 고급 아파트 브랜드로서의 ‘자이(Xi)...
2017-09-21 목요일 | 이창선 기자
[아파트브랜드열전⑤] 소비자 선호도 1위 GS건설 ‘자이’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과거와 달리 아파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도는 매우 중요한 주택 구매 요소다. 브랜드의 차이에 따라 향후 집값이 달라진다. 최근 건설사들이 '프리미엄'을 앞세운 브랜드를 선...
2017-09-1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GS건설 한강메트로·식사2지구 주목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GS건설은 9월 이후 분양시장에 내놓을 아파트 단지들이 주목 받고 있다. 다음주 1순위 청약을 시작하는 ‘한강메트로자이 2차’를 시작으로 광안·식사 지구 등 연내 12개의 분양 단지가...
2017-09-1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GS건설 '다산자이 아이비플레이스' 견본주택, 주말 3일간 3만5천명 방문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내 마지막 민간 분양물량인 '다산자이 아이비플레이스' 견본주택에 주말 3일간 3만5000명이 몰리면서 북새통을 이뤘다. 이 단지는 오는 14일 1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2017-09-10 일요일 | 서효문 기자
GS건설 “반포 1단지 조합 희망 분양가 5100만원 충분히 가능”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GS건설이 ‘반포 주공 1단지 1·2·4주구(이하 반포 1단지)’ 재건축 조합이 희망하고 있는 평당 분양가 4920만~5100만원을 충분히 수용할 수 있는 가격이라고 밝혔다. 분양가상한제 도입...
2017-09-08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GS건설, 반포 1단지 출혈 경쟁…이사비 지원까지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반포 주공 1단지 1·2·4주구(이하 반포 1단지) 수주전을 펼치고 있는 GS건설과 현대건설이 이사비 지원까지 내세우면서 출혈 경쟁에 나서고 있다. 이사비뿐만 아니라 재건축 초과이익 환...
2017-09-0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