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건설사 12월 분양] GS건설 ‘일산·춘천자이’ 등 1767가구 분양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2-05 12:47

일산자이, 오는 8일 견본주택 문 열어 ‘분양 초읽기’

오는 8일 견본주택 문을 여는 GS건설 '일산자이 2차' 조감도. 사진=GS건설.

오는 8일 견본주택 문을 여는 GS건설 '일산자이 2차' 조감도. 사진=GS건설.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GS건설은 이달에 ‘일산자이 2차(이하 일산자이)’, ‘춘천파크자이(이하 춘천자이)’ 2곳의 분양을 실시한다. 총 분양 규모는 1767가구다.

경기도 고양시 식사 2지구 A1블록에 들어서는 일산자이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2층, 6개동, 전용면적 59~84㎡, 802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견본주택은 동국대병원 사거리에 있으며 오는 8일 문을 연다.

GS건설 관계자는 “이 단지는 식사지구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중소형 주택 단지”라며 “국립암센터, 롯데·현대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킨텍스, 일산 호수공원 등이 가깝다”고 말했다.

이달 중 춘천시 삼천동 44-10번지 일원에 조성할 `춘천파크자이'의 분양을 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춘천시 최초 자이아파트인 ‘춘천자이’도 이달에 분양 일정을 잡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3층~ 지상 최고 30층, 7개동, 전용면적 64~145㎡, 총 965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견본주택은 남춘천역 인근에 건립 중이며 오는 29일 문을 연다.

전용면적별로는 64㎡ 195가구, 74㎡ 218가구, 84㎡ 473가구, 101㎡ 76가구, 145㎡ 3가구다. 실수요자 선호도가 전용면적 85㎡이하 중소형 주택이 전체 91%를 차지한다.

GS건설 관계자는 “이 단지는 경춘선 남춘천역과 춘천고속터미널이 가깝다”며 “단지 주변에 의암호와 공지천을 비롯, 의암공원 등이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GS건설은 올해 2만4380가구를 공급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완판보다 50% 계약이 좋다…분양영업팀의 계산법 [분양의 설계자들②]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수요자들이 실제 상품을 가장 먼저 마주하는 공간은 견본주택(모델하우스)이다. 수백명이 줄을 서고 상담석마다 방문객이 가득한 견본주택을 건설사나 시행사가 직접 운영한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실제 현장에서는 별도의 분양영업 조직이 모델하우스 운영부터 상담·계약·예비당첨자 관리까지 분양 실무 전반을 맡는 경우가 많다.흔히 '분양대행사'로 불리는 조직도 대부분 이 영업 조직을 가리킨다. 광고·홍보를 담당하는 대행사와 달리 분양영업 조직은 실제 계약 실적을 만들어내는 역할을 맡는다. 청약 접수 이후 계약 체결 여부에 따라 사업 성패가 갈리는 만큼 현장에서는 계약률 관리가 가장 중요한 업 2 수도권 민간 아파트 1곳만 청약…전국 3910가구 공급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6월 셋째 주에는 전국 10개 단지에서 총 3910가구(오피스텔·공공지원 민간임대·통합공공임대·조합원 취소분 포함, 행복주택 제외)의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수도권에서는 경기 평택시 '평택 고덕 우미 린 프레스티지' 1곳만 민간 아파트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지방에서는 충남 천안시 '백석시그니처자이'(1174가구), 부산 수영구 '알티에로 광안'(366가구) 등이 청약 일정을 진행한다.같은 기간 당첨자 발표는 4곳, 정당계약은 8곳에서 예정돼 있다. 견본주택은 경남 양산시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등 2개 단지가 개관할 예정이다.최근 분양시장은 사업 일정 조정과 공급 시기 분산 등의 영향으 3 태광산업, 김재겸 대표 해임 청구 소송…롯데홈쇼핑 “법과 원칙에 따라 대응” 태광산업이 김재겸 롯데홈쇼핑 대표이사를 상대로 해임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달 임시 주주총회에서 김 대표 해임안이 부결된 데 따른 후속 조치다.12일 업계에 따르면 태광산업은 지난 10일 서울남부지법에 김 대표에 대한 해임 소송을 제기했다. 태광산업은 롯데홈쇼핑 지분 45%를 보유한 2대 주주다.태광은 지난달 13일 임시 주주총회를 소집하고, 김재겸 대표 해임안을 상정했지만 해당 안건은 부결됐다. 당시 태광산업은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과 해임소송 등 추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후 약 한 달만에 이를 실행에 옮겼다.양사의 갈등은 태광산업이 올 초 롯데홈쇼핑의 계열사 래를 문제 삼으면서 본격화됐다. 태광산업은 이사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