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아문디자산운용, ‘USD 초단기채권 펀드’ 우리은행에서도 판매
NH-아문디자산운용이 잔존만기 180일 내외의 달러 표시 초단기 채권에 투자하는 ‘USD 초단기채권 펀드’를 19일부터 우리은행에서도 판매개시 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이 펀드는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
2019-06-21 금요일 | 홍승빈 기자
우리은행, 핑크퐁과 아기상어 통장·저축송 선봬
우리은행이 핑크퐁과 아기상어 통장과 저축송을 선보인다.우리은행은 24일 ‘핑크퐁과 아기상어 통장’을 출시하고, ‘저축송’을 유튜브(YouTube)를 통해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핑크퐁과 아기상어 통장’은 우리...
2019-06-20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채용비리' 이광구 전 우리은행장, 2심서 징역 8개월로 감형
'채용비리' 의혹으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이광구 전 우리은행장이 2심에서 감형됐다.서울북부지법 형사항소1부(박우종 부장판사)는 20일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이광구 전 우리은행장에게 징역 1년...
2019-06-2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은행, 실거래 분석 중소형 빌딩 투자 세미나 개최
우리은행이 실거래 분석 중소형 빌딩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우리은행은 25일 오후 2시 서울 명동2가에 위치한 우리사랑나눔센터에서 ‘실거래 분석 통한 서울 중소형빌딩 투자 트랜드 및 투자전략’ 세미나를 개최...
2019-06-19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미중 무역전쟁 영향은?" 우리은행, 25일 하반기 환율·금리 전망 세미나
우리은행은 오는 25일 서울시 중구 우리은행 본점 5층 시너지홀에서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2019년 하반기 환율/금리 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중 무역전쟁과 주요국의 통화정책 등을 분석하...
2019-06-18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가 Talk] "우리은행 참전하나" 케이뱅크 구원투수에 쏠린 눈
자본확충이 과제로 떠오른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에 우리은행이 주도적 역할을 할 지를 두고 금융권의 관심이 높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지난달 412억원 규모 유상증자 계획을 발표하고 추진하고 있...
2019-06-18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은행 '시니어플러스 우리 패키지' 출시…50대 이상 은퇴고객 공략
우리은행이 은퇴 전후 50대 이상 시니어 고객을 공략한다. 우리은행은 지난 12일 은퇴전후 50대 이상 고객에게 특화된 ‘시니어플러스 우리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만 50세 이상이 가입할 수 있는 ‘시니어플...
2019-06-14 금요일 | 정선은 기자
MG손해보험, 새마을금고 300억 증자 확정…“우리은행 등 투자자 마중물 기대”
MG손해보험의 실질적 대주주인 새마을금고가 14일 이사회를 통해 3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확정함에 따라, 우리은행과 JC파트너스를 비롯한 다른 투자자들의 투자 참여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끼쳐질 전망이다. 증자...
2019-06-14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우리은행, 오늘부터 '내일채움공제' 판매 실시
우리은행이 10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우리은행 본점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내일채움공제 판매 대행' 업무 협약을 맺었다. 우리은행은 이날부터 ‘내일채움공제’ 와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판매를 실시...
2019-06-1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은행, 고령자 스마트폰 활용법 교육 실시
우리은행이 고령자 대상 스마트폰 활용법 교육을 실시했다.우리은행은 금융보안 전문기관인 금융보안원과 함께 지난 5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스마트한 어르신을 위한 안전한 스마트폰 활용...
2019-06-07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손태승호 우리은행, 아시안뱅커 선정 7년 연속 ‘한국 최우수 자금관리 은행’ 수상
손태승호 우리은행이 아시안뱅커 선정 7년 연속 한국 최우수 자금관리 은행을 수상했다.우리은행은 지난 30일 아시안뱅커 주최로 태국 방콕에서 열린 ‘The Asian Banker Transaction Awards’에서 ‘2019년 한국 최...
2019-05-3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은행, ‘우리 외화바로예금’ 신규 가입 고객 이벤트 실시
우리은행이 ‘우리 외화바로예금’ 신규 가입 고객 이벤트를 실시한다.우리은행은 8월 31일까지 ‘우리 외화바로예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스타벅스 기프티콘, 국민관광상품권을 제공하는 ‘난 정말 달라(Dollar)...
2019-05-30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은행, 금융권 최초 제54회 발명의 날 표창 수상
우리은행이 금융권 최초 제54회 발명의 날 표창을 수상했다.우리은행은 지난 27일 특허청 주최로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4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발명유공 단체부문과 개인부문에서 표창을 받았다고 29일 밝혔...
2019-05-29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은행 ‘소상공인 세이브 패키지’ 가입 이벤트 실시
우리은행이 ‘소상공인 세이브 패키지’ 가입 이벤트를 실시한다.우리은행은 소상공인의 운영 비용절감을 위한 ‘소상공인 세이브 패키지’를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미니 전동드릴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2019-05-2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은행, 초보 임대사업자 위한 소형 부동산 투자 세미나 개최
우리은행이 초보 임대사업자를 위한 소형 부동산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우리은행은 28일 오후2시 서울 명동2가 명동성당에 위치한 우리사랑나눔센터에서 '지금 사야 할 수익형부동산 투자 노하우' 세미나를 개최한...
2019-05-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은행, 무신용장 무역거래 지급보증 서비스 출시
우리은행이 무신용장 무역거래 지급보증 서비스를 출시한다.우리은행은 수출입상간 무신용장 거래시 수입상 거래은행이 수출상에게 지급보증을 제공하는 ‘우리 AVAL’ 서비스를 시중은행 최초로 시행한다고 19일 밝...
2019-05-19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은행, 프랜차이즈 가맹점 창업아카데미 개최
우리은행이 프랜차이즈 가맹점 창업아카데미를 개최한다.우리은행은 지난 14~15일 이틀 동안 서울시 중구에 소재한 본점에서 예비 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우리은행과 함께하는 프랜차이즈 가맹점 창업아카...
2019-05-16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은행, 불광동지점 준공식 실시
우리은행이 불광동지점 준공식을 실시했다.우리은행은 지난 15일 서울시 은평구에 위치한 옛 불광동지점 건물을 재건축해 준공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손태승 우리금융그룹회장 겸 우리은행장, 김...
2019-05-16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은행 '우리 삼성 페이 환전 서비스' 출시
우리은행이 '우리 삼성 페이 환전 서비스'를 출시한다.우리은행은 삼성 페이(Samsung Pay)에서 365일 높은 환율 우대율로 환전 신청 가능한 ‘우리 삼성 페이 환전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우리 삼성 페이...
2019-05-14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은행,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 '디지털 사이니지' 도입
우리은행이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사이니지'를 도입했다.우리은행은 영업 환경을 개선하고 고객 맞춤형 상품 제공을 위해 디지털 사이니지를 도입했다고 10일 밝혔다.디지털 사이니지는 비디오월(V...
2019-05-10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은행, 민관 합동 노인 일자리 창출 나서
우리은행이 민관 합동으로 노인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우리은행은 서울시 중구 본점에서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후원으로 국민연금공단, GS리테일,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양질의 노인 일자리 창출 및 확대를 위한...
2019-05-10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은행, 인천지점 개점 120주년 기념행사 실시…손태승 회장 인천지역 청소년 자립지원 후원금 전달
우리은행이 인천지점 개점 120주년 기념행사를 실시했다.우리은행은 지난 8일 인천지점에서 ‘인천지점 개점 120주년 기념행사’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 겸 우리은행장, ...
2019-05-09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은행, 한국물 최초 ‘포모사 지속가능채권’ 4억5000만달러 발행
우리은행이 한국물 최초 포모사 지속가능채권 4억5000만달러를 발행한다.우리은행은 7일 한국물 최초로 ‘포모사 지속가능채권’ 4억5000만불을 시중은행 최저금리로 발행했다고 8일 밝혔다.포모사 채권은 대만 자본...
2019-05-0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