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 ‘아트리아 AI’ 탑재 자율주행 하반기 광주서 달린다
현대자동차‧기아가 자체 개발 자율주행 설루션 ‘아트리아 AI’ 실증 사업을 광주광역시에서 본격화한다. 이번 실증을 기반으로 현재 개발 중인 아트리아 AI 기반 E2E(엔드 투 엔드) 자율주행 기술 상용화에 속도를...
2026-05-13 수요일 | 김재훈 기자
‘현대차그룹 미래 책임’ 장재훈 부회장, 금탑산업훈장 수훈
현대자동차그룹의 미래 모빌리티 대규모 투자의 핵심 키맨 장재훈 부회장이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산업계 최고 훈격인 금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장재훈 부회장은 현대차그룹이 산업을 주도하는 기업으로서...
2026-05-12 화요일 | 김재훈 기자
현대차 레이싱 시뮬레이터에 LG전자 올레드 모니터 탑재
LG전자는 현대자동차 레이싱 시뮬레이터 ‘현대 N 레이싱 시뮬레이터’에 올레드 모니터를 공급했다고 11일 밝혔다.현대 N 레이싱 시뮬레이터는 현대차 고성능 N 브랜드의 드라이빙 경험을 구현하기 위해 개발했다. ...
2026-05-1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고성능 N 감성 가상 현실에서도 즐긴다
현대자동차가 고성능 브랜드 ‘현대 N’의 주행 감성을 가상 현실에서도 즐길 수 있는 레이싱 시뮬레이터를 출시했다. LG전자, 소니, 로지텍 등 글로벌 협업을 통해 제작한 만큼 높은 몰입도가 특징이다.현대차가 고...
2026-05-11 월요일 | 김재훈 기자
기관 'SK하이닉스'·외인 '현대차'·개인 'SK하이닉스'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6년 5월4일~5월8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6-05-10 일요일 | 정선은 기자
‘현대차그룹 SDV 총책’ 박민우, ‘플레오스’ 장착 그랜저로 데뷔전
현대자동차그룹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박민우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사장)가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를 이달 출시하는 ‘더 뉴 그랜저(페이스리프트)’에 처...
2026-05-07 목요일 | 김재훈 기자
현대차 ‘N’의 진수…‘현대 N 페스티벌’ 2026 시즌 개막
현대자동차가 고성능 브랜드 ‘현대 N’의 기술력 정수를 체험할 수 있는 ‘현대 N 페스티벌’ 2026 시즌 개막을 알렸다. 국내 최대 원메이크 레이싱 대회로서 모터 스포츠 팬뿐만 아니라 고성능 브랜드에 관심이 많...
2026-05-04 월요일 | 김재훈 기자
배형근號 현대차증권, 리테일 약진·IB 수익 개선…순익 전년비 38%↑[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현대차증권(대표 배형근)이 증시 호조에 따른 위탁/금융상품 수익 효과, IB(기업금융) 체질 개선 등에 힘 입어 올해 1분기에 전년 대비 개선된 실적을 기록했다.위탁/금융상품 수익 전년비 2배 '껑충'현대차증권은 2...
2026-04-3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자동차야? 스마트폰이야?’ 현대차그룹, SDV 핵심 ‘플레오스’ 첫 공개
현대자동차그룹의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전환을 이를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Pleos Connect)’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AI 기반 차량 제어뿐만 아니라 자동차에서도 스...
2026-04-30 목요일 | 김재훈 기자
현대차그룹, 배터리 구독 실증…‘전기차 운행 부담↓’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배터리를 차체와 분리해 구독하는 서비스 실증을 통해 전기차 운행 부담 완화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28일 현대자동차와 현대캐피탈이 함께 올해 상반기 중 보증기간이 만료된 법인택시를 대...
2026-04-28 화요일 | 김재훈 기자
'재무통' 배형근 현대차증권 대표, 연금·디지털 깃발 [금투업계 CEO열전 (45)]
한국금융신문은 자본시장을 건전하게 발전시키고자 열심히 뛰는 주요 증권사, 자산운용사 CEO들의 개개인 특성에 걸맞은 대표 키워드를 3가지씩 뽑아 각각 조망해 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배형근 현대차증권 ...
2026-04-27 월요일 | 방의진 기자
기관 'HD현대중공업'·외인 '두산에너빌리티'·개인 '현대차'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6년 4월20일~4월24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6-04-26 일요일 | 정선은 기자
현대차, 미국 관세 여파에 1Q 영업이익 31% 감소
현대자동차는 2026년 1분기 매출 43조9389억 원, 영업이익 2조5147억 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발표했다.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했다. 그러나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0.8% 감소했다. 이에 영업이익률은 작년 ...
2026-04-23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현지인 수장 믿는다' 현대차, 인도-중국-일본 공략 속도
현대자동차가 올해 난공불락으로 불리는 중국과 일본, 신흥 시장으로 점찍은 인도까지 공략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이를 위해 현지 특화 차량은 물론 나라별 첫 현지인 법인장까지 선임하는 등 현지화 전략을 강화했...
2026-04-22 수요일 | 김재훈 기자
현대차·기아, ‘소프티어 부트캠프’로 AI 엔지니어 양성
현대자동차·기아가 채용 연계 교육과정 '소프티어 부트캠프(Softeer Bootcamp)'를 'AI 퍼스트(First)'로 개편하고 본격적인 AI 엔지니어 육성에 나선다.현대차·기아는 22일부터 내달 11일까지 소프트웨어 분야 신입...
2026-04-22 수요일 | 김재훈 기자
현대차, 유럽 공략 비밀병기 ‘아이오닉 3’ 세계 최초 공개
현대자동차가 유럽 전기차 시장 공략을 위한 소형 전기차 ‘아이오닉 3’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아이오닉 3는 소형 전기차 수요가 높은 유럽 시장에서 현대차 전기차 라인업의 핵심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21 화요일 | 김재훈 기자
‘혁신 인재 찾는다’ 현대차, 채용전환형 하계인턴 모집
현대자동차가 오는 24일부터 내달 8일까지 재학생 대상 채용전환형 인턴(하계인턴)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연구개발, 생산/제조, 사업/기획, 경영지원 총 4개 분야 36개다. 올해 8월 또는...
2026-04-20 월요일 | 김재훈 기자
현대차·기아 ‘주주환원’…‘정의선 승계’ 함께 해결?
현대자동차와 기아는 지난해부터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향후 3년간 ‘TSR(총주주수익률) 35% 달성’을 내걸었다. TSR는 주주가 일정 기간 주가 차익과 배당 등 주주환원으로 얻을 수 있는 수익률이다.다만 두 회사는...
2026-04-20 월요일 | 김재훈 기자
‘인도 진출 30년’ 현대차그룹, 민간교류 역할 확대
현대자동차그룹이 인도 진출 30주년을 맞아 보다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면서 한-인도 양국을 잇는 가교 역할에 집중한다.현대차그룹은 지난 1996년 진출 이후 7개 그룹사와 ‘해피무브’ 봉사단 등을 중심으...
2026-04-17 금요일 | 김재훈 기자
현대차 북미법인 영업담당 돌연 사임...당분간 마르케스 COO가 영업 총괄
마이클 오렌지 현대자동차 미국법인 영업담당 부사장이 지난 14일 사임했다고 미국 자동차 전문지 오토모티브 뉴스가 보도했다.오토모티브 뉴스는 오렌지 부사장의 갑작스런 사임으로 이후 후임자를 찾는 동안 클라우...
2026-04-16 목요일 | 김재훈 기자
[DCM] 그룹별 조달금리 최대 83bp 差…현대차 최저, 포스코 최고 [1분기 리뷰②]
2026년 1분기 공모 회사채 시장에서 기업들의 자금 조달 여건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발행 규모는 축소된 반면 조달금리는 큰 폭으로 올라 기업들의 이자 부담이 가중됐다.한국금융신문이 금...
2026-04-14 화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기관 'SK하이닉스'·외인 '삼성전자'·개인 '현대차'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6년 4월6일~4월10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6-04-12 일요일 | 정선은 기자
‘N차 북벌’ 현대차, 아이오닉 브랜드 중국 론칭…콘셉트카 2종 공개
현대자동차가 전용 전기차 브랜드로 중국 시장에서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현대자동차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중국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에서 열린 '아이오닉(IONIQ) 브랜드 론칭 행사'에서 아이오닉 브랜드의...
2026-04-10 금요일 | 김재훈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