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산·코오롱글로벌·대우건설, 서울시 ‘공사 전과정 영상 기록’ 동참 선언
오세훈 서울시장의 ‘건설공사 전과정 영상 기록’ 요청 발언이 있은 지 하루만에, 주요 건설사들이 속속 동참의사를 밝히며 ‘안전현장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20일 오후 HDC현대산업개발은 안전과 품질 사...
2023-07-20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글로벌, 탄소저감형 그린수소 생산 통합 실증플랜트 구축
코오롱글로벌이 30일 성동구 중랑물재생센터에서 ‘탄소저감형 그린수소 생산 통합 실증플랜트’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코오롱글로벌 임성균 상무, 바이오엑스 정대열 전무, 한국에너지...
2023-06-3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SK에코·한화·코오롱글로벌까지…건설사가 '폐자원 재활용' 주목하는 이유는
한국형 순환경제(K-순환경제) 이행계획 수립과 함께 각광 받고 있는 폐자원 재활용 시장에 국내 건설사들의 참여가 늘어나고 있다. 사명변경과 함께 친환경 전문회사로의 변신에 성공한 SK에코플랜트를 필두로, ...
2023-06-0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글로벌, 폐기물 소각플랜트 전문기업 4개사와 기술협력 체결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사장 김정일)은 폐기물 소각플랜트 분야 기술경쟁력 향상 및 기술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코오롱글로벌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업체는 소각플랜트 ...
2023-06-0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글로벌, 태양광 모듈 외벽 시공장치 특허 등록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사장 김정일)은 건물일체형 태양광 패널(BIPV) 시공 전문회사인 에이비엠과 공동으로 개발한 ‘태양광 모듈 외벽 시공장치’의 특허를 등록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특허는 에이비엠의 지...
2023-05-1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글로벌, 번동7·8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하늘채 브랜드타운 확장
코오롱글로벌이 최근 개최한 번동7구역과 8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2023년 정기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6월 조합설립인가를 마친 번동7·8구역은 시공사 선정까지 마치며 사업 본격화를 위...
2023-04-12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글로벌, ‘카투홈’ 이어 ‘홈투카 서비스’로 집-자동차 양방향 연결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사장 김정일)이 차에서 집을 제어하는 ‘카투홈(Car to Home) 서비스’에 이어 집에서 차를 제어하는 ‘홈투카(Home to Car) 서비스’까지 본격 적용했다. 코오롱글로벌은 29일 서울시 광...
2023-03-29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두산퓨얼셀, 수소전지 맞손...코오롱글로벌과 '기본합의서' 체결
두산퓨얼셀(대표이사 정형락)이 주요 기업들과 수소연료전지 맞손을 잡고 있다. 두산퓨얼셀은 22일 동대문 두산타워에서 코오롱글로벌과 ‘중장기 사업 및 협력분야 확대를 위한 기본합의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
2023-03-2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코오롱글로벌, 두산퓨얼셀 손잡고 폐자원에서 ‘청정에너지’ 생산 나선다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사장 김정일)이 바이오가스를 활용한 수소 생산 및 연료전지 발전사업 추진을 위해 국내 ‘두산퓨얼셀’과 손을 잡았다. 코오롱글로벌은 22일 동대문 두산타워에서 두산퓨얼셀과 ‘중장기...
2023-03-22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글로벌, 경기침체 딛고 매출·순이익 역대 최대실적 기록 저력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사장 김정일)이 지난해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매출과 당기순이익, 수주잔고 등에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24일 코오롱글로벌은 22년 연결기준 누계 실적을 공시했다. 지난해 매...
2023-02-24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글로벌, 첨단과학 연구기관 손 잡고 차세대 건설분야 기술개발 앞장선다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사장 김정일)은 지난 27일 첨단과학 융합기술 전문 연구기관인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과 ‘차세대 건설분야 기술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회...
2023-01-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글로벌 인적 분할 신설 법인 ‘코오롱모빌리티그룹’, 31일 코스피 재상장
토목시설물 건설 업체인 코오롱글로벌(대표 김정일)의 인적 분할 신설 법인 ‘코오롱모빌리티그룹’(대표 이규호‧전철원)이 31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들어온다.한국거래소(이사장 손병두)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오...
2023-01-28 토요일 | 임지윤 기자
코오롱글로벌 ‘칸칸스마트스페이스’, 다용도 시스템 벽면구조 기술 특허 취득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사장 김정일)은 16일 전략상품인 칸칸스마트스페이스의 ‘다용도 시스템 벽면 구조’가 기술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특허를 취득한 다용도 시스템 벽면 구조는 천장과 바닥을 ...
2023-01-1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DL이앤씨·코오롱글로벌, ‘평촌 센텀퍼스트’ 1순위 청약 진행
DL이앤씨와 코오롱글로벌이 안양 덕현지구 재개발 신축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평촌 센텀퍼스트’가 10일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지난 9일 특별공급 청약을 마친 이 단지는 10일 일반 1순위, 11일 일반 2...
2023-01-10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코오롱글로벌, 스마트건설·풍력 사업 분야 경력직 공개모집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사장 김정일)이 스마트건설 및 풍력 사업 경력직을 공개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데이터 분석·수집 ▲드론 공간정보 수집·활용 ▲플랫폼 기획·구축 ▲관제센터 운영·관...
2023-01-0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김정일 코오롱글로벌 사장 “2023년, 주택부문 편중된 사업구조 다변화해야”
김정일 코오롱글로벌 대표이사 사장이 ‘사업구조 다변화’를 2023년 키워드로 꼽았다. 김정일 대표이사는 2일 2023년도 신년사에서 “주택 부문에 편중된 사업구조를 다변화해 사업의 주요 축으로 정착시키는데...
2023-01-0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글로벌, 도시정비사업 1조 클럽 가입…‘하늘채’ 브랜드파워 입증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사장 김정일)이 도시정비사업에서 신기록을 세우면서 1조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코오롱글로벌이 올 한 해 동안 도시정비사업에서 총 13건을 수주하면서 1조4004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
2022-12-2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글로벌, 중국 모듈러 기술업체와 미래건축기술 개발 힘 모은다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사장 김정일)이 지난 21일 중국의 모듈러 기술업체인 브로드 코어 디지털 테크놀로지(Broad Core Digital Technology CO. LTD, 이하 브로드) 사와 ‘모듈러 건축 및 미래 건축 기술 개발을 위...
2022-12-22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글로벌, 하늘채 IoK 활용한 ‘카투홈 서비스’ 본격 적용 개시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사장 김정일)의 ‘카투홈(Car to Home) 서비스’가 본격 적용됐다. 코오롱글로벌은 전용 홈 사물인터넷(IoT) 플랫폼인 ‘하늘채 IoK’로 구현한 ‘카투홈 서비스’가 현대차 디 올 뉴 그랜...
2022-12-0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글로벌, 그린수소 등 친환경 바이오에너지 기술교류회 개최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사장 김정일)이 바이오엑스와 7일 그린수소, 바이오가스 등 친환경 바이오에너지 분야의 국내 전문가들을 초청해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코오롱글로벌은 환경부 야생생물 유...
2022-12-0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DL이앤씨·코오롱글로벌, ‘평촌 센텀퍼스트’ 12월 분양
DL이앤씨와 코오롱글로벌은 오는 12월 안양 덕현지구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평촌 센텀퍼스트’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8층, 23개동, 전용면적 3...
2022-11-28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코오롱글로벌, 주택사업 힘입어 신규수주 2.7조원…연간 목표치 76.8% 달성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사장 김정일)이 11일 공시를 통해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코오롱글로벌은 2022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조1984억원(YoY +2.3%), 영업이익 700억원(YoY +1.4%), 당기순이익 475억원(Yo...
2022-11-1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글로벌, 스타트업과 함께하는 ‘스마트 건설기술 공모전’ 전개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사장 김정일)이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스마트 건설 기술 발굴 및 스타트업과의 상생협력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코오롱글로벌은 17일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상생협력을 위해...
2022-10-18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