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맥스NBT, 관세청 'FTA 인증수출자' 획득
건강기능식품 연구·개발·생산(ODM)기업 코스맥스NBT는 관세청으로부터 '자유무역협정(FTA) 인증수출자' 인증을 19일 획득했다.FTA 인증수출자는 원산지 관리 능력을 보유한 수출 전문 업체라고 볼 수 있다. FTA 인...
2023-10-19 목요일 | 손원태 기자
코스맥스, 선케어 OTC 전담 조직 신설…美 겨눈다
화장품 연구·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회장 이경수)가 국내 연구소 내에 자외선차단기능성 OTC(Over-the-Counter·일반 의약품) 제품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미국에서 의약품으로 분류되는 선케어 제품 전문성...
2023-10-12 목요일 | 손원태 기자
코스맥스, 2023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실시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연구·개발·생산(ODM)기업 코스맥스그룹(회장 이경수)이 2023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지원서 접수 기간은 10월 5일 오후 4시까지다. 코스맥스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2023-09-25 월요일 | 손원태 기자
코스맥스, 인도네시아 할랄 어워드 최우수상…중동 공략
화장품 연구·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가 인도네시아에서 할랄 어워드 화장품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K뷰티 위상을 알렸다.2016년 MUI 할랄 인증 후 화장품 분야에서 가장 많은 할랄 신제품을 등록한 코스맥...
2023-09-20 수요일 | 손원태 기자
코스맥스, 수면 건강도 챙긴다…'아쉬아간다' 제품군 확대
코스맥스(대표 심상배)가 수면 건강 시장 공략을 위해 ‘아쉬아간다’ 제품 제형을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건강기능식품 연구·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엔비티는 수면 건강 기능 식품 소재인 아쉬아간다 추출물...
2023-09-06 수요일 | 손원태 기자
코스맥스 2Q 영업익 172억원 '사상 최대'…"리오프닝 효과"
화장품 제조업체인 코스맥스(대표 심상배)가 연결기준 2분기 매출액이 4793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코스맥스는 2분기 매출이 전년(4050억원) 대비 18.3% 성장한 4793...
2023-08-11 금요일 | 손원태 기자
코스맥스, 맞춤형 화장품 3WAAU 에센스 출시…초개인화 화장품 확대
코스맥스(대표 심상배)가 초개인화 화장품 제품군을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코스맥스는 지난 3월 선보인 맞춤형 화장품 플랫폼 3WAAU(쓰리와우)를 통해 '유어 맞춤형 에센스' 2종을 출시했다. 20여개 문진에 답하면...
2023-07-20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코스맥스, ‘생물 다양성 보전’ 캠페인 상반기 활동 성료
코스맥스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생물 다양성 보전 캠페인 상반기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코스맥스는 올해 경기도 화성시와 연계해 화성 발안천을 중심으로 생물 다양성 보전 캠페인을 펼치고 있...
2023-07-11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코스맥스, 2년여 연구 끝에 탈모완화 기능성 소재 ‘가녹실’ 개발
코스맥스가 2년여 연구 끝에 영지버섯 추출물을 활용한 천연 탈모 완화 기능성 소재를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코스맥스가 영지버섯 추출물을 활용해 만든 특허 소재 ‘가녹실(Ganoxyl™)’이 함유된 샴푸 및 토닉 제...
2023-06-15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코스맥스바이오, 인성제약과 이중제형 개발 협력 MOU 체결
코스맥스바이오가 건기식 생산 전문기업 인성제약과 '이중제형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양사는 건기식 시장 내 이중제형 건기식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이...
2023-05-24 수요일 | 홍지인 기자
'中 시장 부진' 코스맥스, 1Q 영업익 138억원 …0.5%↑
코스맥스가 중국 시장 부진과 글로벌 원부자재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올해 1분기 실적이 소폭 성장하는 데 그쳤다.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코스맥스의 2023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23-05-12 금요일 | 홍지인 기자
코스맥스, 정보보안 국제표준 ‘ISO 27001’인증 획득
코스맥스그룹이 디지털 전환(DX)에 맞춰 정보보안 수준을 강화한다코스맥스는 정보보호 국제표준인 'ISO 27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코스맥스는 ISO 27001 인증을 위해 최근 세계 3대 ISO 인증 기관 중 하...
2023-05-09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유화제 없앴다”코스맥스, 독자개발 자외선 차단제 ‘캡슐선’ 선봬
코스맥스가 독자 개발한 자외선 차단제 신제형인 ‘캡슐선(capsule sun)’의 기술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 코스맥스는 신기술 개발을 통해 자외선 차단제 제형 다양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코스맥스는 자외선 차단제...
2023-04-25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코스맥스그룹, 2023 신입 공채 진행…4월 3일 접수 마감
코스맥스그룹(회장 이경수)이 2023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R&I(Research&Innovation), 경영지원부문, 상문기획 등 직무를 채용하며 내달 3일 지원서 접수를 마감한다.코스맥스그룹은 신입사원 공개...
2023-03-21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코스맥스, 리오프닝-신사업 기대감에 주가·실적 전망 ‘쑥쑥’
코스맥스(대표 이병만, 심상배) 주가 전망에 대한 증권사들의 평가가 긍정적이다. 지난해 영업익 급락에도 불구하고 중국 리오프닝과 사업 다각화 영향으로 실적 개선이 본격화할 것이란 기대감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2023-03-15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코스맥스, 개인 맞춤형 화장품 생산 플랫폼 ‘3WAAU’ 론칭
코스맥스(대표 이병만)가 초개인화 시대에 맞춰 고객사와 소비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맞춤형 화장품 플랫폼을 서보인다. 플랫폼에서 1대1 문진을 통해 나에게 맞는 단 하나의 레시피를 만들 수 있다. 코스맥스는 맞춤...
2023-03-08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코스맥스바이오, 맞춤 건기식 특례사업자 선정…”종합 솔루션 제공”
코스맥스그룹이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확대한다.건강기능식품 연구·개발·생산(ODM)기업 코스맥스바이오(대표 김철희)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인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이하 건기식) 3차 특례사업자에 선정...
2023-01-26 목요일 | 나선혜 기자
넷마블·KCC·코스맥스 [주간 추천종목-하나증권]
◇ 넷마블(대표 권영식·도기욱) -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지난해 12월 28일 중국 국가 출판서가 넷마블의 <제2의 나라> 등 44개 판호 발급- 중국은 미국과 함께 가장 큰 콘텐츠(Contents·제작물) 시장으로 외...
2023-01-22 일요일 | 임지윤 기자
넷마블·KCC·코스맥스 [주간 추천종목-하나증권]
◇ 넷마블(대표 권영식·도기욱) -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지난해 12월 28일 중국 국가 출판서가 넷마블의 <제2의 나라> 등 44개 판호 발급- 중국은 미국과 함께 가장 큰 콘텐츠(Contents·제작물) 시장으로 외...
2023-01-14 토요일 | 임지윤 기자
“미래의 맞춤형 뷰티는?”…코스맥스, CES 2023서 혁신 뷰티 기술 선봬
코스맥스(대표 이병만)가 서울대학교 소프트파운드리연구소 연구진과 협업해 개발한 혁신 뷰티 기술을 CES 2023에서 공개했다. 미세전류로 유효 성분 흡수율을 높인 마스크팩과 초정밀 피부탄력측정기 등 기존의 성분...
2023-01-10 화요일 | 나선혜 기자
이병만 코스맥스 대표, "뷰티·헬스 종합 서비스 기업 거듭날 것" [2023 신년사]
코스맥스그룹이 뷰티·헬스 종합 서비스 기업으로 나아간다.화장품·건강기능식품·의약품 연구∙개발∙생산(ODM)기업 코스맥스그룹(회장 이경수)은 2일 경기도 판교 사옥에서 시무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코스...
2023-01-03 화요일 | 나선혜 기자
코스맥스그룹, 2023년 임원 인사 단행…박명삼 원장 사장 승진
코스맥스그룹(회장 이경수)이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연구개발, 생산, 관리, 마케팅, 해외 부문 등 총 14명이 내년 1월 1일 자로 승진한다.코스맥스그룹은 2023년 인사를 단행했다고 29일 밝혔다.먼저 글로벌 화...
2022-12-29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