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삼성SDI, 미국 배터리 합작공장 계획 곧 발표"
GM과 삼성SDI는 이르면 25일(현지시간) 미국에 배터리 합작공장 설립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24일 로이터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투자 규모, 공장 위치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23-04-25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 대규모 경력사원 채용...28일 접수 마감
삼성SDI(대표 최윤호)는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고 21일 알렸다.중대형전지 사업부, 소형전지 사업부, 전자재료 사업부, SDI연구소 등 전 부문에 걸쳐 50여 개 직무에 대한 역대급 규모로 진행한다.중대형전지...
2023-04-21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 중국 최대 모터쇼에서 차세대 EV배터리 'P6' 공개
삼성SDI(대표 최윤호)는 18~27일 중국 상하이 국립 전시센터에서 열리는 '오토 상하이 2023'에 고객사를 위한 비공개 부스를 마련하고 최근 배터리 기술과 제품을 전시한다고 알렸다.이 행사는 중국 최대 규모의 모터...
2023-04-18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 중국 R&D 연구소 설립...유럽·미국 이어 글로벌 R&D 역량 강화
삼성SDI(대표 최윤호)는 중국 상하이에 R&D 연구소(SDIRC)를 지난 1일 설립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독일 뮌헨(SDIRE), 미국 보스턴(SDIRA)에 이은 세번째로, 글로벌 R&D 네트워크 구축 계획을 완료하게 됐다.최윤...
2023-04-02 일요일 | 곽호룡 기자
최윤호 삼성SDI 사장 "2030 배터리 톱 티어 도약"
'2030년 글로벌 톱티어'. 최윤호 사장이 삼성SDI 대표이사로 한 해를 보내고 올해 신년사에서 내놓은 비전이다. 과거 삼성SDI 최고경영자(CEO)가 내세운 메시지는 '초일류·1등·초격차' 등이다. 삼성그룹의 정체성을...
2023-03-2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 40대 여성 부사장 승진 등 2023년 임원인사
삼성SDI는 2023년 정기 임원인사를 6일 발표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부사장 4명, 상무 13명, 마스터 1명 등 총 18명의 승진이 이뤄졌다. 부사장 승진자 중에는 40대 여성이 포함됐다. 고주영 신임 부사장이 주인공이...
2022-12-06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 3년간 1552억원 협력사 동반성장 프로그램 운영
삼성SDI는 지난 15일 수원 라마다 프라자 호텔에서 '삼성SDI 동반성장Day'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행사에는 최윤호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과 오영교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파트너사 CEO 등 관계자 210...
2022-11-16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 최윤호가 울린 배터리 전쟁 승전보
삼성SDI(대표 최윤호)가 2022년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5조원과 5000억원을 돌파하는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고급 전기차 배터리 중심의 질 높은 수주 활동에 집중한다는 전략이 빛을 발했다는 평가다. ...
2022-10-3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 3분기 사상 최대 실적..."배터리 수익성 전략 주효"
삼성SDI(대표 최윤호)는 올해 3분기 매출 5조3680억원, 영업이익 5659억원(영업이익률 10.5%)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처음으로 매출 5조원, 영업이익 5000억원을 돌파한 사상 최대 실적이다.작년 3분기와 비교하...
2022-10-26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 합작법인 세계 최대 규모 양극재 공장 준공에 6%대 상승
21일 2차전지주 삼성SDI(대표 최윤호) 주가가 합작법인 에코프로이엠의 세계 최대 규모 양극재 공장 준공 소식에 6%대 상승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삼성SDI는 전 거래일보다 6.45% 오른 62만7000원에 마...
2022-10-2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이사회] 삼성SDI
2022-10-04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 유럽 상용 전기차 시장 공략...독일 IAA 2022 참가
삼성SDI가(대표 최윤호) 독일 하노버 상용차 박람회에서 상용차에 특화된 혁신적인 배터리 기술들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이날부터 25일까지 6일간 독일 하노버 메쎄에서 열리는 IAA 2022에서 삼성SDI는 상용차 고...
2022-09-20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 최윤호, 한땀 한땀 공들이는 배터리 ‘초격차’
삼성SDI(대표 최윤호)가 ‘초격차 배터리 기술’을 위한 고성능 배터리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삼성SDI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는 올해 상반기 5147억원의 연구개발(R&D)비용을 집행했다. 삼성SDI는 지난해...
2022-09-05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 글로벌 R&D 연구소 설립 "배터리 초격차"
삼성SDI(대표 최윤호)가 미국과 유럽에 배터리 연구소를 설립하며 글로벌 R&D 역량 강화에 나섰다.삼성SDI는 지난 15일 미국 보스턴에 'SDI R&D 아메리카(이하 SDIRA)'를 설립했다고 16일 밝혔다. SDIRA는 삼성SDI의...
2022-08-16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 2분기 역대 최대 실적...하반기 경기침체 우려에도 "자신있다"
삼성SDI가 2022년 2분기 역대 분기 사상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원자재값 상승 등 대외 악재 속에서도 거둔 성과다. 고성능 전기차에 탑재되는 전기차배터리 신제품 '젠5' ...
2022-07-29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 말레이시아 원형 배터리 공장 증설...1.7조 투자
삼성SDI 최윤호 사장(사진)이 21일 첫 삽을 뜨는 말레이시아 배터리 2공장과 관련해 "2030년 글로벌 톱 티어 달성하기 위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삼성SDI는 이날 최 사장과 포스코케미칼, W-SCOPE, 일진머...
2022-07-21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 최윤호, 유럽 발판으로 ‘나홀로 고성장’
삼성SDI(대표 최윤호)가 지난 2분기 국내 배터리 3사 가운데 나홀로 고성장을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된다.10일 금융정보 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국내 증권사들은 삼성SDI가 올해 2분기(4~6월) 매출이 전년 동...
2022-07-1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LG엔솔‧삼성SDI, 3분기 실적 긍정적 전망… 주가는?
축전지 제조업체 ‘LG에너지솔루션’(대표 권영수)과 ‘삼성SDI’(대표 최윤호)의 3분기 실적이 긍정적으로 전망되고 있다. 판매 가격 상승에 따라 이익률이 개선되고 수요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단 분석이다. 특히 두...
2022-07-06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최윤호 삼성SDI 사장 "넘볼 수 없는 초격차 기술경쟁력 갖추자"
최윤호 삼성SDI 사장(사진)은 창립 52주년 기념사를 통해 초격차 기술경쟁력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삼성SDI는 지난 1일 기흥사업장에서 52주녁 창립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최 사장은 이 자리에서 "대외 네트워크...
2022-07-04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스텔란티스, 미국 EV배터리 합작공장 설립계약 체결
삼성SDI와 스텔란티스가 24일(현지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코코모시에서 배터리셀·모듈 합작법인(JV)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최윤호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 마크 스튜어트 스텔란티스 북미 최고운영책임...
2022-05-25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스텔란티스 배터리 합작법인, 미국 인디애나에 설립"
삼성SDI와 스텔란티스가 추진하고 있는 미국 전기차 배터리 합작공장 계획이 곧 구체화할 전망이다.2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오는 24일 양사가 2025년 가동을 목표로 하는 미국 배터리 생산 합작법인(JV)을 발표...
2022-05-24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 제주 전기차엑스포에서 배터리 기술력 선보인다
삼성SDI(대표 최윤호)는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제주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국제 전기자동차 엑스포에 참가해 자사 배터리가 탑재된 다양한 모빌리티를 선보인다고 2일 알렸다. 대표적인 차량은 BMW iX다. iX에는 삼...
2022-05-02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車배터리 젠5 판매 확대
삼성SDI(대표 최윤호)가 올해 1분기 시장 기대치를 훌쩍 뛰어넘는 실적을 냈다. 생산차질과 원자재값 상승 등으로 글로벌 자동차 업황이 부진한 가운데서도 전기차배터리 신제품 '젠5' 판매 호조가 깜짝 실적을 이끌...
2022-04-28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