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현대차'·외인 '삼성전자'·개인 '삼성SDI'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6월24일~6월28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4-06-30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SDI, 1년 만에 성능 37% 끌어올린 ESS 신제품 공개..."LFP ESS 2026년 추가"
삼성SDI는 19일부터 3일간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유럽 2024'에 참가했다고 밝혔다.작년 행사에서 ESS(에너지저장장치) SBB(삼성 배터리 박스)를 공개한 삼성SDI는 올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한 'SBB 1.5'를...
2024-06-19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 1분기 영업이익 2674억원...'전기차 캐즘'에도 선방
삼성SDI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2전년동기대비 29% 감소한 2674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전분기보다는 14% 줄었다.매출은 5조130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 전분기대비 8% 줄었다.이 가운데 전지부문 매...
2024-04-30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SK온, 전기차배터리 매출 4·5위...둔화 우려에도 영향력 확대
중국 전기차 배터리 급성장세에도 국내 배터리 기업들이 지난해 매출 점유율을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고부가 배터리에 집중한 전략 덕분으로 추정된다.에너지 전문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전 ...
2024-04-16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 SK온 4년만에 재역전
삼성SDI가 SK온을 4년 만에 누르고 세계 전기차 배터리 5위로 올라섰다. 시장이 부진한 가운데서도 신제품을 통해 점유율을 확대한 점이 돋보인다. SNE리서치가 집계한 올해 1~2월 전세계 등록된 전기차(BEV·PHEV·...
2024-04-12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 미국 생산능력 확장 가속
삼성SDI는 20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제54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모든 안건을 원안대로 처리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김종성 경영지원실장 부사장이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또 박진 중대형전지사업부장...
2024-03-20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 ‘과거의 영광’ 재현해 배터리 불황 돌파 ‘꿈’
중대형 배터리 제조사로 자리 잡은 삼성SDI(대표 최윤호)가 또 다른 성장을 위한 변신을 꾀하고 있다. 과거 회사 성장을 이끌었던 전자재료·소형배터리 부문에서 새로운 사업 아이템을 발굴한다는 목표다.목표는 거...
2024-02-13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의 새로운 무기 '각형 P6'...전기차 둔화 위기 넘는다
삼성SDI(대표 최윤호)가 '전기차 수요 반등'을 확신하고 있다. 제품 라인업을 다양화해 다가올 시장에서 기회를 잡겠다는 전략이다. 2024년 각형 배터리 P6, 2026년 원통형 배터리 46Φ(파이), 2027년 전고체 배터리...
2024-01-30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증권 “삼성SDI, 단기 실적 부진 감안해도 과도한 저평가…과매도 국면”
현대차증권(대표 배형근)은 23일 삼성SDI(대표 최윤호)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전기차(EV) 수요는 상대적으로 견조했지만, 전동공구 수요 부진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2024-01-23 화요일 | 전한신 기자
기관 '에코프로머티'·외인 '삼성전자'·개인 '삼성SDI'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1월15일~1월19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1월15일~1월19일]
2024-01-21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최윤호 삼성SDI 사장, 전고체 배터리 본격 추진 "지금까지와 다른 혁신" [2024년 신년사]
최윤호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사진)이 신년 인사를 통해 올해 일시적인 전기차 성장 둔화세를 대비해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오는 2027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는...
2024-01-02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 김종성 부사장, CEO와 ‘호흡 척척’ [나는 CFO다]
삼성SDI는 내실 경영과 대규모 투자라는 전혀 다른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고자 한다. 회사 재무 업무를 총괄하는 김종성 경영지원실장(CFO) 부사장의 '운용의 묘'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다.김종성 부사장은 198...
2023-12-1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볼보트럭, 배터리 협력 확대 약속..."트럭에서 ESS까지"
최윤호 삼성SDI 사장이 최근 천안사업장을 방문한 마크 룬스테드 볼보그룹 회장 겸 CEO와 만나 사업 확대를 논의했다고, 7일 삼성SDI는 알렸다.이번 방문은 삼성SDI와 볼보트럭의 '전략적 동맹' 5주년을 기념하기 위...
2023-11-07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 3분기 영업이익 4960억 12% 감소
삼성SDI(대표 최윤호)는 2023년 3분기 매출 5조9481억 원, 영업이익 4960억 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0.8%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2.3% 감소했다.매출은 역대 3분기 최대 수준이다. ...
2023-10-26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 최윤호, 차원 높은 위기 대응 역량
삼성SDI(대표 최윤호)가 최근 글로벌 전기차 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높은 프리미엄 배터리 제품 비중 확대를 통해 실적 위기를 타개할 기세다. 올해도 연간 영업이익 기록 경신은 물론 사상 첫 2조원대 돌파...
2023-10-16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 국내 모든 사업장 '폐기물 매립 제로' 최고등급
삼성SDI(대표 최윤호)는 국내 모든 사업장이 글로벌 안전과학 전문기업인 UL솔루션즈의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 최고등급인 플래티넘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삼성SDI 기흥과 청주사업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
2023-09-20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인재 확보 나선 최윤호 삼성SDI 사장 "미래 함께 만들자"
삼성SDI가 초격차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우수 인재 확보에 나섰다.삼성SDI는 지난 18일 서울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2023 Tech & Career Forum'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삼성SDI와 산학 협력을 맺고 있는 국내 주요 대...
2023-08-20 일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 2Q 영업익 4502억 원 "역대 최대"
삼성SDI(대표 최윤호)가 올해 2분기 분기 영업이익 4502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역대 최대 실적이다.삼성SDI는 27일 올해 2분기 매출 5조8406억 원, 영업이익 4502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준 역대 최대 ...
2023-07-2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삼성SDI-스텔란티스, 합작 2공장 MOU 체결
삼성SDI(대표 최윤호)와 스텔란티스는 지난해 미국 인디애나주에 설립한 합작법인 스타플러스에너지(StarPlus Energy)의 2공장을 건설하기 위해 양해각서 (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양사는 2027년 가동을 목...
2023-07-2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삼성SDI, 40대 女부사장 발탁 ‘지속 성장’ 선택 [여기 어때? (16)]
지난해 국내 100대 기업 여성 사외이사 비중은 20%를 넘어섰다. 여성 최고경영자(CEO)를 선임하는 기업들도 갈수록 늘고 있다. 여성의 경쟁력이 기업 경쟁력이 되는 시대다. 그렇다면 우리 회사는 과연 ‘여성이 일하...
2023-07-24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 영국 카본 트러스트 '탄소발자국' 인증
삼성SDI(대표 최윤호)는 카본 트러스트로부터 탄소발자국 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카본 트러스트는 기후 변화 대응과 탄소 감축을 위해 2001년 영국 정부가 설립한 인증기관이다. 제품 생산을 위한 원료 채취...
2023-06-30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