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고부가 스페셜티 소재 사업 강화 위해 파키스탄 PTA 자회사 매각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이 고부가 스페셜티 소재 사업 강화를 위해 비핵심 해외 사업을 매각한다. 파키스탄 소재 PTA(Purified Terephthalic Acid, 고순도테레프탈산) 생산 판매 자회사인 LCPL(LOTTE CHEMICAL P...
2023-01-1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공정위, 롯데케미칼의 일진머티리얼즈 인수 승인…"독과점 우려 낮아"
공정거래위원회가 롯데케미칼의 일진머티리얼즈 인수 건에 대해 승인했다. 10일 공정위 심사 결과에 따르면, 공정위는 이번 결합을 통해 2차전지 국내 산업의 경쟁력이 제고될 것으로 내다봤다. 롯데케미칼은 2차전...
2023-01-12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롯데케미칼, 국내 업계 최초 폴리머 제품 위해성평가 실시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은 국내 화학업계 최초로 자사 생산 제품에 대한 위해성평가를 수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제품 위해성평가는 특정 화학 제품이 인체와 환경에 미치는 결과를 체계적으로 측정하는 평가체계다...
2023-01-1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2023 석화사 투자로드맵-롯데케미칼] 1兆 유상증자 등 이차전지소재·친환경 투자 본격화
“석유화학사들은 2020년부터 시작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위기를 극복하는 모습이지만, 지난해 여러 글로벌 요인 등으로 인해 올해 전망은 매우 부정적이다. 이런 가운데 러시아-우크라이...
2023-01-07 토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美CES2023 참가 'CCU·VIB ESS' 친환경 스페셜티 소재 기술 전시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이 5일부터 8일까지(현지시간 기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2023에 CCU(Carbon Capture, Utilization, 이산화탄소 ...
2023-01-0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1.2兆 유증에 롯데지주·물산 참여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 약 1조2000억 원 유상증자에 롯데지주·물산이 참여한다. 롯데지주와 롯데물산은 22일 1조2155억 원 규모 주주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22일 공기했다. 롯데지주는 210만5692주를 30...
2022-12-23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이사회] 롯데케미칼
2022-12-2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연말 승진 신유열·박인구, 롯데케미칼 성장 카드 전지소재 육성 선봉장 “기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롯데케미칼 위기 타파 선봉장으로 오너 3세인 신유열 롯데케미칼 상무보(사진)와 박인구 롯데케미칼 전지소재사업부문장이 주목받고 있다. 양 인사는 롯데그룹 ‘2023년 정기 임원인사’에서 나란...
2022-12-16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신동빈 장남' 신유열, 롯데케미칼 상무 승진...신사업 등 성과 인정
신동빈 롯데 회장 장남인 신유열 롯데케미칼 상무보가 상무로 승진했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이날 오후 2023년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 신 상무보는 롯데케미칼 기초소재사업 상무...
2022-12-15 목요일 | 홍지인 기자
롯데케미칼,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인증기업' 재인증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이 일·가정 양립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가족친화기업으로 인증을 수여받았다고 14일 밝혔다.가족친화기업 인증 제도는 여성가족부 주관으로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
2022-12-14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동반성장위원회 '양극화 해소 자율협약' 체결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이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오영교)와 협력 중소기업과 함께 '양극화 해소 자율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협력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대기업과 중소기...
2022-12-08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신평사, 롯데케미칼 신용등급 하향 ‘경고음’
신용평가업계가 최근 자금 지출이 불가피한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에 대해서 경고음을 내고 있다. 신용등급이 직접적으로 떨어지지 않았지만 전망이 하향 조정하면서 회의적인 시선을 보내고 있다. 14일 관련업계...
2022-11-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전방위 자금압박 롯데케미칼…김교현 ‘신의 한 수’ 나올까?
‘레고랜드 사태’로 국내 채권 시장에 대한 불안감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규모 시설 투자가 예정돼 있는 석유화학 업체들 자금압박이 심화하고 있다. 특히 계열사 지원과 2조원대 기업 인수 등을 포함해 내...
2022-11-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Project LOOP, 자원 선순환 활동 함께할 소셜벤처 2기 모집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 Project LOOP(프로젝트 루프)가 폐플라스틱 수거 문화 개선 및 재활용을 통한 플라스틱 순환경제 체제 구축을 위한 활동에 참여할 소셜벤처 2기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수거, 선별 및...
2022-11-11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3Q 분기 영업적자 4239억 원 [2022 3Q 실적]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이 올해 3분기 4000억 원이 넘는 분기 영업적자를 기록했다.8일 롯데케미칼의 실적 발표에 따르면 3분기 분기 매출액은 5조6829억 원, 영업손실 4239억 원이다. 롯데케미칼 측은 "2분기 대...
2022-11-0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삼성전자로지텍과 물류용 폐비닐 자원선순환 의기투합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이 삼성전자로지텍(대표 최윤범)과 손잡고 폐비닐 재활용을 통한 포장재 자원선순환 확대에 나선다.롯데케미칼은 삼성전자로지텍과 폐플라스틱 재활용을 통한 친환경 포장재 원료 개발과 제...
2022-10-26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경영진 4억4천만 원 규모 자사주 매입,,,김교현 부회장 총 640주 자사주 보유
김교현 롯데케미칼 부회장(사진)을 비록한 롯데케미칼 주요 경영진들이 약 4억4000만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롯데케미칼은 김교현 부회장, 황진구 롯데케미칼 기초소재사업 대표, 이영준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사...
2022-10-2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유가 재상승·소비심리 위축·자회사 지원 등 3Q 2천억 원대 적자 우려
국제 유가 재상승, 소비심리 위축, 자회사 지원 등의 부담을 가지고 있는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이 올해 3분기 2000억 원이 넘는 영업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김교현 롯데케미칼 부회장(사진)은 어...
2022-10-21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건설, 유상증자 이어 롯데케미칼과 5천억원 규모 ‘금전소비대차계약’ 체결
롯데건설은 20일 운영자금을 목적으로 5천억 원 규모의 금전소비대차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금전소비대차계약은 지난 18일 실시했던 2천억 원 유상증자의 연장선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 및 부동산 경...
2022-10-20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롯데케미칼, K-2022 글로벌전시 참가...친환경 스페셜티 소재 기술 선보여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이 롯데정밀화학과 함께 19일부터 26일(독일 현지기준)까지 8일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K-2022’에 참가한다고 18일(한국시간) 밝혔다. K-2022는 3년에 한번 열리는 세계 최대 규...
2022-10-1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파트너사 환경안전 역량 강화로 동반 성장 힘쓴다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이 중소 파트너사의 환경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세미나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문 인력 부재 및 비용 등의 문제로 화관법(화학물질관리법), 화평법(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
2022-10-1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미쓰비시상사와 청정수소·암모니아 사업 협력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 대표)이 일본의 대표 종합무역상사인 일본 미쓰비시(Mitsubishi)상사와 손잡고 청정 암모니아의 생산∙공급 및 시장 개발에 나선다.양사는 11일 오후 롯데케미칼 황진구 수소에너지사업단장...
2022-10-1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친환경 소재 EPP 활용한 층간 소음 완충재 개발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은 친환경 소재인 EPP(Expanded PolyPropylene: 발포 폴리프로필렌) 소재를 활용해 층간 소음 완충재를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층간 소음은 주민간 갈등을 불러일으키는 등 심각한 사회문제...
2022-10-0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