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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K-2022 글로벌전시 참가...친환경 스페셜티 소재 기술 선보여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0-18 18:01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이 롯데정밀화학과 함께 19일부터 26일(독일 현지기준)까지 8일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K-2022’에 참가한다. 사진=롯데케미칼.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이 롯데정밀화학과 함께 19일부터 26일(독일 현지기준)까지 8일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K-2022’에 참가한다. 사진=롯데케미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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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닫기김교현기사 모아보기)이 롯데정밀화학과 함께 19일부터 26일(독일 현지기준)까지 8일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K-2022’에 참가한다고 18일(한국시간) 밝혔다. K-2022는 3년에 한번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플라스틱&고무 전시로 가장 많은 고객과 방문객이 찾는다. 올해엔 바스프(BASF), 듀퐁(DUPONT), 코베스트로(Covestro) 등 글로벌 화학사를 비롯 전 세계 3000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한다.

롯데케미칼은 2019년 처음으로 K 전시에 참가했으며, 올해는 187㎡ 규모의 부스를 마련했다. 수소에너지사업, 배터리소재사업 등 신성장 동력과 모빌리티와 스페셜티 등 대표 제품, Project LOOP 및 PCR 적용 제품 등을 소개한다.

롯데케미칼은 올해 친환경 미래 성장의 의미를 담은 기업 비전인 ‘Every step for green’을 새롭게 정립했다. 이는 지속가능함을 바탕으로 푸른세상을 향해 함께 나아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부스는 △Green Play Zone(그린 플레이 존) △Specialty Solution Zone(스페셜티 솔루션 존) △Project LOOP / Eco-Freindly Zone(프로젝트 루프/에코 프렌들리 존)의 3개 부문으로 구성하여 ‘Every step for green’ 비전 및 친환경 스페셜티 소재의 역량을 부각할 예정이다. 각 존에서는 다양한 실물 제품 전시는 물론, 영상과 체험 요소를 활용한 콘텐츠를 배치해 관람객들의 주목을 끌 예정이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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