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은행·증권 복합점포 56개로 확대
KB금융그룹이 은행·증권 복합점포인 '연수중앙지점'과 'KB GOLD&WISE 반포중앙종합금융센터' 'KB GOLD&WISE 영통지점' 등 총 3개 점포를 새로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로써 KB의 복합점포는 총 56개로 늘었다. 연수...
2018-06-26 화요일 | 구혜린 기자
윤종규 KB금융 회장, 8월 평양 방문 추진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사진)이 8월 중 북한 방문을 추진하고 있다.22일 금융권에 따르면 윤 회장은 남북체육교류협회로부터 8월 평양에서 열리는 국제유소년축구대회 후원 요청을 받아 검토 중이다. 이를 수락할 시...
2018-06-22 금요일 | 구혜린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KB금융∙LG생활건강 최고가 경신
올해 들어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 KB금융, LG생활건강 등이 사상최고가를 경신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14일까지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의 종목별 사상 최고가 경신 현황을 종가...
2018-06-18 월요일 | 김수정 기자
KB금융, 충남지역 첫 복합점포 문열어
KB금융그룹이 지난 11일 KB국민은행 불당동지점과 KB증권 천안지점을 동시 이전해 53호 은행·증권 복합점포를 신규 오픈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복합점포는 KB금융그룹이 충남지역에서 PB센터가 아닌 일반 영업...
2018-06-14 목요일 | 구혜린 기자
[신남방 향해 뛴다 ④ KB금융] 윤종규 회장, 동남아 디지털 KB 속도 낸다
신한·하나·KB·NH 등 국내 4대 금융지주가 일제히 글로벌을 외치고 있다. 정부의 ‘신(新) 남방정책’으로 성장 잠재력 높은 동남아시아 국가 진출에 보다 동력을 얻고 있는 모습이다. 각사 별 해외사업 현황과 앞...
2018-06-1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한국성장금융, 1000억 규모 '사회투자펀드' 조성
KB금융그룹과 한국성장금융이 4일 오전 KB국민은행 여의도 본점에서 지속 가능한 자립형 사회적 금융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회투자펀드 조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KB금융그룹과 한국성장금융은 향후 5년간 2...
2018-06-04 월요일 | 구혜린 기자
KB금융, 혁신기업 성장 지원에 5년간 29조원 투입
KB금융그룹이 향후 5년간 혁신기업 성장을 위한 생산적 금융 지원에 총 29조원을 투입한다. KB금융그룹은 대출 27조원, 직접투자 7500억원, 간접투자 1조6000억원 등 총 29조원을 5년간 생산적 금융 지원에 투자하겠...
2018-05-30 수요일 | 구혜린 기자
KB금융, 남자프로골프 '리브챔피언십' 개최
KB금융그룹이 남자프로골프의 재도약을 위해 한국프로골프투어 중 하나의 대회인 '제1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 을 개최한다.오는 31일부터 6월 3일까지 경기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KPGA ...
2018-05-23 수요일 | 구혜린 기자
KB금융, 하반기 1000명 채용…국민은행 600명
KB금융그룹이 올해 전 계열사에서 신입사원 1000명을 채용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1000명을 포함해 향후 5년간 총 450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자회사별 채용 인원은 KB국민은행 600명, KB증권 110명, KB손해보험 50...
2018-05-16 수요일 | 구혜린 기자
KB금융, 4만 어린이 '돌봄·취원' 위해 750억 지원
KB금융그룹이 사회적 책임 확대를 위해 'KB 드림스 커밍 프로젝트(KB Dream's Coming Project)를 가동, 그 첫단추로 국공립 병설 유치원과 돌봄교실 신설을 위해 5년간 750억원을 지원한다.KB금융그룹은 14일 세종시...
2018-05-14 월요일 | 구혜린 기자
[1코노미 금융쇼핑③] 은행-증권-카드-보험 한번에…KB금융 '1코노미 패키지'
KB금융그룹은 은행, 증권, 손해보험, 카드, 자산운용 참여로 고객의 소비, 건강, 주거안정부터 저축/투자까지 1인 가구의 생활 전반을 공략하는 '1코노미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 그룹사인 KB국민은행은 국내 최초...
2018-04-20 금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 각종 제도변경 불구 호실적 –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KB금융에 대해 각종 제도 변경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1000원을 유지했다.20일 백두산 연구원은 “올 1분기 지배순이익은 9682억원으로 추정치에 부...
2018-04-20 금요일 | 김수정 기자
KB금융, 1분기 당기순익 9682억원...전년동기比 11%↑
KB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으로 9682억원을 시현했다.19일 KB금융그룹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KB금융의 1분기 당기순이익은 968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1.3%(981억원), 전분기 대비로는 74.9%(4145억원)...
2018-04-19 목요일 | 구혜린 기자
태풍의 눈 ING생명, 신한·KB금융 인수 성공시 보험업계 지각변동 불가피
보험업계 M&A 시장에서 최대어로 꼽히는 ING생명을 두고 신한금융지주, KB금융지주 등이 유력한 인수자로 거론되고 있지만, 양 측은 물론 ING생명까지 포함한 모두가 인수에 관해 ‘결정된 바가 없다’고 일축하며 인...
2018-04-12 목요일 | 장호성 기자
KB금융, 대학IT창업동아리 SOPT와 파트너십
KB금융그룹이 지난 6일 서울 강남대로 KB이노베이션허브에서 대학 연합 IT창업 동아리 SOPT와 공동 디지털 개선 프로젝트팀인 'KB D.N.A(Digital Native Alliance)'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SOPT는 IT 지식 ...
2018-04-09 월요일 | 구혜린 기자
KB금융지주, 올해도 최고실적 예상
KB금융과 신한금융은 올해도 ‘리딩뱅크’ 자리를 놓고 뜨거운 경쟁을 이어갈 전망이다. 금융권은 지난해 KB금융이 3조 클럽에 진입하며 리딩뱅크 지위를 탈환한 이후 첫 성적표가 될 1분기 실적에 주목하고 있다.이...
2018-04-09 월요일 | 구혜린 기자
'국민은행 채용비리' KB금융지주 임원 구속
현직 KB금융지주 상무가 지난 2015년 국민은행 채용비리에 관여한 혐의로 구속됐다.5일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김종오)는 A씨를 업무방해 및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서울남부지법 이환승 영장...
2018-04-05 목요일 | 구혜린 기자
'국민은행 채용비리' KB금융지주 임원 구속영장
KB국민은행 채용비리를 수사 중인 검찰이 국민은행 전(前) 인사부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4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김종오 부장검사)는 업무방해 혐의로 국민은행 전 인사부장 A씨에 대해 사전...
2018-04-04 수요일 | 구혜린 기자
KB금융, 장애청소년 진로 찾기 'KB희망캠프' 참가자 모집
KB금융그룹이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과 공동으로 장애청소년 진로탐색 멘토링 프로그램 'KB희망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중·고·대학교에 다니고 있는 장애청소년 100명과 장애청소년의 진로탐색을 함...
2018-04-03 화요일 | 구혜린 기자
은행권 '연봉킹' KB금융지주…1억2700만원
지난해 은행(지주) 중 직원 연봉이 가장 높은 회사로 KB금융지주가 상위를 차지했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은행·금융지주 8개사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KB금융지주 직원들의 1인 평균급...
2018-04-0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지주 '연봉킹' 윤종규 KB금융 회장 17억…박진회 씨티은행장 13억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지난해 금융지주 최고경영자(CEO) 중 '연봉킹'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각사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윤종규 KB금융 회장은 지난해 총 17억200만원...
2018-04-0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자사주 1000주 추가 매입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사진)이 자사주 1000주를 추가로 매입했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윤종규 회장은 지난달 30일 KB금융 주식 1000주를 장내 매수했다. 평균 매입 단가는 5만9900원이다. 윤종...
2018-04-0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 2년 연속 순익 ‘3조클럽’ 굳히기
KB금융지주가 올해 자회사 실적이 100% 반영되는 연간 기준 원년으로 2년 연속 3조원 넘는 순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분기당 9000억원대 전망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KB금융지주의 올해 연결기준 연...
2018-04-0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