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위니아, 위니아 공기청정기 신제품 4종 출시
대유위니아가 실시간 공기 상태를 감지하고 입체청정 시스템으로 케어하는 ‘위니아 공기청정기’ 신제품 4종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실내 공기 상태를 세밀하게 측정하는 ‘PM 0.5디지...
2018-10-24 수요일 | 김승한 기자
대유위니아, 가정용 전자레인지 3종 출시
대유위니아가 외관 디자인과 조리기능을 강화한 전자레인지 3종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700~900W의 가정용 전자레인지로, 일반형 2종과 복합오븐 1종으로 구성됐다. 스테인리스 소재로 고급스...
2018-10-18 목요일 | 김승한 기자
대유위니아, 프리미엄 전기밥솥 딤채쿡 신제품 2종 출시
대유위니아가 밥맛과 가격을 동시에 잡은 딤채쿡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종합 가전 기업 대유위니아는 프리미엄 전기밥솥 브랜드 ‘딤채쿡’을 2015년 12월 론칭한 이후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
2018-10-15 월요일 | 김승한 기자
대유위니아, IDEA 2018서 콘셉트 디자인 부분 본상 수상
대유위니아가 세계 4대 국제 디자인 어워드인 ‘IDEA 2018’ 콘셉트 디자인 부문에서 2개의 본상을 수상했다. IDEA는 미국 산업 디자이너협회(IDSA)와 비즈니스 위크가 공동 주관하며 독일의 IF 디자인, 레드닷(...
2018-10-10 수요일 | 김승한 기자
대유위니아 ‘딤채’ 800만대 판매기념…최대 20만원 상품권 증권
대유위니아가 김치냉장고 ‘딤채’ 800만대 판매를 기념해 고객감사 대축제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유위니아가 김치냉장고 ‘딤채’에 꾸준한 사랑을 보여준 고객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
2018-10-01 월요일 | 김승한 기자
대유위니아 공기청정기 스포워셔, 미국서 홈 케어 디바이스 최우수상
대유위니아는 포터블 자연가습청정기 ‘위니아 스포워셔’가 미국 전자 전문 매체 ‘트와이스’가 주관한 ‘VIP 어워드’에서 홈 케어 디바이스 분야 최우수 제품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트와이스 VIP 어워드는...
2018-08-2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대유위니아, 이태리 ‘아리에떼’ 가전 위메프 단독 론칭
대유위니아서비스가 드롱기 그룹의 이탈리아 대표 가전 브랜드 ‘아리에떼’의 국내 총판 파트너사 자격으로 위메프 단독 론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대유위니아서비스는 이달 24일부터 31일까지 위메프를 통해 ...
2018-08-24 금요일 | 김승한 기자
대유위니아, 2019년형 김치냉장고 ‘딤채’ 신제품 출시
대유위니아가 ‘오리지널 독립냉각’ 기능으로 문을 자주 여닫아도 설정한 온도 유지에 유리한 2019년형 김치냉장고 ‘딤채’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저장실마다 다른 냉각기를 사용하...
2018-08-23 목요일 | 김승한 기자
대유위니아 ‘미니어처’ SNS 콘텐츠로 2030 세대 공략
대유위니아가 2030세대를 겨냥해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최적화된 미니어처 콘텐츠를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대유위니아는 공식 SNS 계정 ‘winiastory’를 통해 초소형 미니어처를 ‘위니아 에어컨’, ...
2018-08-16 목요일 | 김승한 기자
대유위니아 ‘위니아 크린 세탁기’ 대용량 2종 추가 출시
대유위니아가 ‘위니아 크린 세탁기’ 라인업에 15kg 이상 대용량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 1월 ‘위니아 크린 드럼 세탁기 3kg, 12kg’와 ‘위니아 크린 일반 세탁기 3.5kg, 15kg’ 제품으로 ...
2018-08-09 목요일 | 김승한 기자
대유위니아 ‘2018 위니아 냉동고’ 출시…판매가 70만 9000원
대유위니아가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중형 냉동고를 처음으로 출시한다. 판매가는 70만 9000원이다. 이번에 출시된 ‘2018 위니아 냉동고’(모델명 WFZU230NAS)는 가정에서 사용 가능한 227L급 중형 냉동고이다...
2018-07-31 화요일 | 김승한 기자
대유위니아, 무더위에 에어컨 불티나네…판매량 158%↑
예년보다 짧은 장마 기간이 지나고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됐다. 뜨거워진 여름날씨 탓에 에어컨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18일 대유위니아와 대우전자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
2018-07-18 수요일 | 김승한 기자
대우전자-대유위니아, 장마철 맞아 건조기·제습기 판매량 ‘급증’
대우전자가 지난달 건조기 판매량이 전달대비 1.5배 증가했다. 특히 지난주 6월 28일부터 7월4일까지 장마기간에는 판매량이 전주 대비 2.5배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달 말부터 시작된 장마로 무덥고...
2018-07-05 목요일 | 김승한 기자
대유위니아 ‘위니아 크린 건조기’ 출시
대유위니아가 ‘인버터 히트펌프’ 기술로 전기료 부담을 줄이면서 탁월한 건조 성능을 갖춘 ‘위니아 크린 건조기’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위니아 크린 건조기의 ‘인버터 히트펌프’ 기술은 저온 건조를 ...
2018-06-07 목요일 | 김승한 기자
대우전자, 해외 네트워크 통해 대유위니아 제품 판매 본격화
대우전자가 그룹 계열사인 대유위니아 제품 수출을 본격화 한다. 대유위니아 제품 수출을 통해 대우전자는 신규 해외 매출 증대와 함께 대유위니아의 해외 진출을 지원해 글로벌 가전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
2018-05-29 화요일 | 김승한 기자
대유위니아, 성남시에 공기청정기 100대 기부
대유위니아가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신제품 공기청정기 100대를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부 행사는 대유위니아가 NGO 단체 월드휴먼브리지와 함께 하는 ‘좋은 공기 나눠 마시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사...
2018-05-23 수요일 | 김승한 기자
대유위니아, 에어컨 판매량 전년比 급증…‘에어컨 명가’ 회복 기대
대유위니아가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위니아 에어컨’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스탠드형과 벽걸이형 모델 전부 전년 동기간 대비 상승했다고 21일 밝혔다. 위니아 에어컨 스탠드형 모델의 경우 판매량이 지난해 같...
2018-05-21 월요일 | 김승한 기자
‘1분기 영업손실’ 대유위니아, 딤채·에어컨 품고 실적개선 노린다
1분기 다소 부진한 성적을 거둔 대유위니아가 하반기 매출 다각화로 실적 개선을 노린다. 지난 15일 대유위니아는 1분기 매출 603억 9085만원, 영업손실 224억 9433만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대유위니아...
2018-05-17 목요일 | 김승한 기자
대유위니아 ‘둘레바람’ 기능 탑재한 ‘2018년형 에어컨’ 출시
대유위니아가 ‘둘레바람’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찬바람을 직접 맞지 않아도 쾌적하게 냉방 하는 ‘2018년형 위니아 에어컨’을 출시했다.최근 에어컨 업계에서는 디자인을 내세워 바람 없는 에어컨이 출시되는 등 ...
2018-05-09 수요일 | 김승한 기자
대유위니아 ‘레트로 대전’ 복고 디자인 최대 30% 할인
대유위니아가 6일부터 12일까지 일주일간 신세계백화점 죽전점에서 ‘대유위니아 레트로 대전’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레트로 대전’은 대유위니아의 복고풍 디자인 제품을 모아 할인 판매하는 행사다. 트렌디한...
2018-04-06 금요일 | 김승한 기자
대유위니아-대우전자, 업계 3위 부상 자신감 ‘2020년 상장 추진’
대유위니아와 대우전자가 삼성전자, LG전자에 이은 명실공히 국내 3위 종합가전기업으로 성장한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최근 대우전자(옛 동부대우전자)를 인수한 대유그룹은 대유위니아와의 상호 보완 관계로 시...
2018-03-14 수요일 | 김승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