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SK텔레콤'·외인 '현대차'·개인 '삼성전자'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9월18일~9월22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9월18일~9월22일]
2023-09-24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시각장애인의 눈' 지팡이가 버스 위치 찾아준다면...현대차·기아 연구원이 선보인 '따뜻한 기술'
"시각장애인이 시내버스 탑승을 거부당하는 유튜브 영상을 보고, 기술로 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습니다."22일 경기도 화성 현대차·기아 남양연구소 설계1동에서는 '2023 아이디어 페스티벌' 본선행사가 ...
2023-09-24 일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기아, 구글·애플 무선으로 연결한다...ccNC 신차 대상
현대차·기아는 인포테인먼트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구글 안드로이드 오토, 애플 카플레이 무선 연결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자동차 인포테인먼트와 스마트폰을 연동할 때 USB 케이블을 연결하는 번거로움에...
2023-09-21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정의선 인연' 현대차그룹·조지아공대, 미래 모빌리티 산학협력 추진
현대자동차그룹이 19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공과대학과 미래 모빌리티 혁신 기술 확보, 우수 인재 발굴을 위한 중장기 파트너십을 맺었다.협약식에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현대차 장재훈 사장, 호세 무뇨스 사...
2023-09-20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첫 5년 연속 무분규 임단협 타결
지난해 역대 최고 실적을 거둔 현대자동차 노사가 도출한 올해 임단협(임금 및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투표를 통과하며 최종 확정됐다. 현대차 노조가 지난 18일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2023-09-19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그룹, 협력사 납품대금 20일 앞당겨 지급
현대자동차그룹은 명절 연휴를 앞두고 협력사 재정 부담 완화를 위해 납품대금 1조9965억원을 조기 지급한다고 18일 발표했다.대상은 현대자·기아·현대모비스·현대글로비스·현대건설·현대제철·현대오토에버·현...
2023-09-19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그룹, 뉴욕 유엔총회서 '부산엑스포' 의지 알린다
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의선)이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원을 위해 특별 제작한 아트카가 미국 뉴욕을 달린다.현대차그룹은 18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시작되는 제78차 유엔(UN)총회 고위급 주간에 K-컬처 아티스트와 ...
2023-09-18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기아와 협업 기회 제공"…벤처기업협회, 오픈 이노베이션 참여 기업 모집
벤처기업협회(회장 성상엽)가 현대자동차(대표이사 장재훈), 기아(대표이사 송호성)와 함께 오픈 이노베이션을 희망하는 유망 벤처기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오픈 이노베이션은 참여기업 의견을 반영한 기...
2023-09-15 금요일 | 신혜주 기자
포스코인터내셔널, 현대차그룹에 차세대 전기차 구동모터코아 353만대 공급
포스코인터내셔널(부회장 정탁)은 현대차그룹과 구동모터코아 총 353만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계약을 통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오는 2026년부터 2034년까지 현대차그룹 북미신공장(HMGMA)에 차세...
2023-09-15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차증권 최병철, ‘4년 연속’ ESG A등급에 영업익 1000억 달성할까?
최병철 현대차증권 대표가 올해도 큰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도전 과제는 ESG(친환경‧사회적 책무‧지배구조 개선) A등급에 영업이익 1000억원을 ‘4년 연속’ 달성하는 것이다.현대모비스(대표 정의선‧조성환), 현...
2023-09-14 목요일 | 임지윤 기자
현대차·한화·포스코·코오롱...수소 리딩기업이 펼치는 청사진 'H2 MEET 2023'
수소산업 전시회 'H2 MEET'가 13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했다. 올해 4회차를 맞이한 전시회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전년 보다 26% 증가한 303개 기업이 참가했다.이는 각국 정부가 탄소중립 정책을 추...
2023-09-13 수요일 | 곽호룡 기자
김창환 현대차 전무, 한국인 최초 세계자동차공학회연합 회장에
현대차·기아는 김창환 전무(사진)가 세계자동차공학회연합(FISITA)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인이 FISITA의 회장으로 선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FISITA는 전세계 38개국의 자동차공학회가 참여...
2023-09-13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임단협 잠정합의...성과금 400%+1050만원
현대자동차 노사는 12일 울산공장 본관 동행룸에서 열린 21차 임단협 교섭에서 2023년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잠정합의안에는 기본급 11만1000원 인상, 실적 성과금 300%+800만원, 특별격려금 250만원, 올해 하반기 ...
2023-09-12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이동석 부사장, 진땀 나는 데뷔 무대
현대자동차(회장 정의선)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에서 난항을 겪으며 파업 전운이 감돌고 있는 가운데 회사 노무 관리 사령탑인 이동석(59) 부사장 역할에 관심이 모아진다.현대차는 정의선 회장, 장재훈 사장, 이동...
2023-09-1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아이오닉6 가격 동결...전기차 반등 '고심'
현대자동차가 오는 8일 '2024 아이오닉6' 연식변경 모델을 출시한다. 코로나19 이후 내놓는 연식변경마다 수백만원씩 가격이 인상했던 것과 달리, 아이오닉6는 일부 사양을 기본화하면서도 가격은 이전과 동결하거나...
2023-09-07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기아, '돌려서 오염 제거하는' 카메라 센서 클리닝 기술 공개
현대차∙기아는 카메라를 보호하는 커버 글라스의 회전과 소형 와이퍼를 결합해 외부오염을 제거하는 ‘로테이터캠’ 기술을 최초로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이 기술은 자율주행 시대에 유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카메...
2023-09-06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인도네시아 전기차 1위..."일본車 텃밭에서 일 낸다"
인도네시아에서 전용전기차 아이오닉5 현지 생산을 시작한 현대자동차가 전기차 1위 기업에 올랐다. 내연기관차에 비해 판매량 자체는 많지 않지만, 성장 가능성이 높은 전기차 시장에서 선두 기업 입지를 구축했다는...
2023-09-05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그룹, 아세안 정상회의에서 '부산엑스포' 홍보전
현대차그룹은 5~7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되는 제 43차 아세안 정상회의 기간에 아트카 23대와 자카르타 내 주요 지역 디지털 옥외 광고 등을 활용해 부산세계박람회 알리기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2023-09-04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증권, 이달 30일까지 ‘디지털 CMA 계좌개설’ 이벤트
현대차증권(사장 최병철)이 이달 30일까지 생애 최초 디지털 종합 자산관리 계좌(CMA·Cash Management Account) 개설 이벤트(Event‧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대상은 이벤트 기간 내 생애 최초 현대차증권 디...
2023-09-04 월요일 | 임지윤 기자
현대차, 8월 내수 판매 13% 증가...그랜저 판매 호조
현대자동차는 2023년 8월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3.2% 증가한 34만7377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발표했다.같은 기간 내수 시장에서는 12.9% 증가한 5만5555대를 판매했다.세단은 그랜저 8820대, 쏘나타 3001대, 아...
2023-09-01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신보, 현대차그룹과 해외 동반진출 협력기업 3000억 보증 지원
신용보증기금과 현대자동차그룹이 미래차산업 해외 동반진출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3000억원 규모의 보증을 지원한다. 이번 특례보증에 한해 기업당 보증한도를 300억원까지 대폭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금융위원회는 ...
2023-08-31 목요일 | 김경찬 기자
현대차, 탄소배출 줄이는 저온 도장 기술 개발
현대자동차(회장 정의선)가 자동차 도장 공정에서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는 도장 기술을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도장 공정 가운데 고온 처리를 통해 입혀진 도료를 단단하게 굳히는 과정을 경화 공정이라고 한다.현...
2023-08-30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그룹, 사내 스타트업 3곳 조기 분사
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의선)은 피트인·매이드·에바싸이클 등 사내 스타트업 3곳을 9개월 만에 조기 분사시켰다고 29일 밝혔다.피트인은 택시 등 영업용 전기차를 대상으로 배터리 스왑 기술을 활용한 리퍼비시 배...
2023-08-29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