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U+tv 서비스 개편…가입자 순증 1위 이어간다
LG유플러스가 급변하는 미디어 플랫폼 시장 및 이용자의 미디어 소비행태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IPTV 서비스를 개편한다. LG유플러스는 자사 인터넷 TV ‘U+tv’ 고객이 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
2020-12-03 목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LG이노텍·을지대병원에 ‘양자내성암호’ 적용…보안성 강화
LG유플러스가 LG이노텍 및 을지대학병원에 양자내성암호 기반 전용회선 구축을 완료하고, 이달 말까지 검증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양자내성암호(PQC)는 향후 고성능 양자컴퓨터의 보안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2020-12-01 화요일 | 정은경 기자
황현식 LG유플러스 사장, “미래 먹거리 발굴 최우선”…2021년 조직개편 단행
황현식 LG유플러스 사장이 기업의 최우선 과제로 미래 먹거리 발굴을 꼽으며, 신성장 동력 강화에 나선다. LG유플러스는 2021년 임원인사에 이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9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2021년 신...
2020-11-29 일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소진공, 전통시장·청년몰 활성화에 협력
LG유플러스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청년몰의 활성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업무 협약식에는 황현식 LG유...
2020-11-27 금요일 | 정은경 기자
‘통신 전문가’ 황현식 LG유플러스 사장, ‘만년 3위’ 탈피할까?
황현식 LG유플러스 사장이 첫 내부 출신 CEO로 선임되면서 이에 따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2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통신 전문가를 새 수장으로 맞이한 LG유플러스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서 변화와 혁신을 도모하...
2020-11-27 금요일 | 정은경 기자
[프로필] 황현식 LG유플러스 CEO
LG유플러스는 25일 이사회를 열고 2021년 임원인사를 단행하고, 황현식 컨슈머사업총괄 사장을 새 CEO(최고경영자)로 내정했다. 황 사장은 1991년 (주)LG 회장실에 입사했다. 이후 1999년 LG텔레콤 사업개발팀 부장...
2020-11-25 수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새 CEO에 황현식 사장…하현회 부회장 용퇴
황현식 컨슈머사업총괄 사장이 LG유플러스의 신임 CEO(최고경영자)로 선임됐다. LG유플러스는 25일 이사회를 열고 2021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우선 하현회 LG유플러스 대표이사 부회장은 임기를 ...
2020-11-25 수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대한민국광고대상’서 3년 연속 수상
LG유플러스가 국내 최고 권위의 광고제 ‘2020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3년 연속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광고대상에서 수상한 작품은 ‘당신의 아이, 무엇을 보고 듣고 있나요?’와 ‘멸종동물 공원’ 등...
2020-11-25 수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청룡영화상 후보작 상영제 U+모바일·tv서 독점 개최
LG유플러스가 제41회 청룡영화상의 ‘후보작 상영제’를 자사 모바일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U+모바일tv와 IPTV 서비스 U+tv에서 비대면으로 오는 27일까지 독점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41회 청룡영화상은 총 1...
2020-11-18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신한은행, LG유플러스·CJ올리브네트웍스와 마이데이터 플랫폼 개발 추진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LG유플러스, CJ올리브네트웍스 등 이종 산업과의 마이데이터 플랫폼 개발을 추진한다. 내년 상반기에 파일럿 서비스를 거쳐 하반기를 목표로 플랫폼 개발에 돌입한다.신한은행은 지난 17일 진옥...
2020-11-18 수요일 | 김경찬 기자
LG유플러스, 안정적인 5G 서비스 지원하는 단독모드(SA) 준비 완료
LG유플러스가 컨테이너 기반 5G 코어 장비(이동교환기·패킷 교환기)의 테스트를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컨테이너란 어디서나 실행 가능한 소형의 독립 운영체제를 뜻한다. 현재 아마존·구글·마이크로소프트...
2020-11-17 화요일 | 정은경 기자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 “전 사업영역서 디지털 추진…혁신 가속화”
“전 사업영역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을 추진하여 고객 경험 혁신을 더욱 가속화 하고자 한다.”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은 13일 발간한 ‘2019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내 CEO 메시지에서 이같이 강조...
2020-11-13 금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자율주행 ‘전기버스’ 선보여
LG유플러스가 블루스페이스, 우진산전, 메트로포리스 등 국내외 전문업체들과 함께 ‘자율주행 버스’ 사업에 본격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4개 사는 우진산전 충북 오창 공장에서 이같은 내용의 사업협력을...
2020-11-11 수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지능형 CCTV, 침입·배회·방화 분야 KISA 인증
LG유플러스가 자사의 ‘U+지능형 CCTV’ 서비스가 KISA(한국인터넷진흥원) 주관 지능형 CCTV 솔루션 성능 인증시험 침입·배회·방화 3개 분야에서 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KISA가 주관하는 지능형 CCTV...
2020-11-10 화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소외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 진행
LG유플러스가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진행했다.LG유플러스는 해비타트와 함께 서울 광진구 재한몽골학교 여자기숙사, 마포구에 거주 중인 치매 및 경증장애 어르신 2가구 등...
2020-11-09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LG유플러스 “내년에도 B2C 사업 위주로 전개할 것”
LG유플러스는 5일 열린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경쟁사는 B2B(기업 간 거래) 사업 중심으로 5G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지만, 우리는 올해와 내년에도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중심으로 5G 가입자 확대, 경...
2020-11-05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LG유플러스, “2G 주파수, 재할당 검토 안 해”
LG유플러스는 5일 열린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내년에 2G 주파수를 재할당 받는 것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가입자 감소 추이와 장비 노후화를 감안하면, 2G 서비스가 종료되는 시점...
2020-11-05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LG유플러스 "알뜰폰 사업, 공격적으로 갈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5일 열린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MVNO(알뜰폰) 가입자 비중을 따지면, LG유플러스는 시장 내에서 20%를 상회하는 수준”이라며 알뜰폰 사업자들이 LG유플러스에 기여하는 망 이용 대가 매출 ...
2020-11-05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LG유플러스, "이익 규모 증가로 배당금 긍정적으로 변화할 것"
LG유플러스는 5일 열린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배당금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이익 규모가 증가하면서, 시장에서 요구하는 형태의 배당금 변화를 생각하고 있다” “...
2020-11-05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LG유플러스, "화웨이 커버리지, 서비스 제공에 문제 없어"
LG유플러스는 5일 열린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화웨이 이슈가 주가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은 느끼고 있다”며 “이는 미중 갈등으로 야기된 문제”라고 말했다. 이어 “LG유플러스는 현재 30%를 차지하는 화...
2020-11-05 목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3분기 영업익 2512억…연간 성장목표 초과달성
LG유플러스가 모바일 사업과 스마트홈 등 전 사업 부문에서 고른 성장을 보이며 3분기 깜짝 실적을 기록했다. LG유플러스는 올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51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0.6% 증가했다고 5일 공...
2020-11-05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실적속보] (잠정) LG유플러스(별도), 2020/3Q 영업이익 2,349.0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11.05 11:26](잠정) LG유플러스(별도), 2020/3Q 영업이익 2,349.0억원11월 5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30,793.0억원(전년대비 -2.0% 감소),영업이익은 2,349.0억원(전년대비 52.7% 증가...
2020-11-05 목요일 | 파봇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