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LS그룹, ESG 경영 문화 확산 '맞손'
신한은행(행장 진옥동)은 LS그룹(회장 구자은)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문화 확산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TLQ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이날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진옥동 신한은행장과 구자은...
2022-04-27 수요일 | 김태윤 기자
구자은 LS그룹 회장, 강원도 동해항 LS전선 해저케이블 공장 방문...취임 후 첫 현장경영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취임 후 첫 현장경영 활동으로 LS전선 해저케이블 공장이 위치한 강원도 동해항을 찾았다.구 회장은 21일 동해항에서 LS전선이 개최한 해저 전력 케이블 포설선 ‘GL2030’의 취항식에 참여해 ...
2022-04-2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SG가 정답이다 - LS그룹] 전력 전문 LS 구자은號 “ESG는 성장 기회”
LS그룹이 지난해말 구자은 회장 체제로 전환한 이후 친환경 경영 고도화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본격화하고 있다. LS그룹은 친환경 경쟁력 강화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등으로 대외 ESG 영향력을...
2022-04-1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LS전선아시아, 역대 1분기 최대 매출 달성...1분기 매출 1956억 원 기록
LS전선아시아(대표이사 백인재)는 14일 지난 1분기 실적(연결 기준)을 발표했다. 1분기 매출은 1956억 원, 영업이익 6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0%, 영업이익은 13% 증가했다. 1분기 기준 매출은 베트남 생...
2022-04-1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LS일렉트릭, 안정적 재무 지표 1등 공신 김동현 CFO 대표이사 선임
LS일렉트릭(대표이사 구자균, 김동현)이 2014년부터 재무 전략을 이끈 김동현 CFO(사진)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 신임 대표는 LS일렉트릭의 안정적인 재무 지표를 달성한 1등 공신이다.LS일렉트릭은 지난 28...
2022-03-3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국민연금, LS일렉트릭 물적분할 찬성…다음 달 1일 ‘LS모빌리티솔루션’ 출범
국민연금공단이 LS일렉트릭의 전기차 부품사업인 EV릴레이(Relay) 부분 물적분할에 찬성했다. LS일렉트릭은 다음주에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해당 내용을 처리할 방침이다.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 수탁...
2022-03-25 금요일 | 서효문 기자
LS그룹, 국내외 미래인재·소외계층에 교육 기회·인프라 제공
LS그룹(회장 구자은)이 국내외 미래인재와 소외계층에게 다양한 기회 또는 인프라 등을 제공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창립 이후 ‘미래세대의 꿈을 후원하는 든든한 파트너’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
2022-03-2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2022 이사회 돋보기] LS그룹 3대 구자은 체제 시작...㈜LS ‘양손잡이 경영’ 든든 도우미
“2022년 정기 주주총회 시기가 시작한다. 많은 기업이 해당 주총을 통해서 한 해의 경영 비전 제시와 구체화에 신경을 쓴다. 이에 본지는 각 기업들의 이사회를 살펴보고 올해 경영 비전과 방향, 현황 등을 살펴본다...
2022-03-09 수요일 | 서효문 기자
LS전선, 전남 고흥만 수상태양광발전소에 케이블 공급
LS전선(대표이사 명노현)은 전남 고흥만 수상태양광발전소(63MW급)에 전력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DC1.5kV 수상 케이블을 비롯, 22.9kV케이블, 변전소를 연결하는 154kV 케이블 등 발전단지 조성에 필요한 ...
2022-03-0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LS그룹, 동해시에 산불피해복구성금 3억원 기탁
LS그룹(회장 구자은)이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동해시에 산불피해복구성금 3억원을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성금 기탁에는 LS전선, LS일렉트릭, LS-Nikko동제련, LS엠트론, E1, 예스코 등 6개 계열사...
2022-03-07 월요일 | 정은경 기자
S-OIL·LS일렉트릭 실적 호조 이끈 CFO 방주완·김동현
S-OIL(대표이사 알 카타니)과 LS일렉트릭(대표이사 구자균)은 지난해 실적 호조를 기록했다. 이런 행보에는 양사의 재무 전략 키를 잡고 있는 방주완 S-OIL CFO와 김동현 LS일렉트릭 CFO가 있다. 두 사람은 과거 위기...
2022-03-0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LS전선, 한국전기연구원과 ‘탄소중립 기술개발’ MOU
LS전선(대표이사 명노현)은 한국전기연구원(KERI)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술개발 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양측은 친환경 및 전력 전송 분야의 신기술, 신소재 개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협력 분야...
2022-02-2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2022 이사회 돋보기] 실적 호조 LS일렉트릭, 신임 사내이사에 김동현 CFO 내정
“2022년 정기 주주총회 시기가 시작한다. 많은 기업이 해당 주총을 통해서 한 해의 경영 비전 제시와 구체화에 신경을 쓴다. 이에 본지는 각 기업의 이사회를 살펴보고 올해 경영 비전과 방향, 현황 등을 살펴본다....
2022-02-2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2022 이사회 돋보기] LS전선아시아, 기타비상무이사 이인호 본부장 선임
“2022년 정기 주주총회 시기가 시작한다. 많은 기업이 해당 주총을 통해서 한 해의 경영 비전 제시와 구체화에 신경을 쓴다. 이에 본지는 각 기업들의 이사회를 살펴보고 올해 경영 비전과 방향, 현황 등을 살펴본다...
2022-02-2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오늘(11일) 별세 구자홍 LS 초대 회장…‘화복동문(禍福同門)’ 강조 솔선수범 리더
오늘(11일) 별세한 구자홍 LS그룹 초대 회장(사진)은 ‘화복동문(禍福同門 : 화나 복은 모두 자신이 불러들인다는 뜻)’을 강조한 솔선수범의 대표 리더다. LS그룹 회장 재직 시절 그는 ‘경영진의 솔선수범’을 강조...
2022-02-11 금요일 | 서효문 기자
LS전선아시아, 역대 최대 배당 결의 "주당 240원"
LS전선아시아(대표이사 백인재)가 10일 이사회를 열어 1주당 240원, 총 73억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이는 전년대비 20% 증가한 규모이며, 시가배당률은3.0%로, 작년 코스피 기업 평균 시가배당률 2.4%를 넘어...
2022-02-10 목요일 | 서효문 기자
[2021 실적] LS일렉트릭, 유럽·전기차 수요 확대 등 실적 호조 기대
지난해 양호한 성적을 기록한 LS일렉트릭(회장 구자균)이 올해도 긍정적인 전망이 나오고 있다. 유럽 시장 수요 증가, 전기차 부품 시장 확대 등의 요소로 전 사업에서 실적 호조가 이어지거나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2022-02-09 수요일 | 서효문 기자
LS일렉트릭·전선아시아, 구자은 ‘양손잡이 경영’ 이끈다
지난해 LS그룹 3대 회장에 취임한 구자은 LS 회장(사진) 경영 비전은 ‘양손잡이 성장’이다. 양손잡이 성장은 한 손에는 전기·전력·소재 등의 앞선 기술력, 다른 한 손에는 AI(인공지능)·빅데이터·IoT(사물인터...
2022-02-0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구자은 LS 회장, AI·빅데이터·스마트에너지 접목해 디지털 기업 전환 촉진
올해 1월 LS그룹 3대 회자엥 취임한 구자은 LS 회장(사진)은 취임 일성으로 ’양손잡이 경영’을 통한 기존 주력 사업과 미래 신사업의 사업 시너지 극대화를 강조했다. 한 손에는 전기·전력·소재 등의 앞선 기술력...
2022-01-2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LS전선, 인도네시아 전력 케이블 공장 준공
LS전선(대표이사 명노현)은 인도네시아 전력 케이블 공장(LSAGI)을 준공했다고 26일 밝혔다. LS전선은 2020년 9월 자카르타市 인근 아르타 산업단지 64,000m²(19,360평) 부지에 공장을 착공했다. LSAGI는 전력 송,...
2022-01-2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크레딧] 신용등급 ‘AA-’ LS일렉트릭, 높은 시장 지배력으로 실적 순풍 기대
LS일렉트릭(회장 구자균)이 국내 전력기기 시장의 높은 시장 지배력을 앞세워 실적 순풍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26일 신용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 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은 최근 LS일...
2022-01-26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