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추천종목/SK증권] 다우기술·LG상사·롯데케미칼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 다우기술- 올 상반기 자체사업 영업익은 1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3% 증가.- O2O전화주문 사업부문이 2배 이상 성장하며 흑자전환한 점도 긍정적.◇ LG상사- 석탄 가격의 반등으로 관련 사업부 이익 개선 효과 기대.- 그러나 트레이딩 사업부의 감익 여지에 의해서 이는 상쇄될 가...
2016-10-02 일요일 | 고영훈 기자
-
[주간추천종목/미래에셋대우] 삼성전자·LG상사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 삼성전자- 부문별 영업이익은 IM(스마트폰) 4.5조원, CE(가전) 1.0조원, 반도체 2.5조원, 디스플레이 0.1조원으로 추산. 세트부문(IM, CE)의 실적 개선폭이 컸음. - 갤럭시 S7 및 중저가 J시리즈의 판매 호조와 엣지디스플레이(flexible OLED)의 비중 증가에 따른 믹스 개선 효과가 컸던 것으...
2016-07-11 월요일 | 고영훈 기자
-
NH투자증권 “LG상사, 2분기 양호한 흐름 전망”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NH투자증권은 22일 LG상사에 대해 2분기 양호한 실적 흐름이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8000원을 유지했다.김동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LG상사의 2분기 예상 매출액은 3조4634억원, 영업이익은 449억원이 예상된다”며 “자원사업과 물류사업 부문 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감...
2016-06-22 수요일 | 고영훈 기자
-
LG상사, 이란 전기차 시장 진출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LG그룹이 미래 성장동력으로 자동차 전장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LG상사가 이란 전기자동차차 시장에 뛰어든다.LG상사는 최근 이란 산업개발청과 전기차 개발사업에 대한 합의...
2016-05-13 금요일 | 정수남 기자
-
LG상사, 1Q 영업익 446억원…전년비 113%↑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LG상사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3.22% 증가한 446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조153억원으로 14.01%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336억원으로 153.89% 늘었다.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
2016-04-28 목요일 | 고영훈 기자
-
NICE평가, LG상사 장기신용등급 하향검토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나이스신용평가(이하 NICE평가)는 지난 4일 LG상사의 장기신용등급을 AA-로 유지하되, 하향검토 등급감시대상에 등재했다고 밝혔다. 석유, 비철 등 원자재부문 시황 악화에 따른 당기손실이 원인으로 꼽힌다.LG상사는 작년년 2171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산업재 및 물류부문의 실적개선에...
2016-02-05 금요일 | 서효문 기자
-
LG상사, 작년 영업익 817억…전년대비 53%↓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LG상사는 지난해 매출 13조2245억원, 영업이익 817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보다 16.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52.5% 감소했다. 당기순손실은 2171억원으로 나타났다. LG상사 관계자는 “산업재 트레이딩 물량 증가와 물류 부문의 수익 연결로 매출은 일부 증가했지...
2016-02-03 수요일 | 고영훈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