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테라, '센텀맥주축제' 특별 후원사로…이벤트존 꾸린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부산 대표 맥주 축제 ‘테라와 함께하는 2025 센텀맥주축제’에 특별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테라 브랜드가 공식 스폰서로 나서며, 다양한 브랜드 체험을 통해 브랜드 대...
2025-05-26 월요일 | 손원태 기자
조운호 전 하이트진로음료 대표, 하림 육가공 부문 사장으로 취임
하림 육가공사업 부문 사장에 조운호 전 하이트진로음료 대표이사가 취임했다.조 신임 사장은 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오늘자로 제가 ㈜하림 육가공사업 부문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하게 됐다"며 "세상...
2025-05-07 수요일 | 김나영 기자
하이트진로, 과일탄산주 '이슬톡톡' 제로슈거 리뉴얼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국내 대표 과실탄산주 브랜드 ‘이슬톡톡’을 제로슈거 콘셉트로 새단장한다고 29일 밝혔다.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를 반영해 시장 ...
2025-04-29 화요일 | 손원태 기자
하이트진로, 한정판 '핵아이셔에이슬' 콜라보 출시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한정판 '핵아이셔에이슬'을 전격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오리온의 '핵아이셔'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이번 신제품은 전국 유흥채널과 대형마트, 편의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
2025-04-18 금요일 | 손원태 기자
[DCM] '절반 이상이 금융사’… 하이트진로 '온탕', 동화기업 '냉탕' [3월 회사채 리뷰(II)]
3월 국내 회사채 시장은 발행 규모 축소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흥행 속에 금융업종의 발행 편중 및 신용등급별 양극화가 뚜렷하게 드러난 시기였다. 하나금융 · 현대해상 등 일부 대형 금융사가 전체 발행의 절반 이...
2025-04-10 목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하이트진로, 연구개발 역량 강화 '통합연구소' 개관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신축 통합연구소를 3일 개관했다. 기존 홍천 맥주 연구소와 청주 소주 연구소를 통합하는 형태로, 연구 효율성을 높이고 주류 및 신규 사업 분야의 경쟁력...
2025-04-03 목요일 | 손원태 기자
하이트진로 '테라 Jump Up 2025!' 캠페인…재도약 나선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차별화된 ‘청정라거’ 콘셉트로 지난 2019년 3월 출시한 테라(TERRA) 맥주의 제2 도약에 나선다. 하이트진로는 출시 이후 시대의 요구와 트렌드를 반영한 ‘테라 Jump Up 2025!’ 캠...
2025-03-19 수요일 | 손원태 기자
하이트진로음료, 건강 라이프스타일 먹는샘물 '조이워터' 출시
하이트진로음료(대표 박재범)는 건강하고 생기 넘치는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를 겨냥한 먹는샘물 ‘조이워터’를 6일 생산했다. 이 제품은 하이트진로음료가 제조, 생산하고 주식회사 비에스스토어가 판매한...
2025-03-06 목요일 | 손원태 기자
하이트진로 켈리, '모나 용평 인터내셔널 스키 페스티벌' 후원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라거 맥주 ‘켈리(Kelly)’가 13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되는 ‘제42회 모나 용평 인터내셔널 스키 페스티벌’에 2년 연속 주류 스폰서십을 맺고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겨울 스포츠 마케팅...
2025-02-13 목요일 | 손원태 기자
“소주 이어 맥주도” 하이트진로 김인규, 간절한 ‘소맥왕’ 도전 [라스트 1년]
소주에 이어 맥주 1위를 꿈꾸는 하이트진로 김인규 대표가 어느덧 임기 마지막 1년을 앞두고 있다. 김 대표는 하이트맥주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해 진로와의 합병 이후 대표직에 올라 15년 넘게 회사를 이끈 인물이다...
2025-02-03 월요일 | 손원태 기자
하이트진로, 순직 소방관 가족 초청 '힐링캠프' 열어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이달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 동안 강원 평창군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소방가족 힐링캠프’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5회째를 맞는 힐링캠프는 하이트진로가 소방청, 소방가...
2025-01-14 화요일 | 손원태 기자
하이트진로, 출시 33년 흑맥주 '스타우트' 리뉴얼 출시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출시 33년 차를 맞은 ‘스타우트’의 주질과 패키지 디자인을 전면 리뉴얼한다. 1991년 국내 최초 라거 타입 흑맥주로 출시된 스타우트는 현재까지 누적 약 6억 병 이상 판매되며 꾸준히 ...
2024-12-30 월요일 | 손원태 기자
하이트진로, 샴페인 하우스 '라미아블' 신제품 2종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그랑 크뤼(Grand Cru, 우수 포도원) 샴페인(Champagne) 만을 만드는 샴페인 하우스 ‘라미아블(Lamiable)’의 신규 제품 2종을 출시한다. ‘라미아블’은 샴페인이 생산되는 프랑스 샴...
2024-12-12 목요일 | 손원태 기자
하이트진로음료, 진로토닉워터 크리스마스 에디션 출시
하이트진로음료(대표 박재범)는 자사 대표 제품인 진로토닉워터의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28일 출시했다.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진로토닉워터 오리지널 제품을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특별히 디자인한 한정판...
2024-11-28 목요일 | 손원태 기자
스타 마케팅 효과?…하이트진로, '영업익 2배' 비결은
창립 100주년을 맞은 하이트진로가 주력 사업인 소주, 맥주로 재도약에 성공했다. 국내에서는 프리미엄 라인의 ‘일품진로’가, 해외에서는 과일 소주 시리즈가 인기다. 맥주는 테라와 켈리를 동시 공략하면서 소비자...
2024-11-15 금요일 | 손원태 기자
하이트진로 '일품진로', 전년比 매출 20% 성장…"프리미엄 소주 선도"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창립 100주년을 맞아 올해 다양한 일품진로 제품을 선보인 결과, 10월까지 매출액이 전년 대비 20% 이상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증류식 소주 시장이 지난해부터 정체기에 접어들었...
2024-11-12 화요일 | 손원태 기자
하이트진로, 창립 100주년 양재천 플로깅 등 정화 활동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창립 100주년을 맞아 ‘맑은 강, 하천 만들기’ 프로젝트 세 번째 행사를 서초 본사 인근 양재천에서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최근 입사한 신입직원을 포함한 임직원 2...
2024-10-31 목요일 | 손원태 기자
"두꺼비도 예뻐진다"…'100년 기업' 하이트진로 오너家, 뷰티 찜한 이유는
창립 100주년을 맞은 하이트진로가 신사업으로 뷰티 시장에 뛰어들었다. 하이트진로의 계열사 서영이앤티가 화장품 제조개발생산(ODM) 업체인 비앤비코리아를 인수하면서다. 비앤비코리아는 가수 이효리가 모델로 선...
2024-10-21 월요일 | 손원태 기자
하이트진로, 진로 라벨 디자인 리뉴얼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진로의 헤리티지를 더욱 명확하게 드러낼 수 있는 라벨 디자인으로 새 단장 한다고 11일 밝혔다. 출시 누적 판매 20억병(7월 기준)을 돌파, 대한민국 제로슈거 소주 시장을 선도하고...
2024-10-11 금요일 | 손원태 기자
하이트진로, 중국 프리미엄 백주 '수정방' 국내 출시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중국 프리미엄 백주 ‘수정방’ 3종의 국내 유통을 개시한다. 수정방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증류소로 600년 전에 세워졌다. 1998년 청두 진강 강변에서 고대 시설이 그대로 보존된...
2024-09-23 월요일 | 손원태 기자
하이트진로, '2024 이슬라이브페스티벌' 성료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지난 7일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열린 ‘2024 이슬라이브페스티벌’에 1만9000명이 방문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은 2018년부터 세계 최초이...
2024-09-10 화요일 | 손원태 기자
하이트진로 켈리, '밀리의서재' 콜라보 프로모션 전개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켈리(Kelly)’가 전자책 구독 서비스 ‘밀리의서재’와 함께 온·오프라인 소비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맥주 브랜드 최초 독서 플랫폼과의 만남으로, 소...
2024-08-14 수요일 | 손원태 기자
"공유, 손석구, 이동욱까지" 뒤집기 나선 하이트진로
테라 공유, 켈리 손석구에 이어 테라 라이트 이동욱까지 가세했다. 하이트진로가 맥주 점유율 1위 탈환을 위해 전방위 공세를 펼친 것이다. 하이트진로는 해외에서도 쭉쭉 뻗어 나가는 소주와 달리 맥주에서는 좀처럼...
2024-07-30 화요일 | 손원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