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 올해 홈쇼핑 등 창구 확대..."로드샵 위기 극복"
토니모리가 올해 홈쇼핑 등 유통 창구를 확대해 로드샵 시장의 위기를 극복할 계획이다.토니모리는 2019년 주요 경영 방침을 '위기관리와 도전'으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를 위해 토니모리는 △유통다각화 및 브...
2019-01-04 금요일 | 구혜린 기자
[급등종목] 영신금속, 토니모리 외
2018.11.15 금일 급등 사유 영신금속(+29.77%) 3분기 호실적 관련토니모리(+29.46%) 中 단체관광 증가 기대바이오스마트(+18.31%) 3분기 호실적 관련헝셩그룹(+17.90%) 3D에니메이션 공룡왕 흥행 기대코스메카코리아...
2018-11-15 목요일 | 파봇기자
토니모리, 신임 사장에 ‘직원 출신’ 주용건 상무 선임
토니모리는 주용건 국내사업본부 상무를 신임 사장으로 임명했다고 5일 밝혔다. 토니모리 설립 이래 최초의 직원 출신 사장이다. 주 신임 사장은 2006년 토니모리에 첫 입사한 이래 유통사업부 이사와 국내사업본...
2018-01-05 금요일 | 신미진 기자
토니모리 “올해 신규채널 매출 전년비 2배 성장 목표”
토니모리가 올해 신규 채널 부문 매출을 전년대비 2배 이상 늘리겠다고 선언했다. 4일 토니모리는 뉴비즈사업부 신설하고 올해 온라인, 홈쇼핑, 해외 성장 채널 등 신규 채널 부문에서 전년 대비 2배 이상의 매출...
2018-01-04 목요일 | 신미진 기자
배해동 토니모리 회장, 2년 연속 ‘CEO 리더십’ 대상
토니모리는 배해동 회장이 2년 연속 ‘대한민국 CEO 리더십 어워드’ 혁신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제 7회를 맞은 대한민국 CEO 리더십 어워드는 뛰어난 리더십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
2017-12-26 화요일 | 신미진 기자
[화장품 6월 브랜드평판] 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토니모리 순
[한국금융신문 신미진기자] 2017년 5월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조사결과 아모레퍼시픽이 1위를 차지했으며, LG생활건강과 토니모리가 그 뒤를 이은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5월 5일부터 6월...
2017-06-07 수요일 | 신미진 기자
토니모리, 영국 최대 드러그스토어 ‘부츠’ 입점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토니모리가 전 세계 최대 규모 드러그스토어 ‘부츠(Boots)’와 입점을 체결하고,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제품을 공급한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한국 화장품 브랜드 최초로 수입화장품...
2017-05-31 수요일 | 신미진 기자
토니모리 1Q 영업이익 19억원…전년비 64.3%↓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토니모리가 연결재무제표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19억 2900만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64.3% 감소했다고 11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622억 4700만원으로 4.6% 증가했으나 당기순이익...
2017-05-11 목요일 | 신미진 기자
[화장품 5월 브랜드평판] 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토니모리 순
[한국금융신문 신미진기자] 2017년 5월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조사결과 아모레퍼시픽이 1위를 차지했으며, LG생활건강과 토니모리가 그 뒤를 이은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4월 1일부터 5월...
2017-05-04 목요일 | 신미진 기자
토니모리, 1주당 배당금 230원 결정…전년비 15%↑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토니모리는 14일 이사회를 통해 보통주 1주당 23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시가 배당율은 1.01%이며 총 배당 규모는 40억 5700만원이다. 이는 지난 해 200원(무상증자 주식수 증가 반영...
2017-02-14 화요일 | 김은지 기자
토니모리, 541개 품목 위생허가 완료…中 진출 박차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토니모리가 중국의 사드 배치 보복 조치 강화 등 어려운 외부 상황 속에서도 약 541개의 품목 위생허가 완료 등 중국 진출의 성공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토니모리는 최근 중국...
2017-02-11 토요일 | 김은지 기자
‘할인행사 비용 가맹점 전가’ 토니모리 과징금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토니모리가 가맹점에 판촉비용을 일방적으로 떠넘기고 영업지역을 축소하는 불공정 행위로 과징금 처분을 받았다.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는 토니모리의 이 같은 가맹사업법 위반 행위를...
2016-12-01 목요일 | 김은지 기자
토니모리, 230억 투입 중국 생산설비 신축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토니모리는 중국 시장의 체계적인 성장 동력을 위해 중국 자회사인 메가코스화장품 유한공사에 230억원을 투입하여 화장품 생산설비를 신축하기로 결정했다. 토니모리 메가코스화장품은 ...
2016-10-17 월요일 | 김은지 기자
토니모리 ‘포켓몬 에디션’ 50만개 판매 돌파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토니모리가 지난 달 선보인 ‘포켓몬 에디션’이 높은 인기에 힘입어 전국적으로 품귀현상을 빚고 있다. 지난 9월 중순 첫 라인업을 출시한 이후 포켓몬 캐릭터가 담긴 귀여운 용기 디자...
2016-10-12 수요일 | 김은지 기자
양창수의 토니모리, 유럽에서 통했다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사장 양창수)가 한국 브랜드 최초로 세포라 유럽 전역에 론칭 후 3주 만에 초도 물량이 거의 소진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이미 프랑스, 스페...
2016-05-31 화요일 | 김은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