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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 역대 최대 배당 결의 "주당 240원"
LS전선아시아(대표이사 백인재)가 10일 이사회를 열어 1주당 240원, 총 73억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이는 전년대비 20% 증가한 규모이며, 시가배당률은3.0%로, 작년 코스피 기업 평균 시가배당률 2.4%를 넘어...
2022-02-10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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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실적] LS일렉트릭, 유럽·전기차 수요 확대 등 실적 호조 기대
지난해 양호한 성적을 기록한 LS일렉트릭(회장 구자균)이 올해도 긍정적인 전망이 나오고 있다. 유럽 시장 수요 증가, 전기차 부품 시장 확대 등의 요소로 전 사업에서 실적 호조가 이어지거나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2022-02-09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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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전선아시아, 구자은 ‘양손잡이 경영’ 이끈다
지난해 LS그룹 3대 회장에 취임한 구자은 LS 회장(사진) 경영 비전은 ‘양손잡이 성장’이다. 양손잡이 성장은 한 손에는 전기·전력·소재 등의 앞선 기술력, 다른 한 손에는 AI(인공지능)·빅데이터·IoT(사물인터...
2022-02-0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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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은 LS 회장, AI·빅데이터·스마트에너지 접목해 디지털 기업 전환 촉진
올해 1월 LS그룹 3대 회자엥 취임한 구자은 LS 회장(사진)은 취임 일성으로 ’양손잡이 경영’을 통한 기존 주력 사업과 미래 신사업의 사업 시너지 극대화를 강조했다. 한 손에는 전기·전력·소재 등의 앞선 기술력...
2022-01-2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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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인도네시아 전력 케이블 공장 준공
LS전선(대표이사 명노현)은 인도네시아 전력 케이블 공장(LSAGI)을 준공했다고 26일 밝혔다. LS전선은 2020년 9월 자카르타市 인근 아르타 산업단지 64,000m²(19,360평) 부지에 공장을 착공했다. LSAGI는 전력 송,...
2022-01-2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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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딧] 신용등급 ‘AA-’ LS일렉트릭, 높은 시장 지배력으로 실적 순풍 기대
LS일렉트릭(회장 구자균)이 국내 전력기기 시장의 높은 시장 지배력을 앞세워 실적 순풍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26일 신용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 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은 최근 LS일...
2022-01-26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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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회-LS일렉트릭, 에너지·자동화 미래기술 스타트업 발굴 나서
한국무역협회(회장 구자열)는 LS일렉트릭(대표이사 구자균 등)와 손잡고 에너지 신산업 및 제조 자동화 기술의 미래를 함께 구상하고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혁신 스타트업을 찾아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전력 및 자...
2022-01-21 금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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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 베트남 경제 회복 속 UPT·부스닥트 등 고부가 제품 앞세워 실적 호조 잇는다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LS전선아시아(대표이사 백인재)가 베트남 경제 회복 여파로 올해도 실적 호조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해당 행보를 이끄는 것은 UPT(통신케이블), 부스닥트(Bus duct : 신개념 전기...
2022-01-19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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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은 LS그룹 회장, 취임 후 첫 활동은 이웃사랑성금 20억 원 기탁
구자은 LS그룹 회장(사진)이 총수 취임 후 첫 활동으로 사회공헌을 펼쳤다. LS는 19일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에 이웃사랑성금 20억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LS는 지난 2009년부터 한 해도 빠...
2022-01-19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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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 작년 영업익 282억 원 “사상 최대”
LS전선아시아(대표이사 백인재)가 지난해 연간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LS전선아시아는 17일 지난해 매출(연결 기준) 7435억 원, 영업이익 282억 원으로 최대실적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28%, 영업...
2022-01-1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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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속보] (잠정) LS전선아시아(연결), 2021/4Q 영업이익 80.59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2.01.17 09:00](잠정) LS전선아시아(연결), 2021/4Q 영업이익 80.59억원1월 17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632.05억원(전년대비 -1.9% 감소),영업이익은 80.59억원(전년대비 155.5% 증가...
2022-01-17 월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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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새 회장' 구자은 취임, 양손잡이 경영론 역설
LS그룹 3대 회장에 오른 구자은 회장이 3일 취임사에서 "양손잡이 경영을 통해 기존 주력 사업과 미래 신사업의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하겠다"고 강조했다. LS는 이날 안양 LS타워 대강당에서 LS 회장 이·취임식 및 ...
2022-01-03 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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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니꼬동제련, 아시아 제련소 최초 ‘카퍼마크’ 인증 취득
LS니꼬동제련(회장 구자홍)은 22일(영국 현지시간) 아시아 최초로 ‘카퍼마크(Copper Mark)’ 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카퍼마크’는 2019년 국제구리협회가 도입을 주도한 구리산업의 ESG 인증제도이다. 광석 채...
2021-12-23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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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ESG평가-LS그룹] 총수 변화 앞둔 LS그룹, ㈜LS·일렉트릭 'A' 평가…구자은 ‘디지털 전환’ 박차
최근 총수를 변경한 LS그룹 계열사 중 ㈜LS(대표이사 이광우)와 LS일렉트릭(대표이사 구자균)이 ESG평가 A등급을 받았다. 지난달 새로운 그룹 회장으로 선임된 구자은 회장(사진)은 ‘디지털 전환’을 강조하며 새로...
2021-12-2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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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은 회장, LS엠트론 4년만에 흑자전환 경영능력 과시
구자은 LS그룹 회장 경영능력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 4년간 적자에 허덕이던 산업기계 계열사 LS엠트론을 올해 흑자전환시키며 재계 2세 경영자로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지난 26일 LS그룹 3대 회장에 선...
2021-11-2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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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은 LS호 출범…오너 3세 구본규 LS전선 CEO 선임
LS그룹이 구자은 신임 그룹 회장 체제로 전환한 가운데 3세 경영인인 구본규 LS엠트론 부사장이 LS전선 신임 CEO로 선임돼 눈길을 끈다. 구 신임 사장의 승진으로 구본혁 에스코홀딩스 사장, 구동휘 E1 전무 등 또 다...
2021-11-26 금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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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 따뜻한 겨울나기 위한 ‘Hot Heart 나눔’ 행사 개최
LS그룹(회장 구자열)은 15일 그룹 연수원인 미래원이 소재한 경기도 안성시와 함께 코로나19 장기화로 더욱 어려워진 안성시내 취약계층 800여 가구에 1억원 상당의 김장김치, 겨울이불, 토종벌꿀 등을 전달하는 ‘H...
2021-11-1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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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LS니꼬동제련, 버려지는 휴대전화에서 광맥 캔다
SK네트웍스(대표 사장 박상규)와 LS니꼬동제련(대표 사장 도석구)가 자원 재활용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양사는 15일 서울 강동구 길동채움에서 ‘리사이클을 통한 자원순환 및 포괄적 마케팅 협업’ 양해각서를 체결...
2021-11-15 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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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차세대 초전도케이블 개발
LS전선은 최근 차세대 초전도 케이블 개발에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 초전도 케이블은 송전 중 전력 손실이 거의 없고 대용량 송전이 가능하다. 전자파도 발생하지 않아 대표적인 친환경 에너지 제품으로 불린다. ...
2021-10-1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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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CEO] 12월 용퇴 구자열, LS에 ESG 등 혁신 DNA 심었다
“지난해 시작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은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경제 패러다임을 바꿨다. 이 과정에서 국내 경제계를 책임지고 있는 CEO들의 언행은 많은 국민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
2021-10-1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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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 하반기 공채 진행 “LS와 함께 미래 이끌 인재 오라”
LS그룹이 지난달 27일부터 오는 15일까지 2021년 하반기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LS는 주요 그룹들이 잇따라 공채를 축소 또는 폐지하고 수시 채용으로 전환하는 추세 속에서 취업준비생들이 ...
2021-10-08 금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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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대만 2000억원 해저케이블 수주
LS전선이 대만에서 대규모 해저케이블 사업을 연이어 수주하며, 시장 선점을 이어가고 있다. LS전선은 해상풍력 건설업체인 CDWE(CSBC-DEME Wind Engineering)으로부터 2000억원 규모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하이롱 해상풍력단지에 2025년까지 해저케이블을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로써 LS전선은 지금까지 발주...
2021-10-06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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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상생 행보 인정 받은 구자열 LS 회장, 제2회 '지니포럼'서 지니어워즈 수상
구자열 LS 회장의 혁신과 상생 행보가 인정 받았다. 구 회장은 29일, 전주시에서 개최된 전라북도,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등 10개 기관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 2회 지니(GENIE: Global Emerging Network In Economy)포...
2021-09-30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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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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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