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주거트렌드 반영한 ‘푸르지오 에디션 2023’ 발표…2021년 이후 2년만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최신 주거트렌드를 반영해 새롭게 구성한 푸르지오 상품전략인 ‘푸르지오 에디션 2023’을 발표했다고 17일 밝혔다. 푸르지오 에디션은 푸르지오의 브랜드 철학인 ‘Natural Nobi...
2023-02-17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복구 지원 성금 1억원 기탁
대우건설은 15일 그룹 정원주 부회장이 서울시 중구에 대한적십자사를 방문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지원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대우건설은 이번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로 전달돼 ...
2023-02-15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정대우 과장’ 키링·인형…대우건설, 업계 최초 ‘캐릭터 굿즈’ PR활동 전개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캐릭터 굿즈’ 수집 열풍이 불고 있는 것에 맞추어 업계 최초로 ‘캐릭터 굿즈’를 활용한 PR활동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제작 상품은 대우건설의 자사 ...
2023-02-1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1월 한 달에만 토목사업 1조원 수주 저력…비주택 비중 확대 성공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지난 1월에 토목사업 부문에서만 수주액 1조 원을 돌파했다. 분양시장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 대외환경 속에서 비주택부문 수주 증가를 통해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이...
2023-02-0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2023년에도 온정의 ‘임직원 릴레이 봉사활동’ 전개한다
대우건설은 지난 3일, 2023년 ‘대우건설 릴레이 봉사활동’의 첫 발을 내딛었다고 밝혔다. 대우건설 릴레이 봉사활동은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 프로그램으로, 전시성 이벤트나 단순 기부 차원을 넘어 봉사활동...
2023-02-0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카두나 정유시설 긴급보수 공사‘ 수주…나이지리아 공략 박차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지난 2월 2일 나이지리아국영석유공사(NNPC)의 자회사인 카두나정유화학(KRPC)이 발주한 ‘카두나 정유시설 긴급 보수 공사(Kaduna Refinery Quick Fix PJ)‘를 수주하고 계약을 체결했...
2023-02-03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영업이익 7600억원 달성…국내외 광폭행보 결실
대우건설이 작년 한 해 동안 영업이익 7600억원을 기록하며, 시장전망치를 초과하여 창사 이래 최고치를 달성했다. 대우건설은 2022년 연간 경영실적 잠정집계 결과(연결기준) 매출 10조 4192억원, 영업이익 760...
2023-01-31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불황 이긴 실적성장…전 사업 분야 매출증가 뚜렷 [건설사 경영 진단 ⑤]
올해는 지난해까지와는 180도 달라진 고금리-경기침체 위기가 길어지며, 건설업계는 물론 산업 전반에 거대한 위기감이 감돌고 있다. 대한민국 산업의 근간이 되는 건설사들은 다가올 유동성 위기에 얼마나 대비하고...
2023-01-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미래 건설기술자 직접 육성한다…나이지리아 트레이닝센터 오픈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자사의 대표 해외 거점국가중 하나인 나이지리아에서 용접사와 스캐폴더(Scaffolder/비계작업자)를 양성하는 Training Center를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대우건설이 오픈한 Training ...
2023-01-2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인프라사업 ‘파죽지세’…GTX-B 이어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도 품는다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연초 대형 인프라사업을 연달아 품에 안으며 쾌조의 계묘년 시작을 알리고 있다. 대우건설은 지난 1월 12일 국토교통부를 통해 발표된 국내 초대형 인프라 사업 2건 입찰에서 실시설...
2023-01-1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주거·자연이 함께 생활문화공간 ‘푸르지오’ [브랜드의 힘 ⑤]
최근 윤석열 정부가 향후 5년간 전국에 270만가구를 공급하는 주택공급 대책를 내놨다. 이번 정책은 지난 정부 때 공공 주도로 추진했던 주택공급을 민간 주도로 활성화하는 것이 골자다. 이에 민간주도 공동주택이 ...
2023-01-16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대우건설 컨소시엄, 인천~마석 GTX-B 민자구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B노선 민자구간(인천대입구~용산·상봉~마석)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됐다.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GTX-B노선 사업 입찰에 참여한 유일한 사업자다. 대우건설...
2023-01-13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창립 50주년 맞은 대우건설…백정완 사장 “신성장 동력 발굴 철저해야”
백정완 대우건설 사장이 올해를 2012~2013년 당시 ‘리먼 사태’에 준하는 위기로 전망하며, 부동산PF 부실 우려를 비롯한 자금시장 경색에 대응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3일 ...
2023-01-0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이사회] 대우건설
2022-12-3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국내 최초 ‘저탄소 친환경 콘크리트’ 전 공정 도입 본격화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국내 건설사 최초로 계절, 기후에 상관없이 전체 공정에 적용 가능한 ‘저탄소 친환경 콘크리트’ 도입을 본격화한다. 대우건설은 중대형 아파트 1개 단지(평균 40층, 8개동 규모) ...
2022-12-2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정원주 부회장 필두 대우건설 실무진, 베트남 빈즈엉성 성장·부성장 접견
대우건설이 지난 21일 그룹 정원주 부회장이 실무진과 함께 베트남 호치민 북측에 위치한 빈즈엉성을 방문해 보 반 밍(Vo Van Minh) 성장, 응우옌 반 자잉(Nguyen Van Danh) 부성장 등 빈즈엉성 관계자들을 접견하고...
2022-12-2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군산대, 군산지역 해상풍력 공동개발 업무협약 체결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과 국립 군산대학교(총장 이장호)는 지난 23일 금요일, 전북 군산대학교에서 ‘군산지역 해상풍력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우건설 김용해 토목사업...
2022-12-2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서울시, 한국해비타트 손잡고 주거안전 취약계층 지원 나섰다
대우건설은 12월 19일 서울특별시, 한국해비타트와 주거안전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주거환경 개선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가구는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반지하 주택으로 노...
2022-12-2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진주혁신도시 푸르지오 퍼스트시티’ 10일 청약접수 개시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경남 진주 진주혁신도시에 들어서는 ‘진주혁신도시 푸르지오 퍼스트시티’의 견본전시관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 ‘진주혁신도시 푸르지오 퍼스트시티’는 지하 4층~지...
2022-12-0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정원주 중흥그룹 부회장,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주석 개별면담…대우건설 입지 강화
대우건설은 대주주인 중흥그룹 정원주 부회장이 지난 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수교 30주년을 맞아 한국을 국빈방문한 응우옌 쑤언 푹 (Nguyen Xuan Phuc) 베트남 주석을 개별 면담했다고 밝혔다. 이 날 면...
2022-12-06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창사 이래 첫 도시정비 ‘5조 클럽’ 입성…전략·선별수주 효과
지난달 하반기 재개발 최대어였던 한남2구역 사업을 품에 안은 대우건설이 이번달 강동구의 또 다른 대어인 ‘삼익파크아파트’ 재건축사업을 품에 안으며,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연간 도시정비 누적 수주액 5조원을 넘...
2022-12-0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영상기반 구조물 변위계측시스템’ 저작권 등록…안전 시공 앞장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영상기반 구조물 변위계측시스템‘을 개발해 저작권 등록까지 완료하며 안전 시공을 위한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교량의 처짐과 진동 계측이 가능하...
2022-12-02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투르크메니스탄 비료공장사업 MOU 체결…추후 현장실사 진행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지난 29일 투르크메니스탄의 비료공장사업 2건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우건설이 MOU를 체결한 사업은 투르크메나밧(Turkmenabat)인산비료플랜트(연산 30만톤 인산...
2022-11-3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