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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충북 ‘음성 푸르지오 마크베르’ 내달 1일 1순위청약 접수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8-25 16:51

음성 푸르지오 마크베르 석경투시도 / 사진제공=대우건설

음성 푸르지오 마크베르 석경투시도 / 사진제공=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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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닫기백정완기사 모아보기)이 26일(금) ‘음성 푸르지오 마크베르’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충청북도 음성군 대소면 일원 음성 기업복합도시 B1블록에 선보이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6개 동, 전용면적 84~146㎡ 총 644세대로 공급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A 371세대 △84㎡B 130세대 △84㎡C 29세대 △110㎡A 54세대 △110㎡B 56세대와 펜트하우스인 △121㎡P 2세대 △146㎡P 2세대 등 지역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청약일정을 보면, 8월 30일(화)~31일(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월 1일(목) 1순위, 2일(금)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일은 9월 8일(목)이며, 정당 계약은 9월 19일(월)부터 21일(수)까지 3일간 진행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900만원대 후반으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어 주변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된다. 거주지와 상관없이 전국에서 청약 접수가 가능한데,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 만 19세 이상, 면적·지역별 예치금을 충족하면 세대주뿐 아니라 세대원도 1순위 자격이 되며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음성 푸르지오 마크베르는 음성 기업복합도시 내에 조성되는 2,500여 세대 ‘푸르지오’ 브랜드 타운을 완성하는 마지막 분양 단지로 일대에서 보기 드문 펜트하우스와 차별화된 상품들을 누릴 수 있다”며 “여기에 충북 음성군에 예정된 다양한 개발호재로 미래 가치가 높고, 전국 청약이 가능한 만큼 지역 수요자는 물론, 광역 수요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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