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추천종목·SK증권] 셀트리온헬스케어·LG화학·한국조선해양
◇ 셀트리온헬스케어 -올해 3분기 실적은 매출액 전년 대비 31.3% 상승한 2793억원, 영업이익 28.9% 오른 259억원 전망. -3분기에 예정됐던 미국향 인플렉트라가 4분기로 이연되면서 약 250억원의 매출이 미...
2019-11-02 토요일 | 홍승빈 기자
LG화학·르노삼성,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 ESS 추진
LG화학이 전기차 폐배터리를 활용한 에너지저장장치(ESS) 개발에 나선다.르노삼성자동차는 전기차 폐배터리를 LG화학에 제공하는 내용을 담은 MOU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우선 르노삼성은 SM3 ZE 폐배터리 40대를...
2019-10-31 목요일 | 곽호룡 기자
SK이노 “‘대상특허 관련 국외서 쟁송하지 않기’ 문구 있어” 합의문 원본 공개…LG화학 즉각 반박 나서
SK이노베이션과 LG화학이 전기차 배터리 소송과 관련해 과거 두 회사가 벌인 분리막 소송에 대한 합의서에 대한 공방이 가열되고 있다.SK이노베이션이 28일 지난 2014년 SK이노베이션과 LG화학의 분리막 소송 관련 ...
2019-10-28 월요일 | 김경찬 기자
"LG화학, 전기차 배터리 부문에 집중할 시기"- 메리츠종금증권
LG화학이 전기차(EV) 배터리와 전지 부문을 통해 실적을 개선할 전망이다. 28일 노우호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LG화학이 오는 12월 폴란드 전지공장의 가동률 회복으로 내년 실적을 개선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
2019-10-28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LG화학·CJENM·셀트리온헬스케어
◇LG화학 -화학 부문의 전반적인 약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주가에 부담 요인 전망.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타 정유·화학 업종 대비 안정적인 주가 수익률을 보여주고 이유는 전기차배터리의 성장...
2019-10-26 토요일 | 홍승빈 기자
LG화학, 3분기 악재 속 실적방어...차배터리 청사진 '자신감'
LG화학이 올 3분기 각종 부정적인 이슈에도 실적방어에 성공했다. 석화 업황 둔화·ESS화재·차배터리 가동 지연 등 실적에 부담이 되는 요인이 많았지만 전분기 대비 영업익을 끌어올렸다.LG화학은 국내 ESS 이슈를...
2019-10-25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실적속보] (잠정) LG화학(연결), 2019/3Q 영업이익 3,802.74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10.25 08:45](잠정) LG화학(연결), 2019/3Q 영업이익 3,802.74억원10월 25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73,473.03억원(전년대비 1.6% 증가),영업이익은 3,802.74억원(전년대비 -36.9% 감소...
2019-10-25 금요일 | 파봇기자
LG화학 ESS 또 화재...추가 조치 불가피
2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21일 경남 하동군 진교면에 위치한 태양광발전소 에너지저장장치(ESS)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4억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이번에 불이 난 ESS 제조사는 LG화학인 것으로 알려졌다.다만 이...
2019-10-22 화요일 | 곽호룡 기자
SK이노 “합의 파기 책임 LG화학 ‘소 취하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
SK이노베이션이 경쟁사인 LG화학의 소송에 다시 한번 강력하게 대응하고 나섰다.SK이노는 LG화학이 2차로 미국 국제무역위원회(이하 ITC) 등에 제기한 소송에서 과거 소송전의 결과로 양사가 ‘대상 특허로 국내·외...
2019-10-22 화요일 | 김경찬 기자
LG화학, 원재료 윤리구매 협의회 RMI 가입...유럽 전기차 공략 행보
LG화학이 책임있는 광물 조달을 위한 국제 협의회 'RMI'에 가입했다고 21일 밝혔다. RMI는 원재료 채굴과정에서 아동노동착취·환경오염 등 문제가 있다면 이를 가입사들과 공유하고 해결을 위한 공조체계를 가동한다...
2019-10-2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경쟁력 보여준 LG화학, 전기차 역성장에도 배터리 80% 급증
지난 8월 글로벌 전기차 시장 성장세가 주춤하며 폭발적으로 성장하던 전기차배터리 기세도 한풀 꺾였다.특정 국가·업체 의존도가 높은 대다수 중국·일본기업은 타격을 입은 반면, 다양한 공급처를 확보한 한국기업...
2019-10-16 수요일 | 곽호룡 기자
LG화학 "연내 ESS 화재 원인규명 총력"...화재확산방지 신제품도 준비
정부 조사발표 이후에도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설에서 화재사고가 계속 이어지자, 양대 배터리 제조사인 삼성SDI에 이어 LG화학도 안전 강화 조치에 나섰다.LG화학은 14일 "화재확산 방지 제품이 국제인증 시험을 통...
2019-10-14 월요일 | 곽호룡 기자
[2019 국감] 전재수 의원 "현대중공업·한화·LG화학 등 6개 기업 페이퍼컴퍼니 자금세탁 의심"
전재수 의원이 현대중공업, 한화, LG화학 등 6개 기업이 페이퍼컴퍼니를 통해 자금세탁을 한 정황이 있다고 지적했다.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이 국제투명성기구를 통해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현대...
2019-10-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2019 국감] ESS 화재 60%는 LG화학에 집중...정부는 '나 몰라라'
정부가 ESS 화재건과 관련해 배터리 제품 결함 의혹을 알면서도 발표 단계에서는 이를 덮어두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LG, 삼성 등 배터리 대기업에 면죄부를 준 꼴이라는 지적이다. 실제 LG화학은 문제해결을 위해 ...
2019-10-0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LG화학, 폴란드 자동차배터리 가동 지연으로 3분기 실적 기대 못 미칠듯
LG화학이 올해 3분기에도 시장기대치에 못 미치는 성적표를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함형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2일 기업분석 리포트를 내고 LG화학이 3분기 매출 7조6482억원, 영업이익 3480억원을 낼 것이라...
2019-10-02 수요일 | 곽호룡 기자
LG화학, 대학생 광고공모전 20일까지 접수...1등 HS애드 인턴 기회 부여
LG화학이 ‘제4회 대학생 광고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일 알렸다.공모전 주제는 ‘최종 소비자 대상 LG화학 제품에 대한 홍보영상’이다. 참가자들은 CF, 언박싱, 웹드라마, 패러디, 홈쇼핑 영상 등 다양한 형식의 영...
2019-10-02 수요일 | 곽호룡 기자
SK이노 “LG화학, 10년간 소송 않기로 한 약속 파기”…다시 맹공
SK이노베이션이 LG화학의 추가 소송 제기에 대해 강력하고 엄정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과 함께 ‘10년간 소송하지 않겠다’는 부제소 약속도 파기했다고 29일 주장했다.SK이노베이션은 입장문을 통해 “LG화학이 제기...
2019-09-29 일요일 | 김경찬 기자
LG화학도 'SK이노 특허침해' 추가제소...차배터리 전쟁 격화
전기차 배터리 기술과 관련해 LG화학이 SK이노베이션에 맞대응 성격의 소송을 걸었다.LG화학은 26일(현지시간)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와 델라웨어주 연방지방법원에 SK이노베이션을 안전강화분리막(SRS)·양극재 ...
2019-09-27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신학철 LG화학, 전기차배터리 '극일'...핵심소재 국내·유럽 비중 확대
LG화학의 전기차 배터리 핵심소재에 대한 일본기업 의존도가 계속 줄어들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메리츠종금증권 주민우 연구원은 25일 보고서를 통해 "LG화학의 전기차 양극재 비중은 내재화를 바탕으로 포스코케미...
2019-09-26 목요일 | 곽호룡 기자
LG화학, 유미코아와 12.5톤 양극재 공급계약...유럽 전기차 수요 대응 차원
LG화학이 유럽업체와 전기차 배터리 핵심소재인 양극재 공급계약을 맺고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LG화학은 지난 23일 벨기에 유미코아와 12만5000톤 규모의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LG화학은 유모코아...
2019-09-24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CJENM·에이스테크·LG화학
◇CJENM -올해 미디어 부문은 컨텐츠 지식재산권(IP) 경쟁력 축적 및 미디어 솔루션 역량 강화, 디지털 광고의 고성장으로 전년 대비 13.2% 외형성장 기대, 지난 2분기 기점 재입증된 수익성으로 리레이팅 정당성...
2019-09-22 일요일 | 홍승빈 기자
LG화학-SK이노, 배터리 소송전 쟁점은 '기술유출' 여부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이 양사 최고경영자(CEO) 회동 이후에도 합의점을 찾지 못 하고 '끝장'으로 치닫고 있다. LG화학은 4월말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와 델라웨어 지방법원에 SK이노베이션이 자사 영업비밀을 제...
2019-09-17 화요일 | 곽호룡 기자
LG화학 새 CFO에 차동석 S&I 전무
차동석 에스엔아이 코퍼레이션 최고재무책임자(CFO) 전무가 LG화학 CFO에 선임됐다.LG화학은 16일 정호영 CFO 사장이 LG디스플레이 대표에 내정됨에 따라 차 전무를 신임 CFO로 선임했다고 밝혔다.차 전무는 1988년 ...
2019-09-16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